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보수연합으로 가면 "이합집산 [離合集散] 된다,"망하는 길
2012-08-14 21:13 551 우주

보수연합으로 가면 "이합집산 [離合集散] 된다,"망하는 길

"항간에 떠도는 보수대연합과 김무성 영입은 앞으로 감당하기 힘든 사태를 불러온다, 무엇하려고,다된밥에 재를 뿌리는가? 보수대연합를 하는 순간에 이미 박근혜의 지지율은 반토먹으로 전략 할 것이 분명하다, 당장 아쉽다고, 죽을길을 박근혜 경선캠프에서 보수대연합을 대선 전략으로 삼는다는 것이 과연 합당한 처사인가?

"국정을 말아먹은 세력과 "보수연합이라니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를 즉시 중단하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라, ,이재오,정몽준,김문수,임태희,김태호는 이미 한물간 세력이 아니던가! 그런 농간 세력들과 정치연대를 모색한다면"과연 대한민국의 유권자가 박근혜를 찍을 이유가 있겠는가?  단언컨데 2007년 대선은 노무현에 대한 심판의 선거였다, 그럼 2012년 대선은 이명박에 대한 심판의 선거이다, 그런데 그 부정부패의 온상인 이명박의 공과를 안고 가겠다는 것은 휘발유를 끌어안고 불길속으로 들어가는 형국이다,

"역대 대통령 선거에서 보수연합을 하여 성공한 예가 있는가? 1987년의 노태우 당선,1992년 김영삼 당선, 1997년 김대중 당선에서 보는바와 같이 다 독자적인 노선을 중심에 두고 대선에 임했다, 한마디로 ‘보수대연합’은 환상이다, 2002년 대선에서 이회창은 보수대연합의 기치를 드높였다, 그런데 대선에서 노무현에 보기좋게 패배했다,말이 보수대연합이지 알고보면 알맹이 없는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것임을 반듯이 깨닳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심정이다
 ,

"이미 이명박 대통령과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가 ‘보수대연합’이라는 미명 아래, 서로 손을 잡을 것이라고 예측한 시나리오가 있다,  보수대연합은 둘의 이해관계가 서로 맞아떨어지기 때문이다.물론 김문수,이재오,정몽준,임태희,김태호 포함이다, 공든탐은 힘들게 오랜세월 걸쳐서 쌓지만"아차하는 순간에 와르르 무녀져 내린다,  이 대통령은 자나 깨나 오직 ‘박근혜 고립’만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러므로 보수대연합은 절대로 해서도 아니되며 '그런 생가조차 해서는 절대 안된다, 그럼 중도층은 누가잡나!! 야권에 뺏길 것인가,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경선캠프의 사령탑에 있다니 참으로 걱정이다, 강력한 쇄신만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것이다, 강력한 인적 쇄신과 더불어 신선하고 새로운 인재를 영입하여 분위기 전환도 하고,당의 정비에도 박차를 가해야만 험난한 대선을 휼흉하게  치룰수가 있는 것이다,

만일 .안철수가 /// 나중에 박근혜를 전폭 밀면 어떻게 될까 
"홍콩의 염정공서"같은 공수처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