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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재희 前 장관-이상돈 前 교수가 ‘동행’한 이유는?
2013-04-10 07:24 1,747 관리자


남재희 前 장관-이상돈 前 교수가 ‘동행’한 이유는?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3.04.06 14:13


[사진 JTBC]남재희(79) 전 노동부 장관과 이상돈(62) 전 중앙대 교수가 JTBC의 시대기획 ‘동행’에서 만났다.

유일하게 남은 옛 서울대 건물인 대학로 ‘예술가의 집’ 앞에서 만났다.

서울대 법대 동문인 두 사람은 대학시절 추억을 얘기하며 본격적인 동행을 시작했다.

남재희 전 장관은 정치부기자로 활약하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눈에 들어 정치에 입문했다.


제 10대 국회의원을 시작해 4선과 더불어 1993년 노동부장관을 역임한 원로정치인이다.

이상돈 전 중앙대 교수는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과 정치쇄신위원회 위원을 지내 소위 ‘박근혜맨’, ‘박근혜의 남자’로 불렸다.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이상돈 전 교수가 남재희 전 장관에게 내민 것은 약 40년 전 남 전 장관이 편집한 책 한 권이었다.

“그때 서울신문 편집국장으로 가셨을 때 변절했다 말이 많았는데, 갈등 같은 건 안 느끼셨습니까?”

이렇게 시작된 두 사람의 날카로운 대화는 과거 박정희 대통령의 이야기부터 현 박근혜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넘나들며 계속됐다.

“증세를 안 하려는 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남재희 전 장관)

“개혁을 병행하지 않으면 복지도 실패하지 않는가.” (이상돈 전 교수)

보수와 진보, 세대를 뛰어넘는 엇갈린 의견, 남재희 전 장관과 이상돈 전 교수의 뜨거운 이야기는 7일 오전 8시 20분 JTBC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3.04.06 14:13
사진 JTBC]남재희(79) 전 노동부 장관과 이상돈(62) 전 중앙대 교수가 JTBC의 시대기획 ‘동행’에서 만났다.

유일하게 남은 옛 서울대 건물인 대학로 ‘예술가의 집’ 앞에서 만났다.

서울대 법대 동문인 두 사람은 대학시절 추억을 얘기하며 본격적인 동행을 시작했다.

남재희 전 장관은 정치부기자로 활약하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눈에 들어 정치에 입문했다.


제 10대 국회의원을 시작해 4선과 더불어 1993년 노동부장관을 역임한 원로정치인이다.

이상돈 전 중앙대 교수는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과 정치쇄신위원회 위원을 지내 소위 ‘박근혜맨’, ‘박근혜의 남자’로 불렸다.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이상돈 전 교수가 남재희 전 장관에게 내민 것은 약 40년 전 남 전 장관이 편집한 책 한 권이었다.

“그때 서울신문 편집국장으로 가셨을 때 변절했다 말이 많았는데, 갈등 같은 건 안 느끼셨습니까?”

이렇게 시작된 두 사람의 날카로운 대화는 과거 박정희 대통령의 이야기부터 현 박근혜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넘나들며 계속됐다.

“증세를 안 하려는 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남재희 전 장관)

“개혁을 병행하지 않으면 복지도 실패하지 않는가.” (이상돈 전 교수)

보수와 진보, 세대를 뛰어넘는 엇갈린 의견, 남재희 전 장관과 이상돈 전 교수의 뜨거운 이야기는 7일 오전 8시 20분 JTBC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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