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내곡동 사저 특검" 이명박 vs 야당의 구도로 만들어야 유리]
2012-09-08 19:41 827 우주

"내곡동 사저 특검" 이명박 vs 야당의 구도로 만들어야 유리]

"박근혜는 싸움은 말리지 말고 붙여라?! 구경 중에 가장 재미있는 구경은 불구경과 싸움구경이라고 한다. 어디서 싸움 났다고 하면 가던 길 멈추고 달려가는 사람들도 있다.청와대의 내곡동사저 특검법이 국회 본회를 통과했다.앞으로 이명박VS야당간에 큰 '불협화음이' 가을밤 들불같이 타오룰게 분명하다, 앞으로 청와대와 야당간에 '치고 박고 싸우는 험악한 현상이 벌어질 것이다,이제 대선까지 불과 3개월! ~이명박(청와대)과 야당간에 피터지는 싸움을 붙여서 국민으로부터 피곤함을 유발해야 한다,

박근혜는 내곡동 사저 특검법안 통과에 손을 들어줌으로써 이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논란에서 비켜가게 됐다. 앞으로 니명박 정부의 각종 비리중에 하나인, 내곡동 사저 특검이 대선 정국의 불랙홀이 될 경우 역으로  민주당에게 불리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앞으로 내곡동 사저 논란 싸움은 결국 이명박 대통령과 민주당의 싸움판이 될 공산이 큰 것이다,물론  이명박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도 마찬가지다. 결국 똥개는 똥개라는 것이다,

MB는 곧 물러날 대통령이고, 각종 부패혐의로 코너에 몰려있다,지금 이명박의 지지율은 거의 바닦을치고있다,이명박은 이제 더이상 뒤로 물러날 곳이 없다, 만약 이명박이 내곡동 특검안을 거부할 경우 대선 정국을 석달을 남기고 야당과 청와대가 전면전이 불가피하다,그럼 박근혜는 한발짝 물러나 불구경만 구경하면 된다,쓸데없이 싸움판에 끼어들 필요가 없을 것이다, 결국 MB와 민주당간에 싸움은 유권자로 하여금 피로감을 유발하여 박근혜 쪽으로 대선의 중심축이 옮겨질 것이다,

"곡동 특검은 MB에게 두 번 째 특검이다, 당선자 신분으로 BBK 특검을 받았던 그가 이번에는 사저 부지를 둘러싼 의혹으로 특검을 받게 됐다. 특검으로 임기를 시작해서 특검으로 임기를 끝내는 셈이다. 그러나 지금은 MB가 당선자 신분이 아니다, 즉 지금은 임기말 (화무오일홍, 권불오년)이다, 권력의 생명이 끝나는 시점이다,그러기 때문에 과거 당선자 신분의 BBK와 "이번  통곡동 특검법,일명 통곡동이 진행되면 BBK 때와는 완연히 다를 것이다,임기 말 특검인데다가 헌정사상 초유의' 야당 추천으로 특별검사가 임명되기 때문이다. 임기말 권력은 냉혹하다, 앞으로 혹독할 것으로 예상되는 '내곡동 특검'에 MB가 어떤 식으로 대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내곡동이 되려는지 아니면 청와대와 이명박 가족들이"통곡동으로 눈물바다가 되려는지 하늘만 알 뿐이다,"자우지간 박근혜의 손안에 들어온 야권과 MB다. 이 국면을 박근혜는 어떤 식으로 활용하려 할까? 어떤 식으로 MB를 길들이려고 할까? 거부권을 행사할 경우 박근혜는 어떤 정치적 수를 두게 될까?

지금이라도 당장 박근혜가 나서면 ‘내곡동 특검’을 무산될 수 있다. 설령 그러고 싶은 생각이 있다해도 특검이 여야합의 사항인 만큼 국민들이 지켜보니, 노골적으로 속내를 드러낼 수는 없을 것이다. 올 12월 대선은 박근혜 vs 야권의 구도가 아닌,이명박 vs 야당의 구도로 바꿔야된다는 것이다. 만약 2040세대와 중도층 유권자들이 박근혜와 이명박을 한 몸으로 생각하게 된다면 대선에서 큰 어려움을 겪을  것이 자명하다, 이런 판국에 박근혜는 한 발짝 비켜나서 민생유람을 즐기면 되는 것이다.

다음은 원효결서(元曉訣書) 무학비기(無學秘記) 이본(異本)에 있는 구절이다
政 三年, 軍政 三年, 過政 三年, 然 後에,
辰巳에 '聖人出'하고 午未에 '樂堂堂'이라.
海東初祖에 新元曉가 多率神兵 踏宇宙라

辰巳 聖人出 午未 樂堂堂 (진사에 성인출 하고 오미에 락당당이라)
海東初祖 新元曉 多率神兵 踏宇宙 (해동초조 신원효가 다솔신병하고 답우주하리)

의정삼년 (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군정삼년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과정삼년 (윤보선, 최규하, 이명박) 이후에,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이씨왕조의 후손으로서 용상을 이어 받는다는뜻이기 때문에 일국의 원수가 될 것임을 나타낸다,봉건적이고,독재적인 이조의 정신을 이어받아 독선적인 성품을 가지고 있다,참으로 아이러니한게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과 제17대 대통령 이명박과 너무나 똑같다,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다,12+5=17

임진(2012),계사(2013)년에 성인이 나와서 갑오(2014),을미(2015)년에는 즐거움이 오롯할것이요!

순수 우리말 이름은 오얏이고 한자명은 이(李)이다. 오얏꽃은  바로 대한제국 왕실의 상징이다, 일제의 강압에 의한 사쿠라에 지나지 않는다, 즉 오얏꽃이 디시피면 정감록이 다시 살고 이(오얏리 李)와 박(朴)은 상극이라. 제 17 대 이명박 대통령 오얏나무(李:이명박)에서 그뿌리를 자른다.

조지부시 12-09-09 01:21
 
위 글은 당췌 뭔 소리인지,,요지가 무엇인지 // 싸움는 먼 싸움 인지 //
** 안철수의 이 말 / 대통령을 하는것이 최종 목표는 아니다 / 음 음 음 
60갑자(병신년,2016년) 중임제 개헌 및 조국통일 기본도수 출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