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범법/비도덕을 이념으로 포장하는 '자칭 보수' 18. 루가 / 2010-10-02 / 1163
언제부터인가 범법 행위조차 '자칭 보수'에게는 합법이 된 모양새다. 비도덕적인 행위도 '보수(?)'라면 용납받는다. 정말 보수인지는 의문이 가지만 말이다. 비단 보수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보수가 정말 신뢰를 받으려...
MB정부의 시위 진압 방법에 대한 우려 17. 루가 / 2010-10-01 / 963
인권이니 뭐니 따지지는 않는다. 다만, 민주당 정권이 그대로 갚아준다면 뭐라 변명할까? 그때만 인권 주장할 것인가? 그럴 생각이라면 민주당이 우익으로 전향하면 그만이다. 자신들보다도 우익인 정당에까지 색칠 공격을 할 것은 분명하...
채소값 폭등과 4대강과의 관계 (1) 16. 살라딘 / 2010-09-27 / 1348
오늘 프레시안에 실린 우석훈 교수의 글을 보고 예전에 농산물 폭등을 예견했던 나로서도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했다. 여당과 정부는 이게 기상이변이라고 하지만 몇년간의 기록을 봐라. 소위 기상이변이 없이 아주 괜찮은 해가 사실 있긴 했나? ...
박근혜의 총리설 15. 예쁜천사 / 2010-09-04 / 1251
김태호 전 국무총리 후보자의 낙마로 박근혜의 총리설이 다시 솔솔 피어나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에 신물난 국민들의 일부는 이제야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반기는 눈치입니다 이제 국력낭비는 그만하고 제자리로 돌아가고 싶은 ...
통일세라굽쇼? 14. 살라딘 / 2010-08-16 / 1238
기사를 보고 한 번 웃고 또 보고 웃고 만다. 아무리 실없는 소릴 잘 한다지만 이건 좀 너무하다. 8.15경축사에 나온 게 겨우 통일을 빙자한 4대강과 부자감세로 인한 세수감소에 대한 부가가치세 인상을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말이 되나? 아...
미국 생활은 어떠하신지요? 13. 녹명거사 / 2010-08-13 / 1174
교수님 미국으로 가신지도 벌써 거의 한달이 다되어 가네요. 지금 한국은 계절적으로 한 여름의 중앙에 와 있어 매우 무덥고 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나마 지난주에는 작은 태풍도 지나가고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비가 조금씩 내린다고 하니...
늦었지만 홈페이지 개편을 축하드립니다 (2) 12. 유은선 / 2010-08-12 / 1068
인사한번 참 빨리 드리게 되었네요 ^^;; 뭐 특별히 바쁜일도 없었는데...그냥 잠시...잊고 있었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홈페이지를 새로 바꾸신걸 축하드립니다 많이...복잡해졌네요 ^.*
오늘 개각에 대한 소회 11. 살라딘 / 2010-08-08 / 1218
신임총리에 김태호 전 경남지사가 내정되었다고 한다. 이제 세종시 총리에서 4대강 총리로 바꿨다는 것일 뿐 의미없다. 젊으면 다 좋은가? 생각도 참신하고 정치력이 있어야 하는 법인데 별 내용없는 "남해안시대 프로젝트(오세훈의 디자인서울에 ...
독도도 모르는 학생들 도저히 믿기지 않습니다. (4) 10. 나다 / 2010-08-06 / 1409
원문주소: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84682 예전에 정부가 국사를 선택과목으로 한다는 얘기를 전했던 적이있는데, 상황이 정말 심각하더군요. 아고라에서 파왔습니다. 독도도 모르는 ...
중국과 미국의 아시아 패권싸움 신냉전! 9. 불곰 / 2010-08-04 / 1400
한국과 미국이 대북 강경자세를 취하면 취할 수록 북한은 그에 맞대응 하는 외교적 행위를 할것이다 특히 중국은 극동 아시아의 영향력을 확대시키고, 중국 밸트를 형성하려 하고있다 북한과 한국이 서로 으르렁 댈수록 중국은 난처한 상황일 것이...
2010년 여름 대한민국.. 8. 나다 / 2010-08-03 / 1150
후배들과의 모임을 위해 시내로 나갔다. 흥청거리는 취객들 뒤에, 빈 상자로 만든 노숙자들의 거처... 집에서 내몰린지 오래된 노숙자의 옷과 신발은 이제는 무슨 색인지 알아보기 힘들정도로 때가 묻고 낡아있었다. 그리고, 그 바로 옆에서...
4대강 범죄 - 공소시효 5년 7. 수원나그네 / 2010-07-26 / 1626
단 하루도 4대강문제를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다. 궁금한 것은 대통령이야 원래 제 정신이 아니라 쳐도 멀쩡한 학자나 정치인이나 관료까지 나서서 설치는가 말이다. 특히 양심을 팔고 있거나 침묵을 지키고 있는 학자들의 이중적 행태에 실망...
4대강이 경부고속도로를 본받은 것이라고? 6. 수원나그네 / 2010-07-25 / 1367
아직도 정부일각에서는 4대강사업을 경부고속도로에 빗대어 '나중에 두고보라'는 식의 주장을 되풀이 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부고속도로 개통을 기념하는 시기에 성대한 행사를 하면서 관심을 유도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경부고속...
제퍼슨과 레이건, 로버트 리와 스톤월 잭슨 5. 이상돈 / 2010-07-23 / 2232
제퍼슨과 레이건, 그리고 로버트 리와 스톤월 잭슨 이상돈 (2010년 7월 23일) 미국 대통령 중에 누구를 존경하느냐고 나에게 묻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러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토머스 제퍼슨과 로널드 레이건을 뽑...
교수님 잘게시죠? (1) 4. 녹명거사 / 2010-07-23 / 1339
교수님 잘계시죠? 이제 시차 적응이 거의 다 되어가겠습니다. 이곳은 찌는듯한 더위가 며칠간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한국 시간으로 금요일)부터 서울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내일까지 계속된다고 하니 조금은 시원한 기온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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