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60갑자(병신년,2016년) 중임제 개헌 및 조국통일 기본도수 출발 점"
2012-09-08 14:29 3,529 우주

"60갑자(병신년,2016년) 중임제 개헌 및 조국통일 기본도수 출발 점"

"60갑자중 33번째. 참고로 4년 뒤에 다가오는 2016년은 병신년이다. 다가오는 병신년은 대한민국에 대변혁의 시간이 될 것이다, 그 첫째가 중임제 개헌이다,다들 알다시피 1974년8,15 광복절"그리고 1979년 10,26으로 고 육영수(달[國母])여사와 고 박정희(해[國父])대통령께서" 갑작스러운 급서로 돌아가시게 되면서 ……(마태복음 24장 29~30절) 대한민국은 말세정부로 들어세게 되었다,

민족적 숙원이었던 가난을 물리친 대통령으로서 특히 하늘이 인간들에게 새롭게 약속하신 신약(新約)의 말씀을 해방 이후 한민족을 중심삼고 이루어나가는 성약섭리사(成約攝理史)에서 선천시대(先天時代)가 끝나는 말세(末世)에 대한 대변화를 장식한 국가원수로서 목숨을 각본섭리(脚本攝理)에 내놓은 국부(國父)와 국모(國母)의 길을 가신 분이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이다.

"고 박정희 대통령 내외분께서는 국가와 민족을 대표하는 국부(國父)와 국모(國母)의 위치에서 신약성서(新約聖書)의 말씀대로 목숨을 내놓게 되는 각본섭리(脚本攝理)를 수행함으로써 '해와 달이 빛을 잃고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진다'는 하늘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되었으니 성약섭리사(成約攝理史)에 더 없는 영광의 죽음길이라는 것이 섭리적 심판이다.

고 육영수 여사와 박정희 때통령께서 서거하면서 대한민국은 해와달이 더이상 빛을내지 못하였고 말세정부로 들어세게 되었다, 1980년 신군사정권으로 들어선 전두환 시대부터 민족적 숙명으로 치르고 넘을 수밖에 없었던 7년대환난(七年大患難1980-1987년)의 시대를 거쳐' 1987년 5년 단임제를 시행한 이후 [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 제6공화국의 6명의 대통령을 배출했다,

민족적 숙명으로 치르고 넘을 수밖에 없었던 7년대환난(七年大患難)의 시대는 지금부터 2000년 전에 계시적으로 밝혀놓은 신약성서(계 11/2∼3)에도 예언되어 있는 말씀인데, 인류역사 6000년을 해방 이후 한민족사 60년(1948∼2007)과 제6공화국(노태우(전두환)∼이명박)으로 매듭짓고 2012년부터는 새로운 정신문명의 시대를 열어야 하는 666의 섭리(계 13/18)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도 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1987년에 개정된 5년 단임제 헌법은 이제 25년의 세월이 흘러버렸다,5년 단임으로 인한 국가적 폐해는 이미 진저리가 나도록 입증됐다,이제는 대통령 권력 나눠먹기식의 5년 단임제의 부패의 고리를 끓어야 할 때" 이제는 필히 개헌과 통일수도 등으로 나라의 기틀을 다시 세워야 한다. 차기정부는 대한민국이 아닌 남과 북이 서로가 체제를 인정하고 공존하는 한민족 통합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 남과 북의 통일수도와 시가지는 한반도의 정중앙이 되어야 한다,

[남북화합과 조국통일을 염원하는 조국통일의 기본출발이 될 7천만 한민족의 통일수도부지는 남한과 북한의 정중앙에 위치한 철원분지가  최적의 장소이다,]
&통일청사부지는 휴전선 북쪽에 위치한 북하 땅"
&통일수도시가지는 휴전선 남쪽에 위치한 남한 땅"

5년 단임으로 인한 국가적 폐해는 이루말할수가 없다,  독보적인 3김 보스정치로 전락하며 극 심한 지역 갈등을 조장하여 심각한 국론분열을 초래하였고 대통령은 5년 단임제로서 책임의식보다는 당선만 되면 권력을 가지고 한탕주의식 정치로 국민들에게 실망감을 줌으로서 정치의 혐오 불신을 조장하여 국가의 위기를 초래할정도의 위기를 조성하는등 5년 단임제 악습이 부패의 고리라는 것은 자명하다, 이제는 남한내의 고질적인 삼한(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종막을 통해서 국민대통합의 새희망의 새시대로 발돋움 해야한다, 즉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를 기반으로 한 고질적인 지역당도 종막을 고하게 될 때"비로서 새로운 정치가 열린다는 것이다,

