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이재오,정몽준,이명박은 이제 떠나갈 사람들이다,세상의 이치"
2012-08-23 22:34 685 우주

이재오,정몽준,이명박은 이제 떠나갈 사람들이다,

"산토끼몰이는 산 위에서 아래로"

"갑작스런 박근혜 후보의 '봉하마을' 고 노무현 대통령 묘소 참배로 대한민국이 시끄럽다, 박근혜의 권양숙 여사 예방은"박근혜의 정치가 앞으로 가야하는 방향성을 보여주는 진정성의 참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주었다,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이제부터 공식적으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의 지위를 갖게 된다.박근혜가 가야할길은"이제 분명하게 정답이 나와있다, 과거 2002년 대선에서 당시 한나라당 대세론의 이회창은 보수연합이라는 명목하에 여기저기서  보수세력을 규합했다, 당시 이회창이 대통령이 되는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었다,그러나 대선에서 어떻게 되었는가?  보수통합론이 결국 실패하고말았다,

"지금 박근혜 후보에게 필요한 것은" 이회창식 보수론이 아닌, 박근혜식 국민통합으로 가야만한다, 이미 박근혜 후보에게는 어지간한 바람에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지지 세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 지지층을 분석하면 보수층의 70-80% 정도의 결집을 이루어내 "집토끼로 '이미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보수층은 대선이 임박하면 박근혜 후보에게 집결을 할 것입니다, 과거 "(차때기,돈봉투)에도" 절대적 지지를 보내주는 지지층이 보수지지층이다,

"이제부터 박근혜 후보나 참모들이 해야 할 일은 산토끼를 잡으러 가는 일만 남아 있다고 볼 수가 있다. 즉, 외연확대라는 숙제를 풀어야 하는 일이다. 산토끼를 잡아야 한다, 산토끼는 오르막에서는 날쌔지만 내리막에서는 젬병이다, 뒷다리가 앞다리보다 훨씬 길어서 오르막엔 내리막에는 젬병이다,그래서 토끼몰이는 산 위에서 아래로 한다. "그래서 이번 박근혜 후보의 (권양숙,이희호) 여사 방문은 여러모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2030세대의 수도권의 열세는 박근혜 후보의 약점이라고 생각한다. 박근혜 후보가 2030세대들로부터 지지율을 올리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할 수도 있을 것이다. 사회 정의를 칼날처럼 바로 세우는 청사진과 진면목을 보여 준다면 집을 나간 산토끼가 돌아오는 것은 한 순간에 일어날지도 모를 일이다.그들은 지금 "정의"에 목말라 있다, 이명박 정권에 들어서면서 '정의가 사라졌다, 대통령 주변에 부정부패가 넘쳐도 이명박은 모르쇠다, 그들의 아우성이 광장을 메워도 이명박은 여전히 권력의 맛을 잊지 못한다,정의가 사진진 세상은 죽은 세상이다,

"이제 박근혜는 산 권력이고 MB는 죽어가는 권력이다. 정치무상이 느껴진다,지금이 아주 적절한 시점이다,산 권력이 죽어가는 권력을 견제와 입박을 통하여 적절히 관리를 해야한다,이제 대선까지 4개월이 남았다, 박근혜는 이제 MB 정부에 적절하게 강약을 썩어가면서 견제에 들어가야 한다,그들은 살길을 찾아 배신 때릴 수 있을 때까지 때릴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바보선언을 하고 몰락할 것이다. 정몽준,이재오,김문수 지사도 일장춘몽으로 끝니지 않았는가?  그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세상은 흘러갈 것입니다, 세상이 이미 바뀌고 있다는 것이지요!

"이재오,정몽준,이명박은 이제 떠나갈 사람들이다,떠나갈 사람들은 떠나야 한다,그들의 시대는 이명박과 같이 끝나가고 있다,그것이 현실입니다, 박근혜는 절대로 '비박 포용이라는 정치공학을 내세워 일을 추진하면 "오히려 시대흐름에 역행하는 세력으로 규합되면" 이미지 실추로 이어질 것이다, 지금은 박근혜에게 두번다시 없는 기회이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좋은 기회는 그리 많지않다,그 기회를 잘 잡는사람은 꿈을 이루고 아무리 노력을 해도 기회를 포착하지 못하면" 그 꿈을 이루지 못한다, 기회를 잡지 못하면 순식간에 다른쪽으로 도망간다, 이재오,정몽준,김무성이 아니더라도 인재는 많다, 그들의 시대는 막을 내렸다,왜 그들만 모를까? 국민들은 그들을 버린지가 한참이다,꽃이 지면 새로운 꽃이 피울 준비를 하듯 권력 또한 마찬가지다. 끊임없이 잉태하고 새롭게 생산해 내는 것이다.이미 (이재오,정몽준,이명박,김태호) 그들은 시들은 꽃이다, 세월과 부정부패를 이기는 권력은 없다.그런데 왜 이런 단순한 이치를 그들만 모를까?

"그러므로 때는 놓지면 안된다는 말입니다.휼륭한 참모관과 지휘관은 절호의 기회를 만났을때,허리띠를 풀 듯 느긋하지 안으며' 투쟁할 때는 적극적이고 과감했다."가장 앞에 선사람은 가만히 서 있어서는 안된다. 이제 박근혜 캠프는 그들과 이별을 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이 절호의 기회이다,

앞으로 "추석이 지나면 선선한 가을이 온다, 그리고 정말이지 시간은 막을 수 없는 물길같이 흘러갈 것입니다, 대선까지 번개불에 콩볶아 먹듯 번쩍번쩍 지나간다, 낡은 권력은 사라지고, 또 다시 새로운 권력이 탄생을 할 것이다, 그것이 자연의 순리고 세상의 이치이다,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면 하늘의 이치를 거스르는 것입니다,

박근혜 후보님 / 켐프 또 위원회 특별위원회 만드시네요 / 거참 표 떨어집니다 
"한맺흰 응어리를 풀어내는 계기로 삼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