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핵중의 핵, 한반도 통일의 핵심 하나되는 한민족
2012-12-21 11:03 1,252 우주

핵중의 핵, 한반도 통일의 핵심 하나되는 한민족


"한민족 하나로 통합"여성대통령, 후천 곤도시대의 서막

선천은 건도(乾道)가 주도하는 남성중심의 상극시대지만, 후천은 여자의 곤도(坤道)가 주도하는 화합과 상생시대입니다. 모두 하나로 통합하여 국민적 통합과 남과 북을 하나로 잇는 한민족 공동의 경제공동체가 열리는 진정한 시대교체가 됩니다,그것이야말로 7천만 민족의 먹고사는 문제와 대북적 '유연화'정책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한다,그러기 위해서는 좌파니 우파니 하는 이분법적 사고 방식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모두가 하나되는 국민대통합의 완성은 '남북통일'입니다,이제 남성중심의 분열과 대립의 시대는  청산되어야 합니다,마야인인 예측한 2012년 12월21일 마야달력은 선천시대의 마감입니다,

"미륵존불은 여자 성씨로 오신다"

인류 성씨의 조상이 여자 성씨에 뿌리를 두고 여자 성씨에서 다시 새로운 시원이 이루어지니,이는 태초부터 우주정신으로 천도의 운수가 그렇게 이루어져 있는 까닭이라.이는 후천이 곤도(坤道)시대이기 때문이다. 원효는 세계구원의 인사 비밀을 태초에 이미 예정된 우주 자연정신의 시종(始終)의 동일성 원리를 통해 밝혀주고 있다.


수도권 대기업 편중은 구시대의 산물이며 부의 편중이다,수도권 편중의 대기업을 분산 유치하면 그만큼 국민의 삶의 영향력도 높아지고 , 수도권 과밀을 해소하며 나아가서 남북통일의 시금석을 앞당기는 절호의 기회이다, 부의 편중은 인간의 자존감을 파괴하는나쁜 악습의 고리이다, 나라의 경제규모는 세계 10권이지만 대다수 국민들의 삶은 하루하루가 버겁다,국민이 잘살아야지 나라가 잘사는 시대는 이제 막을 내려야 한다,

遷都를 지금의 서울에서 남과 북의 중심인 '철원'으로 옮겨야" 남북통일 앞당긴다,개천역리(開天易理) 계룡태극(鷄龍太極)" 계룡은 궁예가 확보한 지역의 국토의 중심점 한반도의 중심 철원 궁예의 태봉국"

강원도 철원은 6·25 전쟁 당시 남과 북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던 곳으로만 알려져 있다. 그러나 역사책을 펼쳐 보면 짧은 기간이지만 한 국가의 수도로서 한반도 통일을 꿈 꾸던 도시이기도 하다. 철원은 수도로서의 역사가 짧았던 탓인지 2000년대 고려라는 중세 국가가 조명 받기 전까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있었다.

광복 이전 철원은 한반도 교통의 중심지였다. 철원∼내금강으로 이어지는 금강산전철(116.6km·1931년 개통)까지 있었다. 금강산전철은 24개 역이 있었으며 3시간이 걸렸다. 서울 용산역에서 경원선을 타고 2시간(101km)을 달려와 구름다리로 이어진 철원역에서 ‘금강산전철’로 갈아타야 했다. 금강산전철 노선은 지금도 그대로 남아 있다,
 
천자내가계룡박(天子乃嘉鷄龍朴) 세인부지정변박(世人不知鄭變朴)"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말의 뜻은 “하늘이 내린 사람은 계룡 박씨이니 기쁘다. 세상 사람들은 정씨가 박씨로 변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로 해석하는 것이 온당하다. 여기서 계룡이란 강원도 '철원'을 가리킨다,