이제 박근혜는 미국식 대통령 4년 중임제와 한국식 5년 중임제의 기로에 서있다,어느것이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하여 좋은지 획실한 정책을 준비해야 한다, 먼저 미국식 4년 중임제 개헌론이 제기되는 이유는 첫째, 한국의 5년 단임제는 레임덕이 빨리 와서 국정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점, 둘째, 5년 단임제는 장기집권을 막으려는 독재 정권 시대의 산물로서 민주화된 현재의 국민의 의중과는 맞지 않는 제도라는 점,그리고 셋째, 국회의원과 임기를 대통령의 임기에 맞추어 동일하게 맞춤으로써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개헌의 시기는 2016년이 최적기이다,차기 대통령이 2017년까지 보장된 임기를 1년 단축을 통하여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의 임기를 하나로 맞추어 2016년 12월에 중임제 개헌의 원년으로 삼자는 것이다, 2012년은  60갑자의 7주기의 원년이 되므로 처음의 12로 다시 돌아가게
된다, 즉 새로운 시대의 시작점이 12년이다, 2012년 12월 대통령 당선자가 중임제 개헌의 초대 대통령으로 12년을 지배하게 된다,


http://cfs6.tistory.com/image/9/tistory/2008/04/12/05/46/47ffce41a7a74
(지난 18대 총선의 한나라당 )


http://cfile4.uf.tistory.com/image/1704A14B4F85A302219B10
[4,11 새누리의 승리지역 [마치 붉은짐승(등허리)이 충청도를 중심으로 강원과 영남, 그리고  수도권을 휘돌아 마치 호남(경금)의 등에 올라탄 형국이다, 호남을 향하여 무릅을 끓은 형국인데"즉 2012년 대선은 4방(영남,호남,충청,수도권) 지지의 대선이다, 이것은 바로 2012년 대선의 예고편이다,[박근혜 후보는 경금의 중심축인 서쪽지방을  두드리면 열리리라]

 이렇게 神의 섭리를 알고 깊이 들어가면 '인생은 연극'이라는 결론이 나오게 될 뿐 아니라 악역(惡役)과 선역(善役)으로 나뉘어 서로 싸우며 강자가 약자에게 피해를 입혔던 상극투쟁(相剋鬪爭)의 인생극장시대는 666의 섭리로 종말을 고하고 2012년부터는 후천모계시대(後天母系時代)가 도래함에 따라 상생화합(相生和合)을 기조로  인류를 이끌어가게 되어 있는데 神경제시대 개막으로 한반도에서 살고 있는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한반도에서 자라고 있는 꿈나무들과 젊은이들에게는 세계인류를 품고 갈 수 있는 큰그릇으로 길러내야 한다.

끝으로 안철수의 60갑자의 지간은 임인년(壬寅年)으로 42세-51년 까지가  사업확장과 문서운 재물이 풍족해지는 시기이다, 안철수는 검은 호랑이인데 2012년은 60갑자의 7주기에 해당되며 이시기는 흑용이 승천을 위하여' 물을 강같이 토하게 되는 문제로 호랑이가 큰 물에 휩쓸러 떠내려가 죽음을 맞이한다는 것이다, 2013년 부터는 인품 혹은 부와 명예에 큰 손상이 우려된다.지지의 인신충으로 자신의 기반이 흔들리고, 신상에 큰 변화가 올 시기다, 호랑이는 큰 물에서는 살지 못한다,


임인년(壬寅年)은 1962-2022년으로 안철수가 정치적으로 많은 경험과 경륜을 쌓는다면  2022-2024년 사이에 분명히 대통령 기회가 반듯이 올 것이다,그러나 안철수가 올 12월에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다면 더이상 재생의 기회는 없을 것임을 이자리에서 밝히는 바이다,

내곡동 사저 특검" 이명박 vs 야당의 구도로 만들어야 유리] 
새누리당은 시계 바늘을 되돌릴려고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