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黃道十二宮)의 열한째 궁 보병궁(물병자리) 대 청소
2012-03-19 13:37 1,269 우주

한민족 대왕은 부활 하리라.

1999년7번째 달 하늘에서
무서운 대왕이 내려오니
알골모아 대왕은 부활 하리라
그 전후에 화성이 행복속에 통치 하리라

1은 천을 가리키고 999는 하늘의 수27+1=28수
를 가리킨다. 즉1999년 7번째 달에 공포의 대왕이
한국 정치계에 발을내딛는 것을 말한다.

하늘의28수를 가지고 1999년에 본격적으로 한국
정치사에 뛰어든 사람을 가리킨다.

앙골모아는 골족으로 곡소리가 나는 한민족을 상징
적으로 앙골모아 라고 적고 있는 것이다, 죽었던
단군 코리아 족속이 다시 화려하게 태어나는 것을
말하고있다.

화성은 붉은 별이다. 1999년에 지구에 가장 가깝게
접근했던 시기에 공포의 대왕이 정치에 입문한 것을
말하고 있다.

1999년에 세상에 나와서 지금쯤 무섭게 자라난 정치가를
공포의 대왕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1999를 꺼꾸로 뒤
집으면 666이 된다 1은 하늘의 천을 가리키고666 은 사람의
수로서 6+6+6=18을 그리고 삼태극을 상징한다.

즉. 1은 하늘) 2는 땅) 3은 사람을 상징한다. 하늘1과 땅2와 사람의수3
을 합하면 6이 된다. 6이 3개가 모이면 삼태극이 된다.666은
마지막 2012,12,21에 공포의 수가 남북 통일의 수가666을 가리킨다.

노스트라 다무스는 공포의 대왕은 무섭다고 했다.얼마나 무서우면
공포의 대왕이라 했겠는가? 666=18은 한민족의 완전한 수로서 새 시대를
알리고 있는 것이니. 북쪽에서 4월12~16일 사이에 광명성3호를 하늘로
쏘아 올린다.

이것은666 짐승의 수가 마지막 끝을 맺고 상생과 화합의 2013년 부터는
남북이 하나로 통일의 숫자로 666=18수에 꽃을 피운다는 것을 말하니 북한을
더 이상 적대시 하던 구시대의 낡은 정치와 세상이 사라지고 통일의 새 세상이
열리는 것을 666을999로 살짝 뒤집어 놓았다.

그러니 노스트라 다무스의1999,7은 아직도 유효한 것이고 코리아(한민족)이 세계를
하나로 통일하는 종주국이 된다는 것을 말한다.

성경의 요한도 말하지 않았던가?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모양이 홍보석과 녹보석이요 각 4개의 문이
있고 12기초이 있고 24생물이 있다고......요한은 태극기를 보고 무서운 짐승을
열뿔과 일곱머리의 수로서 표현 하였다. 요한은 기독교가 망하는 것을 보았는데.....

장차 666=18수로 오시는 한민족(단군)의 천손 민족의 후손이 아직은 나라를
얻지 못하고 있으나 때가 되면 남북이 하나로 합쳐저서 통일을 이루고 세계 일류의
강대국으로 미,러,중,일과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고 세계를 하나로 통일
한다는 것을 요한은 분명히 말하고 있다.

2012년 12월 21일은 역사적인 통일 정부(열매)가
들어서는 깊은 뜻이 있으니 쌍어궁 시대가 마감을
하고 2012년12월21일 부터는 후천의 보병궁 (물병자리)시대가

열리고 쓰레받기와 물병을 들고 있는 여자가 썩은 세상을 아주
대청소를 하고 문을 닫아 버리는 새 시대를 여는 물질만능 시대가 사라지고 정신 문명이
꽃을 피우는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것이다.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황도 십이궁(黃道十二宮)의 열한째 궁이 가을철 남쪽 하늘에 있을때
결코 새 시대로 넘어갈수가 없으니 썩은 정신은 아예 버리고 가야지 괜히 썩은 인간들을
데리고 가다간 같이 대 멸망을 한다는 하늘의 깊은 뜻.

지금은 마지막 인간추수의 시기니 하늘의 조상 신명계 천사 세계가 발동이 되어서 어리썩은
인간을 멸하는 시기이니 어리썩은 인간들은 모조리 죽는데 하늘이 세상 사람들 머리속을 바꿔
났으니 인간이 하는게 아니라 세상사는 다 하늘의 하느님이
하느니라 하시더라,

새누리당의 당명과로고를 거부한 정몽준,이재오 
새누리당 필리핀 출신 이 자스만의 비례대표 공천 취소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