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565. 이상돈 / 2014-09-19 / 249
성원의 글을 올려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게시판에 댓글 달기가 무슨 이유인지 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일일히 답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상돈
응원합니다.화이팅! 564. 민혁아배 / 2014-09-18 / 227
36살 애아빠입니다. 제 정치색은 진보였습니다. 하지만 근래에 생각이 바뀌었네요. 진보.보수나누는건 무의미하다 생각됩니다. 진보던 보수던 국민과나라를위한 정당인지 아닌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근래 복잡한일 있으셧는데 힘내세요. ...
유행가 가사대로... 563. 들풀 / 2014-09-18 / 382
그리운 과거로 돌아~가서, 못 다한 그 심정을 말해보고자 아무리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라는 이런노래가 있었지요 오늘 대구에서 거대기업 삼성과 함께하는 창조경제의 메카로서 대구를 자리매김하는 행사가 있었읍니다. 7,80년대 각하께서 ...
오늘 SBS 대담기사 보고, 교수님을 새롭게 평가,감명 받고 회원… 562. 제갈공명 / 2014-09-15 / 271
SBS 한수진 앵커와의 대담은 정말 완벽성이 돋보였습니다. 거짓없는 용감한 정도로의 행보셨습니다. 교수님의 그동안 행적을 면밀히 분석해 보야겠다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이나라를 구하고,반석위에 강대국으로 정립가능하게 기여하실 수 ...
교수님! 561. Eisenhower / 2014-09-14 / 257
새정치민주연합 비대위원장직 '불발' 소식을 듣고 오늘 또 몇가지 인터뷰하신 것을 잘 보았습니다. 박근혜 정부가 이명박 정부의 잘못된 유산을 청산하는데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고, 또 국정 과정에 있어서의 소극적이고 부실한 대...
새정치연합의 비대위원장 이상돈 560. 이월하 / 2014-09-11 / 269
정말로 새정치 연합의 비대위원장을 수락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현재의 새정치연합으로는 수권할 할 수 없는 그들만의 정당이 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당도 건강하지 못하게 되고 온 나라가 힘들어어 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건강한 ...
교언영색의 부메랑 559. 무상 / 2014-09-03 / 277
리더쉽은 누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희망을 줄 수도 있고 절망과 좌절을 초래할 수도 있는 양날의 칼이다. 좋은 리더쉽은 이념과 국경을 초월한다. 하지만 자화자찬의 유혹을 뛰어넘어 세상을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리더쉽은 무척 드물다. 먼...
이제 여당은 신성불가침 영역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558. 이순자 / 2014-08-25 / 285
여기서 이상돈 교수님 칼럼을 읽고 든 생각입니다 세월호 특별법 관련 여당의 주장이 일리가 있다면서 그러나 문제는 정부와 여당은 조사를 아예 받지 않으고 덮으려는 자세라고 하였습니다 이어지는 글에서는 야당이 집권을 하고 싶다면 스스로 ...
이스라엘式 557. 박현우 / 2014-07-20 / 369
대한민국과 안보정세가 가장 유사한 ‘이스라엘’ 국가안보정책은 ‘자립정신’을 바탕으로 한다. ‘안보’ 문제만은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지키려는 강한 의지력이 있어야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상식(Common Sense)이다. 이번 ...
교수님 안녕하세요... (1) 556. queenjoker / 2014-06-09 / 481
중앙대 법대 졸업생입니다. 정말 너무나 답답하고 또 답답해서 이렇게 글 씁니다. 국정원 여직원 사건에서 야당 국회의원들을 검찰이 감금혐의로 약식기소 했다는군요. 6.4 지방선거에 악영향을 줄까봐 지금까지 기다렸다 선거가 끝나니 ...
피지못한 고귀한 꽃송이들, 이제 우리가슴에 묻고서... 555. 들풀 / 2014-04-24 / 690
정말로 고귀한 생명들뿐.... 사고가 4월 16일 아침9시에 발생했으니.... 지금, 24일 새벽 0시....7일하고도 18시간이 경과 된셈... 배에는 이제 에어포켓이라는 것도 사라져 선수가 바닷물 20미터로 들어가 버렸어.. 바닷물의 수온은 4월의 경...
고가의 책을 강매(?)하는 출판기념회, 구조적으로 악이다. 진짜 … 554. 들풀 / 2014-02-27 / 782
엉터리 정치꾼들인 국회의원들이 정치자금수수의 합법화를 위하여 엉터리같은 희한한 제도를 만들었다. 올해는 더욱 더 심하다. 누구하나라도 출판회를 안하고 출마하는 놈은 없다. 다들 주경 야글로 썼는모양인데, 그 내용을 떠나서 솔직히 종이...
희망을 이야기하기도 전에 절망을 봐야하나요? 553. 들풀 / 2014-02-15 / 897
몇년 전, 거리에 생활안내지, 무가지가 한정된 자원을 걱정할 정도로 많이 쏟아져 나왔읍니다. 바쁜 출근길을 재촉하면서 지하철역입구에 꼭두새벽부터 새벽출근족들의 무료함을 달래줄 공짜신문들이 그 생명을 다하여 전철선반에 그득했었지요. ...
이제는 정말 답이 없다 떠납니다 552. 태풍 / 2014-02-06 / 410
이제는 정말 답이 보이지 않는다 나라가 이렇게 무너지는구나 하는 것이 느껴진다 미래를 누구에게 기대할 사람이나 세력도 보이지 않고 맞는 말 하는 사람도 보이지 않는다 통일로 대박이 온다 어쩌구 하는데 나 같은 사람에게는 더 고생...
1년간 조사했지만..풀지 못한 4대강 물고기 '떼죽음' 551. 태풍 / 2014-01-29 / 585
아래 기사를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원인을 모르는 것일까요? 국민이 다 알고 있는데 ㅋㅋㅋㅋ 또 이렇게 역사의 심판에 맡기자가 되어버리거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돌아갈지 한번 이야기해볼까요 우선 몇 년 동안은 아무런 언급도 없고,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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