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위대한 채식
2011-03-28 02:20 1,070 루가

공연히 소, 돼지 등을 도축할 필요 없이 채식만으로도 훌륭한 식사를 할 수 있다.

고기가 필요하다면 콩이나 두부에 간장이나 마 등을 이용한 요리로 대신할 수 있고,

나물을 씻어 살짝 대친 후에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넣어 무쳐 먹어도 훌륭하다.

주의할 점은 몸에 좋은 기름일수록 가열하면 안 되고 압착 유를 사용해야 한다.

가열을 높게 할수록 반응이 일어나 전이지방산과 환경호르몬 등이 생성되어 몸에 좋은 기름이

독약으로 돌변해 몸에 있는 세포들을 공격하고 당뇨와 같은 질병의 원인이 된다.

정제당은 독약이나 다름없는데, 인슐린과 혈중 아드레날린을 증가시켜 성격을 나쁘게 만들고,

산을 증가시켜 망막을 늘여 시력을 저해한다. 칼슘을 소모해 골다공증의 원인이 되며,

그로 말미암은 심리 불안정과 인내력 저하를 불러와 각종 사회문제의 주범이 되고 있다.

본디 자연은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 인간의 일방적인 탐욕으로 말미암아

병으로 찌들어가는 것이다. 위장 장애, 성불구의 원인이 되고 있는 환경호르몬도

인간이 만든 인공적인 환경 속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자연을 거스르지 말자.

이상돈 11-03-28 23:07
 
동감합니다. 다만 사람들에게 채식을 권하는 것은 한계가 있지요. 그래서 지나친 육식은 나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육식은 정도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우 고기집은 그 가격이란 것이 너무 하지요.
육식은 환경에도 나쁩니다. 농촌에서 나오는 가축 분뇨가 수질 오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 또 육식은 지구 온난화에 기여합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가 전세계 자동차에서 나오는 탄산가스 보다 가축 사육에서 나오는 메탄가스 등 온실가스가 지구 온난화에 더 큰 책임이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타는 것 보다 육식을 멀리하는 것이 온실가스를 줄이는 셈입니다. 고기를 안 먹게 되면 고기를 먹고 나면 속이 불편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더욱 멀리 하게 되는 것이고, 대신에 등푸른 생선과 검은 콩을 먹어야 한다고 하지요. 채식하는 사람 중에 비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고기 안 먹는 대신에 아이스크림을 바케스로 먹고 초코렛을 포크레인으로 퍼 먹기 때문입니다.
루가 11-03-29 17:03
 
위장 장애는 전이지방산 때문이었습니다. 글을 쓰다 착각했네요.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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