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대선에는 측근을 멀리하라"친박계 인사들 캠프 빠져야"
2012-08-15 22:39 522 우주

대선에는 측근을 멀리하라"친박계 인사들 빠져야"

"박근혜 후보는 친박계 인사들을 가급적 멀리하라,측근 그룹인 친박에 갖혀 있으면 숲은 보이나, 숲속의 세세한것은 볼 수가 없는 것이다,지금 박근혜 후보는 가장 중요한 시점에 있다, 측근 정치에 함몰되면 귀가 어두워 지고 사물을 똑바로 인지 할 수가 없다, 주변의 아첨을 멀리하고 외부의 쓴 소리에 귀 기울인다, 측근에게 절대로 약점을 잡히지 말아야 한다, 예나 지금이나, 동서고금을 망론하고.측근정치를 하다가 망한예가 얼마나 많은가" 지금은 박근혜의 시대가 열리는 최대의 시기이다,그것을 보수대연합이라는 올가미에 가두지 말라, 지금 박근혜에게 외부의 적이 문제가 아니라, 내부의 적이 가장 큰 위험 요소이다,내부의 적에 대비하라,

"이명박 대통령이 재임 중 6번째로 국민들에게 사과를 했습니다.요즘 터지고 있는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난 좋지 않은 일들 때문이었습니다.
친형을 비롯한 청와대에 근무하는 측근들이 저지른 비리로 인해 국민들의 원성이 자자해지자 고개를 숙이며 모든 것이 자신의 잘못이라고 했습니다. '사이후이(死而後已, 죽은 뒤에야 그만둔다, 살아 있는 한 끝까지 그 일에 힘쓴 힘쓴다)'라는 말까지 써가며 자신이 해야 할 일은 쉬지 않고 하겠다면서 이제 4개월도 채 남지 않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 말에 왠지 섬뜩한 기운이 느껴진 것입니다,그 말은 이명박 대통령 본인은 대통령에 당선은 시킬 수 없지만 대통령에 당선이 아니되게 해꾸지 할 수도 있다는 심오한 비수가 섞인 날카로운 말이였습니다,

"위나라를 멸망시키고 천하통일을 하겠다는 각오를 나타내며 했던 몸을 굽혀 모든 힘을 다하며 죽은 후에야 그만둔다는 뜻의 "사이후이"는 왠지 모르게  이번 새누리당의 현영희 공천파문과 맞무려 있어 섬뜩하기 까지 합니다, 죽기 전에는 힘을 다하고, 죽은 후에야 권력을 내려 놓겠다는 것입니다, 멸망은 홀연히 온다고 하였습니다, 소리가 없지요! 이미 그 소리를 알아차리는 순간에 이미 멸망하고 말지요.

"제갈공명이 "권력은 측근에 의해서만 무너진다고 하였습니다,외부에 의해 부숴지는게 아니라, 내부의 친박이니, 친이니,하는 세력 말입니다, 제갈공명은 아첨꾼을 옆에 두면은 망한다고 말하였습니다,괜히 제갈공명이 아니지요, 이 대통령 주변에는 아첨꾼들로 들끓었습니다, 대통령 주변에는 예스맨만 있고 노우맨은 없었던 것입니다, 지금 새누리당의 박근혜 후보가 그런 지경에 와 있습니다,


"고무줄을 10명과 1명이 잡아당기면 똑같습니다, 어는 한쪽에서 고무줄을 놓기 전에는 절대로 고무줄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이제 그 잡고있던 고무줄을 놓아보세요, 그러면 이명박, 이재오,정몽준,김문수,김태호는 더이상  오래 버티지 못할 것" 입니다, "부패한 보수를 끌어들이면 표가
공중으로 날아가 버립니다,많은 국민들이 4.11총선에 박근혜가 한나라당으로 총선에 나왔으면 절대로 후보를 찍지 앟았을 것이라"말합니다,민심은 천심입니다,부정부패하고. 이미 썩을대로 썩은 그들과 "보수대연합" 이라니요! "보수대연합"한다고 표가 얼마나 더 나오겠습니까,

"그럼 안철수는 어떻게 됩니까? "보수대연합" 하여서 이합집산으로 망한다음에 안철수를 영입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박근혜 후보 자체가 보수의 아이콘인데 무슨 보수대연합이 필요한가?

나라사랑 12-08-16 09:04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친이인사들이야말로 현재의 한나라당의 지지율하락의 원흉들이며 현재의 새누리당의 쇄신을 가져오게 된 원인입니다.  오히려 친박인사들을 적극 기용하고 현재의 정부의 잘못된 정책들 및 부정부패(4대강, 민간인사찰, 친인척비리등)에 데해 각을 세워야 이번 대선에 희망이 있습니다.
4대강 대기업 담합 나눠 먹기" 이명박 중대 범죄" 
박근헤님 //분석 대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