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비대위"에서 막아주세요!!!
2012-03-18 14:51 690 잔소리

새누리당의 황당한 공천 시리즈!


새누리당은 지난 3월 11일 대구 달서갑에 홍지만후보를 공천했다
당시 홍지만후보는 불법선거운동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상태였다
“공천심사 기간중에 고의적으로 선거법을 반복하여 위반한 사례이기 때문에 검찰에 고발조치하였다”는게 선관위의 공식발표였다.
그전에 새누리당 클린공천지원단은 박근혜대표의 말을 빌려 “공천심사 기간중에는 불법행위의 경중과 관계없이 어떠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모두 원천배제 한다”고 하였다
그런데 새누리당에서는 검찰에 고발된 홍지만후보를 달서갑에 그것도 전략공천자로 지정하였다

이번엔 더 가관이다.
똑같은 달서갑이다
도이환 전 시의장이 국회의원 출마로 인해 치루어질 달서구 시의원보궐선거에 2006년 한나라당 공천경선에서 지고도 불복하여 탈당하고 법망을 피하기 위하여 타지역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경력이 있는 허만진후보이다.

그렇다면 새누리당의 공천은 이렇다.

1.선관위에서 “검찰고발”한 사람도 국회의원후보로 전략공천한다.
  단, 공심위에 잘 보인 후보에 한한다.

2.수십년 당에 충선하였던 어떠한 후보도 필요없다!
  검찰고발 상태의 국회의원 공천 후보 당선에 도움이 된다면
  당헌당규상 공천할 수 없게 되어있는 경선불복, 해당목적
  의 탈당, 무소속출마자도 시의원으로 공천한다

해도 해도 너무한다.

강남벨트, 특히 서초갑의 교체를위한 교체는 자멸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이여 이씨조선李氏朝鮮 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