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중국과 미국의 아시아 패권싸움 신냉전!
2010-08-04 21:10 1,367 불곰

한국과 미국이 대북 강경자세를 취하면 취할 수록 북한은 그에 맞대응 하는 외교적 행위를 할것이다 특히 중국은 극동 아시아의 영향력을 확대시키고, 중국 밸트를 형성하려 하고있다 북한과 한국이 서로 으르렁 댈수록 중국은 난처한 상황일 것이다 중국 강역안에 미국이란 강한 쐐기가 중국 영역에 박혀 있으니 말이다.

특히 중국은 한국 정부의 대해 우호적일수 없다.

중국이 날로 발전하는 과학기술과 경제력을 군사부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중국은 서해상의 자국 항공모함을 띄운다'는 계획을 갖고있다.

특히 한국은 그런 중국의 군사적 패권행위에 이렇다할 카드를 갖지 못하고있다,특히나 미국을 끌여들여 서해상 미국의 항공모함으로 맞대응 한다는 것인데,얼마전 '천안함'을 빌미로 한미군사 훈련에 서해상으로 하려다가 중국의 강한 반발로 무산된 예가 있다.

미국은 현제 극 초강대국이지만 중국에 대해 강력하게 못나가고,저자세인즉 미국내 경제와 미국달러가 중국 기업인들 손안에 있으며 미국은 현재 중국에 무수히많은 투자를 했다,또한 미국은 중국의 산업에 의존할수밖에 없는 상태이다.

경제적 예속이 강한 군사력을 무색케 한다할까!

미국은 신'냉전을 한반도에 조성하려 하고있다, 이에 극우보수들은 그런 미국의 동조한다 보수들은 신'냉전이 도래하면 다시 한국을 군사독재 시절의 '안보상황'을 만들고 장기집권 내지 권력을 장기간 소유할수 있기때문이다.

그런면에서 '한나라당'이 미국의 대 아시아 정책에 지지를 보내며 무조건 찬성표를 던지는 것이다"그러나 자기권력의 이익이 먼저라 생각한 정치인이 허다하게 많다면 그 국가는 멸망을 초래한다"

권력자의 권력의 이익은 국익엔 상관없이 없기 때문이다 즉 권력에 눈'이 멀어 국가를 바람앞에 등불로 만드는 것은 언제나 부패하고 한시 앞도 못내다 보는 권력자였다'

지금 한반도 상황은 지금 알수없는 수렁으로 빠저들고있다 미국의 극동아시아 재편성과 중국의 궐기등 서로 맞대응 하면서 불꽃티기는 경쟁을 하고있다,그속에 북한이라는 첨가물이 존제할 뿐이다.

독도도 모르는 학생들 도저히 믿기지 않습니다. 
2010년 여름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