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안녕하세요?
작성일 : 2011-02-07 18:54조회 : 1,141

1982년인가요?군대갔다 복학하니 연극영화학과가 안성캠퍼스로 이전한 바람에 우연히 교수님의 법학개론 강의를 들었던 생각이 납니다. 좋은 학점을 받지는 못했지만 30대 청년이었던 교수님의 열정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50대 중반을 바라보는 제자입니다. 지금은 지방일간지의 편집국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이 시대의 진정한 오피니언 리더이자 국가와 사회의 리더로서  많은 족적 남겨주세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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