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박근혜는 서쪽지(수도권,호남,충청)방, '경금'을 이겨내야,
2012-09-06 00:06 1,029 우주

"박근혜는 서쪽지(수도권,호남,충청)방, '경금'을 이겨내야,

"시간에서 1시간은 60분이다, 1분은 60초다. 1 갑자는 60년을 주기로 돌아온다. 아시아권에서는 60갑자를 1주기로 보고,120년은 2주기를 의미한다고합니다.

경금은 무쇠, 원광석, 큰 바위, 큰 돌과 같이 단단하고 강건한 성질을 나타낸다. 경금의 방향은 서쪽이다. 금이 약한 사람은 서쪽 방향이 좋다.경금은 살기를 갖고 있으며 최고로 강건하다. 올해가 꼭 60갑자의 갑자에 속한며,올해는 임진왜란 발생 420주년(60갑자 7번째)을 맞이한다

60갑자는 10개의 천간과 12개의 지지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면서 만들어내는 60개의 조합이다. 갑자 을축 병인 정묘....로시작하여 계해로 끝나고 다음은 다시 처음의 갑자로 다시 시작한다. 금은 서쪽이(수도권,호남,충청)고 목은 동쪽이(경상도)다, 금과 목이 서로 강하게 부딪치면 섬광을 일으키며 木이 불에 타버린다, 목이 자신을 숨기( 둔갑하지)지 않으면 금에게 火를 당하게 된다,즉 동쪽은 경상도이고 서쪽은 호남과 호서이다,박근혜가 앞으로 대통령(甲)이 되자면 호남과 호서(호남,충청,수도권)의 상극을 이겨내지 못하면,이기더라도 2-3%로 차이로 대단히 힘겨운 싸움을 벌여야 한다,다만 상극을 이겨낸다면 큰 차이로 대선에서 이긴다,

"선천 60년은 [이승만,윤보선,박정희,최규하,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김일성,김정일]것으로 1948(1952년)년-2012년으로 60년을 가리킨다,이것을 선천 부계시대 억겹의 한민족 상극분쟁사로' 정치적 상극분열과 남과 북의 60년 대치상항을 마무리 짓는 해가 2012~년이다,

태극에서 음양이 순환하는 것처럼 원의 60갑자도 양둔과 음둔으로  순환한다,양은부계시대로 1952-2012년이다, 음은 반대로 모계시대로 2013년-2072년이 되므로, 음양이 차레로 순환하면서 돌아가는 자연의 이치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60갑자에 들어가는 각 오행의 간지는 (갑자,갑술,갑신,갑오,갑인) ,(목, 화, 토, 금, 수(木火土金水)를 비롯해서 이루어 지게 된다, 옛날부터 61세의 생일날에는 회갑잔치를 하는 풍습이 있는데, 이 회갑(回甲) 또는 환갑(還甲)이라는 말은 출생한 해의 간지와 똑같은 간지를 가진 해가 돌아왔다는 뜻이다. 

 [선각자 남사고 예언서 계룡론 일부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天 下  列  邦  回  運  槿  花  朝  鮮  鷄  龍  地  天  縱  之  聖  合  德  宮
천 하  열  방  회  운  근  화  조  선  계  룡  지  천  종  지  성  합  덕  궁
(근화조선계룡지란, 너무도 큰 뜻이 있는 예언으로써, 조선(朝鮮)으로 세계의 여러 나라들 즉 천하열방(天下列邦)의 운수(運)가 돌아(回)온다는 뜻이다. 계룡개국(鷄龍開國)의 열쇠는 근화(槿花)에 있는데 ‘근화(槿花)’의 사명에 대해서는 '이 민족을 가난에서 구해낸 외적인 구세주 사명으로 이 땅에 오셨던 고 박정희 대통(육여사)령께서 육신쓰고 못다한 정치적 사명을 계승하게 되었다는 것을 정치섭리가 제1세시대(부모시대)에서 제2세시대(자녀시대)로 옮겨지게 되면서 정치적사명이 부녀,부자세습(父女,父子世襲)으로 박근혜(朴槿惠)위원장에게 계승되었기 때문에 근화(槿花)는 곧 박근혜(朴槿惠)를 뜻한고, 북에는 김일성 주석의 사명을 계승받은 김정은 3대 부자세습으로 계승이 되었다, 전생적으로 북한의 김정은과 남한의 박근혜는 후천(한민족 시대)의 서막을 열게되는 사명을 계승받았다,


