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새누리당 공천이 잘되었다???? (2) 105. 그냥그런놈 / 2012-03-11 / 758
개인적인 생각은 쑈를 잘했다 뿐이지 잘되었다곤 생각하질 않는다. 이상돈과 김종인 두 비대위원을 모셔놓고 좋은 이미지 선점을 잘 한 것 뿐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란 생각. 예를 들어보면 이재오공천. 대운하시절부터 4대강까지. 이...
조용한 혁명 (1) 104. 예쁜천사 / 2012-03-09 / 680
다 쓰러져가던 한나라당을 천막당사에서 거대여당으로 탄생시켰음에도 불구하고 MB정권은 다시금 한나라당을 궤멸위기의 상황까지 자초하게 되었다. 비리와 부패의 도가니 속에 빠진 한나라당은 도덕불감증에 걸린 지 오래되었고, 국민의 목소리에 ...
되물님, 나중에라도 꼭 좀 보세요 (1) 103. 유은선 / 2012-02-25 / 766
실은 전부터 님께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었는데, 여러 가지로 바쁜 사람이다보니 차일피일 미루다가 글이 많이 늦어졌다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보다 절 더 막막하게 만들었던것은 과연 무슨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풀어나...
진보의 근본주의도 북한앞에선 작아지는가 ? (1) 102. 유은선 / 2012-02-11 / 1054
오래전부터 느껴왔던것이지만, 한국의 진보는 근본주의에 꽤나 집착한다는 생각을 자주 해보곤 했었다. 그리고 그 근본주의는 대개는 끔찍할정도의 순결주의,순혈주의로 직결되곤 한다. 쉽게 간단히 예를들자면 정치문제에 관한 공방에서 드...
새정치 새질서를 꿈꾸며; 101. 방랑객 / 2012-02-07 / 652
#1. 못된 버릇이 다시 나왔다. 상대의 위기를 자신의 호기로 해석하는 그 버릇말이다. 원래 탐욕스러웠던가? 자그마한 권력이 눈 앞에 다가오자 원칙이니 원리니 하는 것들은 뒷전이다. 이렇게 그릇이 얕으니 지지율이 오르지 못하는 것이다. 갈등...
제가 한나라당 당명 공모에 응모하지 않은이유 (2) 100. 유은선 / 2012-01-29 / 735
사실 개인적으로는 한나라당의 정체성이나 지향해야할 미래방향등을 고려한다면 '선진한국당(약칭 선한당 ^^;;)'이나 '미래한국당'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하곤 있었는데 다만 저 두 당명은 과거 당...
올 해의 가장 큰 정치 이슈는 선거? 아니 경제! 99. 방랑객 / 2012-01-11 / 697
빌 클린턴이 했다는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라는 말 이후로 경제가 정치의 상수인 양 떠올랐지만,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현실감 있는 구호로 와 닿지는 않는다. 정치인 가운데 경제 이슈를 사람들이 살갑게 느낄 수 있게 제기하는 역량을 지닌 사람...
한나라당의 쇄신 98. 예쁜천사 / 2012-01-06 / 783
쇄신(刷新)이란 나쁜 폐단이나 묵은 것을 버리고 새롭게 한다는 뜻이다. 쇄신이란 단어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는 아니지만 어느새 입가에 오르내리게 되면서 일반인들에게도 익숙한 단어가 되었다. 박근혜 전 대표를 만장일치로 비대...
이상돈 교수님 축하드립니다 (3) 97. 유은선 / 2011-12-27 / 1194
이미 보도가 다 나왔으니 확정된걸로 알고 축하인사 올립니다 부디 박근혜 위원장님 곁에서 훌륭한 책사(씽크탱크를 굳이 우리말로 번역하자면 이쯤되지 않을까요 ? 모사는 아무래도 부정적인 의미도 좀 있으니)역할을 해주시길 바라며 기대...
이상돈 교수님께 한 말씀 올리자면 96. 루가 / 2011-12-27 / 859
만약 국회의원에 뜻이 있으시다면, 조만간 게시판 관리 좀 하셔야 할 때가 올지도 모릅니다. 원래 정치 바닥이라는게, 잠시라도 내 뜻과 안 맞으면 악플을 달거든요. 과거에 무슨 행위를 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현재 내 뜻과 맞느냐로 보...
박근혜와 한나라당 그리고 2012년 총선 (1) 95. 유은선 / 2011-12-15 / 1084
기왕에 박근혜 의원이 전면에 나서기로 한 이상 이제 한나라당은 영락없는 ‘박정희당’이다. 대표가 되었든 비대위원장을 맡든 어찌되었든 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이 모든 것을 총괄,주도하게 된 이상 변명의 여지가 없는것 아닌가. 박정희 대통령...
한나라당이 싫은 사람은 모두 떠나라 !!! (1) 94. 유은선 / 2011-12-15 / 883
답이 안 나온다. 백약이 무효다. 한나라당의 지금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이지 이 말 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근본적으로 20-40 세대의 한나라당에 대한 혐오감이 극에 달해있는 상황에선 별의별 처방을 다 해본들 소용이 없다는 결론밖에 나오...
박근혜 전 대표의 결단 93. 예쁜천사 / 2011-12-13 / 711
잇따른 MB의 내곡동 땅 비리와 이상득 의원의 비서관 비리, 친인척 비리, 디도스 파문, FTA의 날치기 통과는 친이계의 붕괴와 더불어 설자리를 잃게 만들었다 더 이상 당의 존속이 어려워지자 코너에 몰린 친이는 박근혜 전 대표에게 SOS를 청하...
한미FTA의 관한 어느 부장판사의 글(펌) 92. 현슬 / 2011-12-02 / 775
김하늘 부장판사 글 나는 스스로 내 자신이 합리적 보수주의자라고 생각한다. 나를 아는 많은 다른 사람들도 내가 지나치게 보수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혹시 있을지 몰라도, 기본적으로 내가 보수주의자라는 점에 대해서는 별다른 이의가 없...
영리병원의 시작...서민은??? 91. 현슬 / 2011-11-29 / 711
"FTA로 전국 9곳에 외국인 영리병원 유치" 한나라 안홍준 "영리병원에선 당연히 건보 당연지정제 폐지" 2011-11-29 13:43:34기사프린트 -------------------------------------------------------------------------------- 한미FTA 비준으로...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