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지진참사 후에도 독는 일본땅 한국인은 자존심도 없다.
2011-04-02 22:33 1,023 불곰

일본은  지진 대참사 와중에도 '독도'는 자기내 땅이라고 우기고 있다,어차피 일본은 얍삽하기 그지 없는 민족임을 알고 있었지만,이정도까지 비열한 행태를 보이는 것에 기가 차지 않을수 없다.
역사적 감정과 역사 왜곡의 행태를 떠나 인도주의적 접근으로 일본 대참사에 국민적 기금을 전달하고 일본 국민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였다.
물론 대부분 "도와주면서 후에 뒷통수나 얻어 맞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으며 "일본을 저주하는 글도 상당부분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 국민들은 원전 사고까지 터진 터라 동정심을 표하지 않을수 없었다.
한국인들은 "타인의 어려움이 절망에 이르러 혼자 해결하지 못하면 자기가 당하는 것처럼 도와주는 심성이 있다"때로는 이것을 비열하게 역이용 하는 선례가 있었다 그것은 일본이며 ...
설마 설마가 사실로 드러 난 것이며 일본은 우리가 흔히 비난하는 "비열함~~ 얍삽한~~ 속에 꿍꿍이가 들어앉았다~~ 뱃속에 칼을 지니고 있다"라는 우리가 일본을 비난하는 일본인을 몰 평가하는 '텍스트 맥락'에 아주 친철하게 그것을 반증이라도 하는 것 처럼 그들의 인간 이하의 '동정심'을 능히 악'의심으로 바꿔서 독도 도발을 하였다.'
이제는 모두가 한국인들은 일본 사람들은 도와 주어서는 안되는 "물에 건저내면 봇따리 까지 내놓으라"하는 '날강도'심보를 가진 사람들이라 생각 하기에 이르렀다.
나는 일본의 '대지진 참사'에 있어서 좀 두고보자는 입장이였다..
먼저 나서서 도와 주다가는 실망감이나 일본의 뒷통수를 얻어 맞을수 있기 때문이였다.
일본은 비열한 '계책'을 잘 쓰는 민족이라 일본이 자연재해가 나더라도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며 냉정하게 바라 보아야 한다는 입장이였다.
그러나 '아고라'나 '네이버' 각종 '언론매체' 같은 데에서는 동정심이 냉철한 '이성'을 잠식하기에 이르렀고 ( 과거는 과거이며 현재는 현재이다.)말하며 일본을 도와 주자는 입장이 대세였다.
여기에 냉철한 판단은 애초 있을수가 없었다.

어찌 "과거가 과거일수 있는가? 과거와 현재는 공존하며 끊임없이 수레바퀴 처럼 과거와 현재가 맞물려 흐른다 '역사는 단절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일 뿐이다"
일본은 과거의 행했던 비열함과 날강도의 계책을 써가며, 한국인들의 동정심을 역이용 하였다....한국인에게 과거는 일본 쓰나미와 원전사고는 과거를 다 씻는 '살풀이'에 지나지 않았으며 과거를 잊으려하는 망상에 사로잡혔지만 '일본은 일본이라는 현실의 냉험함 속에 우린 일본을 다시 알게 되었으며 우리가 얼마나 못난 짓을 하였고, 일본의 동정심을 불러오는 짓에 놀아났나 ..씁쓸한 생각뿐이다.

"독도는 독도고, 지진은 지진이다" 하는 한국 .일본과 미국으로 주축으로하여 중국과 북한. 러시아를 견제 한다는 '신 냉전'의 사고를 가진 ...'보수우파'를 몇몇 보았다' 그러나 각 개별적 사안으로 독도 문제와 일본 지진을 다르게 놓고 인도주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여도 일본에서는 전국민. 문화계 .역사계 외교 정치에서는 ...한국의 독도를 자기내 영토로 생각하고 주장하며 물고 늘어 질것이다.
이것은 이념적이며 국가간의 '개별적'인 문제가 아리나.. 우리 영토 주권에 대한 '총체적' 문제인것이다...

처음에 쇠고기협상때부터 이 정부는 끝난겁니다. 
순진무구한 친미주의자 카다피 핵 카드 포기한 댓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