1주일의 주기가 7일 이듯 육십갑자의 주기는 60년이다.그러므로 옛집인 청와대로
가기 위해서 무려 1갑자 60년(1952~2012)의 세월을 기다려야 했다, 1979년 故 朴正熙대통령의 갑작스런 급서로 청와대에서 쫒겨났던 뱀이 용이 되어서 옛집인 청와대로 가기 위해서는 서쪽지(수도권,호남,충청)방, '경금'을 이겨내야 한다,

경금(호남,충청,수도권)은 항상 6갑을 위협하고 상극을 하려 달려든다. 6갑은 왕좌의 위에 있지만 이런 경금(병신)의 위협 속에 있기 때문에 6갑은 경금에게 구미호처럼 계속해서 정체를 숨기고 둔갑술을 펼쳐야 한다, 갑은 동쪽이(경상도)고 경은 서쪽(전라도,충청도)이다. 6갑이 앞으로 대통령(甲)이 되자면 호남과 호서의 지지층을 어느정도는 확보해야 된다는 것이다,

갑은 동쪽이(경상도)고 10천간 가운데 가장 으뜸으로서 태극에 해당하며 임금이나 왕후 등 최고지도자를 상징한다, 그러므로 동쪽(부산,경남,대구,경북)은 중심축이 이미 절대불변 6갑(甲)속에 들어있어 보수대연합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6갑을 따르게 되어있다, 지금은 박근혜가 '경금(호남,충청,수도권)에서 '표의'확정성에 중점을 두어야 할 때" 수도권은 거의 3/4정도로 박빙이 되었으니 이제는 호남과 충청이며,충청도 이미 6/4정도로 앞서고 있으니 마지막 둔갑술을 펼쳐야 할 지역은 '경금의 중심축인 전라도이다, 전라도는 2/8정도로 갑이 열세에 있다,

'갑자'는 계속 순서대로 흘러가게 되면 언젠가는 다시 '갑자'로 돌아오게 된다. 그 주기가 60년인 이 기간을 바로 "1갑자"라고 하는 것이다. 내공에서 1갑자는 '60년 동안 수련을 해야 생길수 있는 내공'을 의미하며 2갑자는 120년, 3갑자는 180년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 한다.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 놓으면...
쓸만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대신에 어설픈 인연만 만나게 되어
그들에 의해 삶이 침해되는 고통을 받아야 한다.

인연을 맺음에 너무 헤퍼서는 안된다.
옷깃을 한 번 스친 사람들까지 인연을 맺으려고 하는 것은
불필요한 소모적인 일이다.

수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지만
인간적인 필요에서 접촉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주위에 몇몇 사람들에 불과하고
그들만이라도 진실한 인연을 맺어 놓으면...
좋은 삶을 마련하는데는 부족함이 없다

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 한다.
그래야 그것이 좋은 일로 결실을 맺는다.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건 위험한 일이다.
그것은 상대방에게 내가 쥔 화투패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다름없는 어리석음이다.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써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 부은 댓가로 받는 벌이다.
버릴 인연은 버려야만 후안이 없다,
권력이란 버림의 미학이다, 헌것을 버리고 새로운 권력을 세워야

잘못이 있어도 바로잡지 않으므모" 자기만 듣지 않으면 남도 듣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므로  결코 넘어가지 않을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것이다, 지금 이명박 대통령의 행동이 그렇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박근헤 후보의 // 패착이 계속된다 
박근혜여 꼬리 10개 달린 구미호 (九尾狐)가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