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한심한 평론가들 참 많네....
2012-12-28 22:52 617 그냥그런놈

인수위 대변인을 두고 말이 많아 동영상을 봤더니 참 가관.

종편인지 뉴스체널인지 모르겠지만 mbn을 자주 봤지만 이젠 그것도 안 봅니다. 박경철씨 때문에 자주 보던 체널이죠 16번이란 번호 보다 훨 뒤에 있을 때 부터.

고성국의 정치토크쇼?? 제목이 정확한지 모르겠습니다만 박상헌박사하고 다른 한분.

'술 먹으면 택시를 탓는지 안 탓는지 기억 못 할 수도 있다.'

이런 말을 하면서 두명이서 맞장굴치니.....

내 기준엔 정준길 수준에 도저히 맞추기가 힘든데 저런 소리나 하면서도 돈을 버는구나하는 생각에 다시는 보기도 싫더군요.

ps.
가끔 박경철씨를 비난하는 글을 보면 답답하다는 생각. 집안 어른들과 정치이야기를 하다가 한번은 놀랬습니다. '박경철이 나오면 찍어준다'

오래전 기억입니다만 임청각에서 아이들 독서지도? 뭐 그런 것도 본 적 있죠. 대학 돌면서 토크콘서트 하는 것도 그냥 총선,대선 때문만은 아닐껍니다. 그리고 집안 어르신 모시고 병원갔을 때 느꼈던 의사 박경철은 정말 환자를 위할줄 알더만요. 촌동네 아지매 아저씨들 묻고 또 묻고 해도 그걸 환자가 안심할때까지 계속이야기 하더군요.

'제가 이해 했으니 제가 나가서 설명드릴께요' 했더니 '아닙니다. 답답한 건 환자죠'
오래전이지만 대충 이런 말이 오고 갔던 기억이 나는군요. 박경철씨 말에 괜스레 멋쩍어 지면서도 '그래 그게 맞는거지'하는 생각이 계속 들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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