이상돈
 
 
 
 

보수의 참패 ? 1153. 이상돈 / 2020-06-24 / 27
4월 23일 · 보수의 참패 ? 이번 총선 결과를 두고 보수가 참패했다고 많은 언론이 이야기하는데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내가 생각하는 보수는 원래부터 존재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103석이나마 건졌다고 하지만 영남과 서울 강남으로...
국회선진화법 개정 ? 1152. 이상돈 / 2020-06-23 / 25
4월 21일 국회선진화법 개정? 19대 국회,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 집권시 새누리당은 소수 야당의 벽에 부딪쳤고 그때마다 국회선진화법을 비난했다. 자신들이 만든 법을 비난하고 나선 꼴이었다. 2016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은 ...
국회선진화법 회고 1151. 이상돈 / 2020-06-21 / 28
4월 19일 · 국회선진화법 회고 21대 국회가 열리면 정치관계법 개정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파행이 되어 버린 정당명부제, 비례대표제 그 자체, 그리고 창당해서 의원 20명만 모으면 잭팟이 터지는 교섭단체 제도는 원점에서 재...
 
윌리엄 버클리 2세, 1925-2008 1150. 이상돈 / 2020-06-21 / 28
4월 19일 · 윌리엄 버클리 2세, 1925-2008 나 자신도 이제 70을 바라보게 되니까 사람들이 생을 어떻게 마무리했는지를 유심히 살피게 된다. 나에게 '보수'라는 것을 알...
미국 대통령을 걱정하면서 1149. 이상돈 / 2020-06-21 / 30
4월 19일 미국 대통령을 걱정하면서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CNN을 보게 되는데, 미국 동부 저녁시간에 백악관의 코로나 브리핑을 매일 생방송으로 전한다. 매일매일 주절주절 횡설수설하는 트럼프를 보자니, 그런 모습을 보는 미국인들의 심정...
2012년 새누리당 비대위 회고 1148. 이상돈 / 2020-06-21 / 22
4월 18일 · 2012년 새누리당 비대위 회고 김종인 박사님이 미래통합당의 비대위원장을 맡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2016년 총선 패배 후 새누리당/한국당은 비대위원장이 몇번째인지 잘 기억도 나지 않는다. 요새 몇몇 방송은 김종인 박사...
2012 새누리당, 2020 미래통합당 1147. 이상돈 / 2020-06-21 / 21
4월 17일 · 2012 새누리당, 2020 미래통합당 다시 2012년 총선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당시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좌파니 뭐니 하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어느 후보가 민주당을 좌파라고 비난하자 직접 전화를 걸어서 경고...
 
보수의 가치를 몰라서 ? 1146. 이상돈 / 2020-06-19 / 27
4월 17일 · 보수의 가치를 몰라서 ? 통합당인지 한국당인지 하는 이른바 보수야당이 선거에서 참패하더니 그것을 두고 보수 가치를 몰라서 그리됐다고 떠드는 평론가들을 TV에서 또 ...
4.15 총선결과를 보고 1145. 이상돈 / 2020-06-18 / 21
4월 16일 · 4.15 총선결과를 보고 총선이 야당의 참패로 귀결되고 말았다. 중간선거 성격인 이번 같은 총선에서 야당이 이런 성적은 낸 것은 전례가 드물다. 미래통합당이라는, 이름도 이상한 이른바 보수야당의 선거전략은 공천부터 ...
김종인과 황교안 1144. 이상돈 / 2020-06-18 / 19
4월 13일 · 김종인과 황교안 요즘 김종인 박사와 황교안 대표가 같이 있는 모습을 보면 묘한 생각이 든다.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대표가 아닌 김종인 박사를 총리로 임명했더라면 탄핵 같은 일은 생기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게...
2016년 총선 회고 (3) 1143. 이상돈 / 2020-06-17 / 22
4월 13일 · 2016년 총선 회고 (3) 2016년 총선 때 교섭단체 비례대표 후보 TV 연설은, 더불어민주당은 김종인 당시 비대위원장이, 그리고 국민의당은 내가 했다. 양당은 20분을 했고 우리는 돈 아끼느냐고 10분을 한 것으로 기억된다. 나...
2016 총선 회고 (2) 1142. 이상돈 / 2020-06-17 / 20
4월 12일 2016 총선 회고 (2) 2016년 총선에서 제3당을 표방한 국민의당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 하지만 돌이켜 보면 호남에서 너무 큰 지지를 받은 것이 오히려 발목을 잡았다고 생각한다. 호남에서 반타작을 하더라도 김한길, 김영환 ...
 
2016 총선 회고 1141. 이상돈 / 2020-06-17 / 26
4월 11일 · 2016 총선 회고 2016년 총선 때는 국민의당 공동선대위원장이자 비례대표 후보로 그야말로 최일선에서 뛰었다. 공천이 끝날 즈음 국민의당의 지지도는 10% 정도라서 비례는...
2012년 총선 회고 1140. 이상돈 / 2020-06-17 / 28
4월 10일 · 2012년 총선 회고 총선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 당사자한테는 선거운동기간 두주일이 무척 길게 느껴진다. 2012년 총선 때 새누리당 비대위원으로서 여러 지역에 지원유세를 다닐 때도 두주일이 두달은 되는 것처럼 느...
 
앤드류 멜런 1139. 이상돈 / 2020-06-16 / 20
4월 9일 · 앤드류 멜런 남북전쟁 후 미국 경제는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카네기 포드 록펠러 등 대기업 재벌이 등장했다. 핏츠버그 출신으로 은행을 경영하면서 알코아를 세워 성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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