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과거족쇄 풀고 미래를 보라
2012-09-19 11:46 528 시원한바람

박대통령의 통치로 우리는 빈곤에서 탈출 할수 있었고 선진 10개국 진입도 가능 했다.
공은 90 이요 과는 10 이다.

 과10 이 없이 공90 이 성립될수 없음은 누구도 아는 사실인데 그것때문에 우리는 좌빨의 온갖 얼룩진 공격에도 콩크리트 지지자가 되었다. 그런데 우리에게 최후의 결전장에서 심각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대변인이 사과한 말을 그런일 없다고 구태어 위험하게 예기하는 박후보에 대해서다.

 매일 낮시간에 연합뉴스, ytn, mbn, tv조선, 찬넬a, jtbc,등엔 교수 정치평론가 분석가 전문가등이 총 출동하여
공만 알고 과를 인정하지않는 그런 역사관으론 우리의 대통령이 될수 없다고 한결같이 예기한다.
매일매일 시청하는 시청자의 마음은 어떤 생각을 가질까?

 "5.16이 헌정질서를 위배한건 맞다. 힘으로 중단시켰기 때문이다." 이말을 국민에게 전하지 않고는 아무리 미소짖는 얼굴로 민생행보를 해도 소용이 없다. 공의 90은 우리지지자가 주장하고 과 10은 박후보가 사과하며 다니면서 (많이 할수록 좋다,그래야 박통의 공이 더욱 빛난다) 대선에 임해야 어렵게라도 승리 할수 있다. 사과도  용감하면 진정성이 강해 나중엔 역으로 공이 더욱 빛난다. 끝내 구차한 말로 애둘러 대면 2,3,40대는 물론 지지자 내지 많은 지식층이 왔던 마음도 돌린다.

 정권교체를 위해 악마와도 손을 잡겠다는 그들이 집권할 경우 박정희는 어떤 평가를 받을 것인가? 조국 근대화와 압축성장의 업적이 어떻게 난도질 당할 것인가? 스스로 과거를 애지중지하다 미래를 놓지는 일이 일어난다면 얼마나 통탄 스러운 일이겠는가.  박근혜 과거족쇄 풀고 미래를 보라

우리 지지자들의 마음 조마조마 하게 하지않고 대선에서 승리의 영광 있기를  깊이 충언 드립니다.

박근헤 후보는 절대 겸손하고 너무 앞서 나가면 필패한다 / 항상 어려운 자세로 
이번 대선은, 세대별 투표율(지지율)에서 결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