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대통령 후보 시절에는 TV토론을 거부했지요 535. 이철수 / 2013-08-28 / 559
대선 후보 시절에 TV 토론 끝까지 거부하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야당과의 대화를 한달째 거부하고 있습니다 TV토론은 토론 룰까지 바꾸고 나서야 겨우 성사되었지요 가만히 보니 도망다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야당과의 대...
박근혜 대통령 국민 앞에서 거짓말 하고 있군요 534. 전종화 / 2013-08-26 / 632
오늘 박근혜 대통령은 작년 대선에서 국정원으로부터 어떤 도움도 받지 않았다고 말을 했습니다 일단 국정원 개입이 선거운동이 확실한 이상, 국정원으로부터 어떤 도움도 받지 않았다하는 것은 함량 미달의 발언이라고 봅니다 이런 부분을...
4대강 533. 구종진 / 2013-07-16 / 940
4대강 특히 낙동강 감사원 발표 참고하여 4조원 낭비 단합 등등 뿌리를 뽑아주세요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를 갈망합니다 532. 바람이어라 / 2013-05-20 / 801
오늘 아침 기독교 방송에서 대담하시는 내용 잘 들었습니다. 교수님의 인터뷰 들으면서 늘 그렇듯이 이런 어려운 시기에 우리나라에 이교수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데 감사했습니다. 최근 들어 '괴물 보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
남재희 전 장관과 교수님의 담화를 보고 531. 예쁜천사 / 2013-04-07 / 1104
오늘 방영된 jtbc 종편방송, <시대기획 ‘동행’ 5회>의 남재희 전 노동부 장관과 교수님의 담화, 정말 감동 깊게 잘 봤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촌철살인 독설가로 알려진 남재희 전 노동부 장관을 기용한 것을 보면 박정희 전 대통령은...
안동보 또 부실. 530. 그냥그런놈02 / 2013-03-28 / 983
친구랑 차를 몰고 가다가 들은 이야기는 러버보를 지지해주던 콘크리트가 많이 밀렸답니다. 또 돈 들어가겠군요. 공사는 언제 끝나는지 안동댐 아래 보조댐 쪽도 아직 공사중. 참 국회의원까지 된 사람들이 이렇게나 한심할 줄이야? 그 좋은 학...
교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529. 예쁜천사 / 2013-03-10 / 835
교수님의 제자인 이준구 편집국장이 30년 전의 교수님의 열정을 못 잊는다고 글 올린 내용이 생각납니다. 더 많은 학생들에게 그 열정을 불어 넣어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쇄신과 보수의 아이콘인 교수님께서 그 열정을 ...
팟 캐스트 윤여준??????????? 528. 그냥그런놈 / 2013-02-23 / 963
http://www.podbbang.com/ch/5598 윤여준 팟캐스트 케테고리상 전체4위. 예고편 에피소드 전체 4위. 방송을 하신다기에 찾아보니 위와 같음. 그 만큼 따뜻하고 합리적인 보수가 그립다는 뜻?????? 삐삐. 시티폰. 핸드폰. 스마트폰 // 전화통...
.......... 527. 한라산 / 2013-02-20 / 752
지난여름즈음 우연히 찾아온 홈 시야를 가득 채우던 " 나라와 사회를 올바르게 세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란 글귀가 가슴 벅찼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왜그런지 씁씁함이 다가와 가슴 짜안~해집니다. 하지만 이시간에도 변함없이 홈...
섭섭하시겠습니다. 30년이란 시간인데... 526. 그냥그런놈 / 2013-02-18 / 726
명예퇴직하신다? 하셨다?는 기사를 지금 봤습니다. 바램이 있다면 앞으로 한국정치.한국역사 뭐 이런 것들을 좀 쓰셨으면 합니다. 가만보면 저도 외국서적을 더 많이 읽은 듯 하네요. 그런데 외국서적을 아무리 읽어도 우리나라 현실을 겪어보니...
그져 갑갑다는 생각. 525. 그냥그런놈 / 2013-02-17 / 666
통합. MB와 차별화. 경제민주화. 선거 때 그렇게 이야기 했지만 눈에 띄는 인사 하나 보이질 않고. 통합을 주장하면서 처음엔 윤창중을 임명하고 MB와의 차별화.경제민주화를 하겠다면서 이제는 4대강을 칭찬하던 현오석을 지명.(구도가 참...
이상돈 교수님께!! (1) 524. 박현우 / 2013-02-16 / 1627
이상돈 교수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패기' 하나만으로 교수님 연구실에 두꺼운 낯짝으로 예의없이 찾아갔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일년여 지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다사다난했던 시간들이여서 자주 인사 못드린점 죄송합...
이정현 정무팀장의 충심 523. 예쁜천사 / 2013-02-11 / 1867
비서실장 인선을 앞두고 예전에 제가 감명 깊게 읽었던 기사가 생각이 나 올려봅니다^^. ◀친박 이정현 "경기부지사 제의, 거절하기 정말 힘들었다" [뉴시스] 2010년 12월 19일(일) 오전 11:13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대선후보 경선캠프...
"박근혜정부 통일정부청사 한반도 수도 '철원' 확정" 522. 우주 / 2013-02-06 / 3734
"박근혜정부 통일 한반도 수도 '철원' 확정" 새로이 출범하는 박근혜 대통령이 분단 60년의 고리를 끊기 위하여 북한 김정은 제1비서와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정상회담을 평양에서 추진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2015년 7월 15~19일 전...
철마는 드넓은 유라시아 대륙을 달리고 싶다, 521. 우주 / 2013-01-31 / 2255
"철마는 드넓은 유라시아 대륙을 달리고 싶다, "지난 2000년 50여년만에 열린 제1차 남북정상회담에 이은 2007년 남북정상회담 앞두고 2007년 5월 17일 반세기만에 남과 북을 잇는 시험 열차가 운행되면서 철마의 꿈은 이루어지는 듯했다.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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