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박근혜 보수주의 탈피하고,서민주의로 이미지 개선해야"
2012-08-31 12:52 627 우주

박근혜 보수주의 탈피하고,서민주의로 이미지 개선해야"

박근혜 후보가 올 12월 대선에서 이기려면  기존 보수와 진보라는 한국의 정치이념을 넘어선 진정한 서민주의 국가개혁이 필요하다, 지금 박후보에게  보수라는 이미지가 아직도 너무나 강인하게 남아있다, 보수층은 "막상 대통령 선거가 임박하면 보수지지층의 70-80%는"대안이 없기 때문에 결국 박근혜 후보에게 투표를한다는 것입니다, 박근혜를 지지하는 보수층은 어떤 바람에도 무너지지 않는 견고함을 보여준다, 그것은 보수층에게 박근혜 외에 대안이 없기 때문으로 박근혜는 기존 보수라는 틀에서 탈피해도 보수층에게 지지를 받는데는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는 나머지 지지층인" 과거, 김대중,노무현을 지지했던 민주화 세력의 표가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다, 지금 박근헤에게 7할이라는 보수층이 있기 때문에 나머지 3활의 반 새누리당 지지표가 절실하다, 지금 대선정국의 최대의 화두는 "단연 박근혜의 "광폭"행보이다, 박근혜가 변화지 않으면 절대로 대통령이 될 수가 없을 것이다,즉 대선은 박근혜 하기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이다, 안철수의 지지율에 연연하지 말고 박근혜 본인만 제대로 정치를 하면 당선은 거의 99% 확정적이다,그러나 박근혜가 과거에만 치우쳐서 보수연합론에만 안주하면 대통령이 안될수도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즉  제아무리 하늘의 천운을 타고났다고 한들 과거에(보수주의)만 안주하려한다면"하늘은  민심을 다른 방향으로 틀어버린다는 것을 항시 명심해야 한다,

항상 권력은 새로움을 원한다, 그것은 지난 역사가 극명하게 가르쳐주고 있다,구 정권이 명운을 다하면 항상 다음 정권이 구 정권 임기말에 항시 태동하는 이치이다,동서고금을 막론하고,지혜있는 자는 함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지금 박근혜는 구 정권(이명박)과  새로운 권력을" 어떻게 마무리를 매듭지을 것인가,"여기에 박근혜의 명운이 걸려있다, 즉 박근혜가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는 이명박 정부 이후에 오는 새 정부는 어떤 정책을 펼 것인가? 새 정권이 구 정권에게서 배울 정책의 근간은 구 정권과의 단절이냐, 화합이냐의 두 갈래 길이다,  그러나 새로운 권력이 들어서기 이전에 누가 집권을 하든 새로운 통치정책이 나와야 한다. 구 집권 세력들의 부조리한 잘못 된 집권정책을 심판과 단절이라는 카드를 써야한다, 



예나 지금이나, 새 정권은 대체로 구 집권세력의 잘못을 무자비하게 단죄함으로써
국민적 지지를 한꺼번에 얻는 방법을 선호해왔다, 그것이 역사의 가르침이였다, 만약 박근혜가 임기말 부정부패의 이명박정부에 만의하나 동정섬이 발동하여 이명박 세력의 방머막이 된다면" 박근혜는 새누리당을 지지하지 않는 지지층에게 시대를 거스르는 세력으로 외면받을 것이고, 물론 그것은 박근혜를 지지하는 보수층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예로부터 "인명은 재천"이라 했다.하지만 아무리 하늘에 달린 운명이라 한들 사람들 스스로 힘쓰지 않고 어찌 타고난 명운을 누릴 수 있겠는가? 과거 1997년,2002년 대선에서 이회창의 과오를 박근혜 캠프는 항시 '반면교사로 삼야야 할 것이다, 당시 법관 출신으로 대쪽같은 엘리트적 이지미로 보수지지층에게는 상당한 득표율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회창을 지지하지 않는 나머지 3활의 지지가 부족하여 이회창은 번번히 대선에 실패하지 않았던가,


밝은 눈으로 세상을 내다보고 자기를 돌아보는 일은 사람들 저마다의 몫이다, 그러나 적어도 대통령을 바라보는 시점의 지금 박근혜가 탈 엘리트적 이미지와 보수통합을 버린다면" 분명히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어떤 이유가 됐든 새누리당 안에서 탈 보수화와  새롭고 다양한 인물을 영입한다면 반듯이 2040세대와 중도층은 박근혜를  진성성 있게 볼 것입니다,

이미 세상은 바뀌고 있다, 이 대통령(정몽준,이재오)과 현 정부가 아무리 저항한다 해도 시대의 흐름을 막을 수는 없다. 봄이오면, 여름이 오고,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온다는 이치를 어리썩은 인간들만 모른다는 것이다, 우리가 5000년 역사의 수례바뀌를 보면 얼마나 많은 정권과 권력들이 "흥망성쇠"하였는지 보고도 모른다면 세상의 이치를 모르는 외계인이 분명하다,

대한민국도 1948년 8,15광보절 이후 얼마나 많은 권력들이 무너지고, 세워졌는지 지나온 60여년의 세월이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들의  비극사(측근비리,친인척비리,뇌물수수,비자금조성 등))가 '왜'생겼는가? 그것은 세상의 이치를 모르기 때문에 권력을 연장하기 위하거나,측근정치를 하다보니 하나같이 대통령의 눈을 가리기 때문에  권력주변에 부정부패가 판을치고, 친인척비리에 수천억에서 수조원의 비자금조성설 까지 나오는 판국에 있는 것이다, 대통령 본인의 입맛에만 맞는 정치를 하다보니 정작 국민의 목소리는 헛소리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예를 보더라도 4대강 공약과 경제회복 공약은 어떻게 되었는가? 4대강은 국민은 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해도 결국에는 부실시공과 각종 대기업 담합으로 수천억에서 수조원의 비자금 조성의 통로로 얼룩지지 않았는가???

대다수의 국민은 경제적 혜택은 커녕 대기업만 배불리는 경제회복은 이제는 없어져야 한다,
박근혜는 기존 이념의 차이가 아니라, 공통의 가치를 일관되게 역설해야 한다,“정치가 (기존 이념에 맞춰) 이미 포장해놓은 기성품을 꺼내놓는 식이 돼서는 안 된다,서민을 위하는 대통령, 좌우 통합의 대통령이 되어야 남과 북이 서로 공존속에 평화로운 통일을 압당기는 것이다,

이제 박근혜는 과거의 화해와 통합의 정치가 남아있다,

박근혜여 꼬리 10개 달린 구미호 (九尾狐)가 되라, 
선거일 막판에 // 극약 처방 몇 가지 하면 / 당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