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개고기건 말고기건 115. 루가 / 2010-12-25 / 1135
저는 동물은 학대하지 말고 소중히 대하되, 잡아먹는 것은 자유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특정 동물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는 것은, 심리학적 측면이 강하다 봅니다. 보수적일수록, 타인과 선을 긋는 사회에서의 고독함을 반려동물로 달래려는...
<추적 60분> 4대강 편 114. 예쁜천사 / 2010-12-24 / 1157
2주간 불방 사태를 빚었던 "사업권 회수 논란, 4대강의 쟁점은? " 이란 제목하에 드디어 <추적60분>이 방영되었다 정부에서 왜 미디어법에 집착 했는지 실감나게 하는 사건이었다 방송 내용은 KBS 경영진과 제작진과의 합의하에 일부 수...
교수님이 지적 // 말 고기 /논란 (2) 113. 조지 부시 / 2010-12-24 / 1033
1. 아래 글에 대해 2.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취지는 1) 동물이나 (소 돼지) 가금류등 (닭 오리등) 많은데 굳이 말 고기까지 먹어야만 되는가 라는 취지로 보입니다 문맥을 잘 보시기를 2) 아무리 먹는 것은 자유지만 교...
이상돈 교수님의 말 식용 반대 주장은 공감대 형성이 안되네요. (10) 112. 과객 / 2010-12-23 / 1545
예전에 EBS 토론에서 동물사랑협회 관계자분이 개는 우리의 친구이며 가장 영리한 반려동물인데다가 인류사에 있어 인간에게 가장 영향을 끼친 동물이라는 논리로 개 식용을 반대했었습니다. 당시 진중권 교수가 '돼지는 먹어도 되는데, 개는 ...
* 교수님 / 역사적인 관점에서 (해방 후부터) 현재까지 정치사를… 111. 조지 부시 / 2010-12-20 / 1061
요약해 주셨으면 합니다 / 그러면 차기 대통령 유력 후보자가 보입니다 국민들이 그것을 알아야 올바른 투표를 할 수가 있고 한국의 미래가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110. 철민 / 2010-12-19 / 991
모두 행복하시고~항상 번창하세요~
종편 신청한 곳. 109. 그냥 그런 놈 / 2010-12-18 / 1096
CSTV - 조선일보 채널A - 동아일보 jTBC - 중앙미디어네트웍 MBS - 매경신문 HUB - 한경신문 CUN - 태광산업 다 고만고만하군요 역시나. 오늘 검색해서 기사를 보니 태광빼놓곤 다 그럴만한 기업들이란 생각이드네요. 이명박 정권내내 ...
교수님의 // 방송 인터뷰 기사를 보고 (손석희 님) 108. 조지 부시 / 2010-12-16 / 1146
마지막 멘트 (손석희 -존칭 생략) /// 요기 쯤에서 //너무 어색한 느낌입니다 (여기 쯤에서) 1. 하여튼/ 교수님께서// 지적 말씀하신 부분은 거의 정설이라고 사료 됩니다 2. 사실, 일개 지방 / 부장 판사가 예산 22조원이 넘는 돈을 감당 ...
* 과연 우리나라에 실제 법은 존재하는 것인지 107. 조지 부시 / 2010-12-12 / 1227
날치기 국회 / 민간인 사찰 / 법원 검찰 경찰 / 지자체 / 종교계 등등 전부 썩어서 냄새가 진동 / 대책이 없어 보이네요
MB가 내세울 차기 대선주자는? 106. 예쁜천사 / 2010-12-12 / 1202
MB가 내세울 차기 대선주자는 박근혜 전 대표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지방단체장인 김문수, 오세훈을 당헌.당규까지 개정하면서 한나라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시킨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MB는 지금 저울질을 하고 있다 김문수를 내세울 것인가...
낙동강 관련- 가처분 및 본안 판결을 보고 (부산지방법원) )(행… 105. 조지 부시 / 2010-12-11 / 1262
1. 소송심리기간이 약 1년여 정도라 하여 이미 그때 부터 판결이 어떨 것인가는 예상을 하였고 2. 얼마전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김홍도) (한강에 대해) 본안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린 바, 3. 사실 판사들은 월급쟁이에 불과하고 ( 말로...
강 (江) 은 // 강 다운 맛이 나야 하는데 104. 조지 부시 / 2010-12-10 / 1000
1. 전부 삽질로 공구리를 쳐서 못 살게 만들다니 그 다음은 국립 공원에 전부 케이블카 만들고 2. 이명박 현대건설 사장이 (81년대 초반) 하물며 대한민국 대통령이 될 줄이야 정말 몰랐고 3.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혹시 또 다른 큰 일을...
교수님 아름답지요??? (1) 103. 그냥 그런 놈 / 2010-12-09 / 1099
교수님 칼럼보고 강에 대한 추억이 없는 사람이 많구나 생각이 듭니다. 청계천에 환장하는 이유를 알겠네요. 강하고 친구하고 놀고 싶은 강. 물고기도 보이고 자라도 보이고 강바닥이 보여서 무섭지도 않고. 가까이가서 모래사장도 밟아보고 ...
너무 심한 것 아닙니까 102. 루가 / 2010-12-09 / 1182
타국 우익들은 자국의 이권을 위해 노력하는 면이 종종 보입니다만, 한국 우익들은 미국에 퍼주기만 합니다. 위키리스크로 본 바로는, 미국은 중국과의 외교 분쟁을 피하고자 전쟁이 나면 빠질 겁니다. 알아서 싸우라는 말입니다. 1급 방공호도 11...
새해 예산안 작년하고 똑같은 상황이네요 101. 참여 / 2010-12-08 / 1041
서울행정법원에서 패소하고 상심히 크신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4대강 사업이 국민들의 관심으로 부터 멀어질까봐 큰문제 입니다. 현정부는 무슨 문제가 발생하거나 현집권 세력이 사고치거나 불리한 상황에 대하여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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