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마야달력과 선천부계시대 종말 (경제민주화)필연"
2012-12-22 13:56 894 우주

"마야달력과 선천부계시대 종말 (경제민주화)

마야인들이 말하는 2012년 12월 21일의 종말론(終末論)은 고대 마야달력이 기원전 3114년 8월 13일 시작해 13번째의 박툰(394년 주기)인 2012년 12월 21일로 종막한다는 달력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종말론으로서, 러시아에서는 12월 21일의 종말론(終末論)이 급속히 퍼져 나가고 있어 급기야는 정부가 나서서 종 말론은 거짓말이라며 대국민 설득에 나서고 있는 실정이라고 한다.

그러나 분명하게 알고 가야 할 내용이 있다면 지난 2500년 동안 단 한 차례의 오차도 없이 지구와 우주의 시간을 정확히 계산하고 있는 마야 달력에서 2012년 12월 21일에 끝난다는 신비(神秘)도 중앙아메리카 고대문명의 발상지에서 찾아야 할 것이 아니라 남자조상으로 등장했던 아담조상을 중심삼고 출발된 상극분쟁(相剋分爭)의 선천부계시대(先天父系時代) 6000년의 역사를 해방 이후 남·북한의 한민족을 중심삼고 666의 섭리로 종결성사(終結成事)되는 즉 성약섭리사(成約攝理史)가 엮어지고 있는 한반도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근간에 이루어진 역사적 실례로서 ‘아마겟돈’은 신약(新約)성서 요한 계시록 16장 14절에서 21절까지의 말씀에 명시되어 있을 뿐 아니라 일반적으로 활용하는 국어사전에까지 ‘천군과 악마의 군이 만나 최후의 결전을 행할 싸움터’라고 밝혀 놓았기 때문에 혹자들은 ‘아마겟돈’을 이스라엘에 있는 ‘므깃도산’으로 규정하고 제3차 세계대전은 중동지역에서 일어나게 된다는 주장을 하고 있으나 이는 잘못된 판단으로서, 제3차세계대전은 한반도에서 1950년 6·25전쟁으로 시작하여 1953년까지 3년에 걸쳐서 세계가 참전하는 세계대전으로 끝이 난 것이다.

아울러서 요한 계시록의 ‘아마겟돈’도 한반도에서 1988년 제24회 88올림픽을 통해서 민주와 공산으로 양분되어 있었던 두 세계의 민주진영과 공산진영이 거의 참석하여 신선한 운동경기로 한판 승부를 하게 됨으로서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겠다는 ‘아마겟돈 전쟁’이 88올림픽으로 매듭짓게 되면서 도적같이 오리니’라는 말씀대로 후천모계시대(後天母系時代)를 열개 될 성신(聖神:어머니하나님)께서 세상사람 알지 못하는 가운데 강림하시게 된 것이다.

또한 하늘이 새롭게 약속하신 신약(新約)성서에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는 마태복음 24장 29절의 말씀도 한반도에서 이루어지게 되었는데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문세광의 저격사건으로 달(國母:육영수 여사)이 빛을 내지 못하게 되었고 1979년 10·26사태로 인하여 해(國父:박대통령)가 즉시 어두워지게 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육군참모총장(정승화)을 비롯한 장성(將星)들이 연행되거나 예편하게 되었으니 별들이 떨어지게 된 것이며 특히 외적 구세주 사명자(박대통령)께서 서거하심에 따라 내적 구세주 사명자(문선생님)께서도 본사명(중보자)을 수행하실 수 없게 되었으니 본문말씀대로 하늘의 권능이 흔들리게 된 것이다.

이처럼 지난 2500년 동안 단 한차례의 오차도 없이 지구와 우주의 시간을 정확히 계산하고 있는 마야의 달력에 명시된 2012년 12월 21일에 끝난다는 종말론(終末論)도 당연히 한반도에서 한민족을 중심삼고 666의 종말섭리로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고 하는 섭리적 사실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한다.

하늘이 우리 인간들에게 새롭게 약속한 신약(新約)성서에 명시된 666의 종결섭리(終結攝理)는 2012년으로 매듭짓게 되어 있는데, 이에 대하여 다시 한번 언급한다면 인류역사 6000년을 666으로 매듭짓게 되는 즉 해방 이후 남·북한을 중심한 한민족사 60년(1948~2007)과 남한 위주의 6공화국(노태우~노무현)과 북한이 주도한 남북분쟁사 60년(1950~2010)으로 종결짓고 2012년의 제18대 대선으로 등단하게 되는 정치지도자들을 중심삼고 2013년부터 시작되는 새시대는 제정일치(祭政一致)의 제7공화국(후천모계시대) 출범으로 神경제시대(경제민주화)의 개막과 함께 성사재천(成事在天)으로 정신문명(精神文明)이 발동되면서 7천만 한민족의 숙원소망(宿願所望)이기도 한 민족통일에서부터 세계통일이 꿈 아닌 현실로 우리 앞에서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한다면 지금부터 6000년 전에 인간형상의 한반도에서 출발된 인류역사는 아담(환웅천왕)이 생육(生育)하여 아버지하나님과 종적관계를 수립한 터 위에서 법도(法度)를 앞세우고 출발한 선천부계시대(先天父系時代)였는데 하나님께서 이미 예정하여 놓은 각본섭리(脚本攝理) 때문에 결국은 전쟁과 죄악과 증오와 질병과 고통으로 일관된 상극분쟁(相剋分爭)의 선천부계시대 6000년의 역사는 神께서 예정하여 놓은 섭리에 의해 666으로 종결짓고 새롭게 출발되는 세상은 여성이 어머니하나님과 종적관계를 수립한 터 위에 희생적인 모정(母情)을 앞세운 화합상생(和合相生)의 후천모계시대(後天母系時代)가 출범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제18대 대선후보로 등단하여 국민여론 지지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박근혜 후보에게 섭리적으로 주어진 정치적 사명이 영원히 이어질 후천모계시대(後天母系時代)를 출범시키는 전무후무한 사명이 주어진 섭리적 상황에서 선천부계시대(先天父系時代) 6000년의 역사를 666으로 한반도에서 매듭짓고 새로운 새시대를 열기 위해서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치르는 날이 2012년 12월 19일 선거를 통해서 당선이 확정되는 시점이 12월 21일이면 세계가 인지(認知)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인류역사 출발 이후 6000년 동안 이어진 선천부계시대(先天父系時代)는 2012년 12월 21일로 사실상 종막을 하게 됨으로 마야문명의 달력은 적중된 것이다.

결론적으로 볼 때 마야문명의 발상지가 수풀이 많은 밀림지대와 고산지대라는 것은 주로 인적이 드문 산속이나 밀림에서 사명수행을 하는 천사(天使)들로서 힘과 수리의 사명을 수행하는 가브리엘계 천사들의 협조로 이루어진 문명이기 때문에 창조주이신 하나님(神)과 삼천사세계(三天使世界)는 우리 인간의 맘과 몸에 해당하는 성상(性相)과 형상(形相)의 일체적 관계로서 하늘이 우리 인간들에게 지금부터 2000년 전에 새로운 약속으로 밝혀놓은 666의 종결(終結)과 가브리엘계 천사세계에서 마야인들을 통해서 밝혀놓은 2012년 12월 21일의 종말(終末)은 일치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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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좀 너무한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