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세월호 유가족과 티진요의 공통점
2014-08-22 13:16 421 유은선

1. 말도 안 되는걸로 계속 억지 부린다

2. 법과 원칙이란걸 모른다

3. 처음부터 협상과 문제해결의 의지가 없었다

4. 처음부터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상상의 그림 그 이외의 것은 믿지 않으려한다

* 티진요는 티아라 왕따 사태와 관련, 세월호 유가족은 세월호와 관련한
각종 의혹과 관련

* 티아라 왕따 사태는 처음부터 안티 티아라 그룹들이 만들어놓은 그림하에
이루어진 것들이었다. 티진요(티아라에 진상을 요구합니다 카페 약칭)는 처음부터
' 왕따가 있었다 '는것을 전제하에 이후 모든 해명이나 협상,대화 제안을 모든것을
거부헀다. 모든것을 자신들이 그려놓은 그림하에 미리 단정해놓고 문제를 처리하려
하니 해결이 될턱도 없다

* 세월호 사태도 마찬가지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지금 근본적으로 정부,여당,제도권
에대한 불신을 갖고...기본적으로 그들을 믿지 않으려한다. 이렇게 상대방에 대한 기
본적인 불신과 자신만의 상상의 그림만을 갖고 억지를 부리면 협상이나 문제해결이
돌리가 없다.

* 문제는 기본 제도권을 근본적으로 불신하면서 자신들끼리 상상하거나 단정해놓은
결론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믿지 않으려는 심각한 불신풍조다. 과연 이와같은 불신풍조
는 대체 누가 만든것일까,...

그렇게 잘못인가? ㅡ 야당의 비대위원장 논란을 보며 
문창극 사태, 자칫하다간 보수진영 전체의 무덤이 될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