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천지 역천하는 미국과 일본 이명박 정부. 천벌 받는다
2012-04-16 00:26 930 우주

천지 역천하는 미국과 일본 이명박 정부. 천벌 받는다.

4.11 총선의 국민의 뜻을 받들어 보다 젊고
능동적인 관계 설정으로 과감한 인적 개혁을
통한 이명박 정부와의 확실한 차별화를 시도
함과 동시에 젊은층을 파고 들어가야 한다.

또. 그 나물에 그 반찬이 되어서는 구태정치로 후퇴
하는 것이요. 박근혜 위원장 측근을 당 전면에 세우는 것은
시기상 너무 빠르며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없는 것이다.

이번 4.11총선은 상극 역천의 대립과 분열의 정치가 영원히
사라지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2012년은 민족 소망의 해로
요한 계시록에 이미 밝흰 뜻 대로 이루어 졌다는 것을  반듯이
알아야 할 것이다.

민족 분단의 66년사를 마감하고 바야흐로 2013년은 민족이 번영과 화합의
시대로 간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함과 이명박 정부의 몰락은 이미 하늘이
예시한 각본대로 흘러왔고 앞으로도 흘러갈 뿐이다.

666수로 하느님(인간) 형상으로 창조된 한반도에 세계사의 중심을 한반도에 두고 하느님의
역사는 이루어 왔던 것인데 미국, 소련에 의한 남북을 둘로 가르던 이념 투쟁의
상극 역천의 시대가 서서히 막을 내리고 있다는 것이다. 하느님의 뜻대로 세계사가
움직여 왔고 또. 남한 열명의 대통령과 북한 김일성,김정일 주인공을 세우셔서 각본대로
연출 하였던 것이다.

아직 완전한(남북통일)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이는 북한은 김정은이 나왔고 이제 한국만
나오면 되는데 ........ 두 주인공이 역어가는 2012~ 2016년 후천 남북 통일의 정치를 눈여겨 볼 일이다
새누리당은 절대로 이명박 대통령의 바람막이가 되면 같이 망하는 것이다.

올 여름은 엄청난 물난리로 남한이 풍지박살이 될 것이 분명하다. 상극 역천의 4대강은 새누리당에 엄청난
재앙을 몰고 올 것입니다.차제에 확실한 점검으로 무고한 국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1979년10.26 사건(미국개입)으로 해가 빛을잃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1974년8.15광복절 사건(일본개입)으로 비유와 상징으로
표현한 요한 계시록은 하느님의 말씀인 것입이다.

6000년 인류 시조의 뿌리 (환인,환웅,단군.웅녀)를 되찾고 민족의 자긍심을 되찾자. 2013년 박정희(정도령)대통령 이후 무려33
년 만에 붉은색 옷을 걸치고 홍익인간. 이화 세계를 이루어 종교와 정치가 하나로 합치되는 이상 세상을 결단코 이루리니. 한치
앞도 모르는 인간들이 역술가(조,중,동)를 통하여 얼토당토 하지도 않을 안철수.문재인을 뛰우려고 하니 자기들 스스로가 패역한 집단이라,
누가 막을 것인가? 김정은,박근혜 시대로 간다는 것을 반듯이 깨닳아야 할 것이다.

광명성 3호는 하늘의 섭리를 거스르는 것으로 천사 세계가 발동되어 산산조각 내었다는 것이다. 누가 알겠는가?
상극의 하늘 섭리를 꺼꾸로 돌리는 미국에 우박과 강풍을 동원하신 조상 신명계의 영(uFO)이 총동원이 되어서 미국과 일본을 치는 것으로 한반도에
서 철지난 남북 대립의 시대로 시계의 추를 돌리는 이명박과 미국 정부는 현실을 직시하여 식량난에 굶주리는 북한에 즉시 대북 쌀지원을 해야한다.
지금은 상극 대립의 분열과 대립의 시대가666의 수로서 막을 내렸으니 북한을 벼랑으로 내몰지 말아야 하는데도 이명박과 일본, 미국이 철지난 민족 배반의
역사를 쓰려고 하고 있으니 천재 지변이 일어나는 것이다.

미국.일본.러시아.중국은 '왜'떨고있나? 통일된 한반도가 무서운가!
아니면  부자.부녀 시대로 등극한  것이 두려운가?

2012년 대선은 민족 소망의 해로 한민족의 통일과 번영의 시발점의 날이고 체질이 풀어지는 날이고 참 세상이 열리는 시대라. 후천의 개벽의 새 하늘과 새 시대로
가기 위하여 손수조의 희생으로 구태 정치의 산물을 깨끗히 청소를 했으며 감람 나무의 등장으로 영적 재7공화국의 시발점이 되었으니 선천 부계 시대의 열명의 대통령을 세우고
이제 마지막 열 번째 이명박 대통령을 멸망의 대통령으로 세우고 새 시대로 간다는 것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

하늘의 통일 섭리를 거스르는 이명박 대통령은 자멸의 길로 진정 가려는가?
태극기의 666쾌는 선천의 낡은 세상의 종결과 후천의 개벽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륙이니라는 요한계시록 ) 6000년,환웅, 아담 이후에 조선600년과 건국60년과 제6공화국의666수로서 남한과
북한 정부의 선천 상극 분열과 대립의 시대를 종결 한다는 것이다)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계시록

조선선비 12-04-19 17:13
 
친박님의 내맘대로 주역 풀이가 매우 재미있네요. 부자(정일/정은) 부녀(정희/근혜)
시대에는 대한민국이 정말 잘될 수 있나요. 행복해진다면 한표드리고 싶소.
법무부 장관 어떠십니까? 
박근혜 의원이 좌경화 막고 청와대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