이렇듯 개천역(開天易), 신도안(新都案), 계룡(鷄龍), 정씨(鄭氏), 박씨(朴氏), 태극(太極),태극기(太極旗) 등은 하나의 심묘한 연결고리로 작동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남사고 성인이 말하는 계룡은 충청도가 아니며, 국토의 중심축인 '철원'을 일컷는 것이리라

[강원도 철원은 남북통일수도 청사부지로 제정해야]

천하열방회운래天下列邦回運來 근화조선계룡지槿花朝鮮鷄龍地 
천종지성합덕궁天縱之聖合德宮 배궁지간양백선背弓之間兩白仙 

http://www.green.ac.kr/xe/files/attach/images/326/135/159/%ED%86%B5%EC%9D%BC%EC%88%98%EB%8F%84%EB%B6%80%EC%A7%80%EC%9D%98_%EA%B0%9C%EB%85%90%EB%8F%84.JPG

[통일수도청사부지는 휴전선 북한 땅" 통일수도시가지는 휴전선 남한 땅 ]

조국 통일에 목 말라하는 7천만 동포들이여! 그리고 1천만 이산가족들이여! 동서 남북으로 갈라지고,각종 보혁 갈등으로 국론이 분열되어 가장 혼란스럽다는 오늘의 우리 사회를 보면서... 이 난국에 국론을 하나로 모아 조국 통일의 길로 나아 갈 통일수도"에 대한 섭리적 결단을 내려야 할 시기이다, 남과 북이 1국가 2체체로서 하루빨리 통일을 이루어 '강대국'으로 부상하여 주변4대 강국에 대항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b7633097c153c0d2b7635adc51d&name=%ED%81%AC%EA%B8%B0%EB%B3%80%ED%99%98__20100926145604_YON_35512.jpg
통일수도청사부지는 휴전선 북쪽에 위치한 북한 땅 (카메라에 잡힌 봉래호 모습, 통일수도 청사부지는 봉래산 아래가 최적의 장소이다)

모든 부처의 으뜸(宗佛,그 中)인 미륵대왕이 출세하니, 이제야 인간 세상의 모든 원한이 풀어지고 첩첩이 쌓였던 모든 근심걱정 춘풍에 쌓인 눈 녹듯 절로 사라지는구나. 선천의 부계세상은 분열과 대립만 낳는구나,후대에(여자)는 세상사 모든시비를 사라지리(심판)라!

한양(조선600년 도읍터 서울)의 운수(부계시대)가 끝날 무렵 용화세존이 말대(세상 끝에)에 오시리라.아~선천 부계시대에는 원한과 분열의 눈물과 한숨이 그췰날이 없었으나, 후천모계시대에는 상생과 기쁨의 노래만 넘치네!

이번 18대 대선으로 주역 64괘의 천지도수는 끝이 날수 있다.이번대선으로 8X8=64괘의 순환이 끝이나고 새로운 시대(모계시대)로 넘어가는 큰 이변이 일어날 수 있다.남한 정부수립 1948년~남한  정부종료 2012년" 북한정부 1948년~2011년 김정일 급서"



창세(創世) 이래(以來) 지금까지 없었던 전무후무(前無後無)한 일이 일어나는데 처음(初)으로 신바람이 나는 즐거운(樂) 도(道)가 열리면서 불가사의(不可思議)한 일이 일어났으니 상춘(常春)이요 천국(天國)이요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不忘)고 하였습니다(남사고 비결).

※ 무궁화 근(槿)을 파자(破字)하면 나무 목(木)과 풀 초(艸)와 가운데 중(中)과 임금 왕(王)이니 신약과 구약(艸)에 있는 모든 성인(木)들 가운데서(中) 왕(王)이 되어 재림부활 오신 분을 무궁화 근(槿)이라 하였다,만승(萬乘)이란 수많은 거룩한 자들을 타고 오신 진인(眞人)을 말합니다,

"볼찌어다 구름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라,(계1:7)

깨긋이 아니고 깨끗아닌가요?? 
박근혜 김정은 남북통일 시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