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동북아시아 평화공존, 경제공동체 유라시아 대륙철도"
2013-01-18 13:19 3,676 우주

"동북아시아 경제공동체 프록잭트 유라시아 대륙철도"

<2013년 가장 시급하고 가장 중요한 일 - 남북관계 개선>

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손을 내밀었다. 이예 박근혜 차기정부가 악수를 청하는 북한의 손을 뿌리치지 않길 바란다. 지금이 남북통일의 절호의 기회이다,박근혜 정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물질문명의 터 위에 새로이 정신문명을 추가하여 제2의 민족중흥의 잘 살아보세 운동으로 자본주의와 정신문명이 한반도를 넘어 동북아시아 전체로 확신 되어야 할 것이다, 언제까지 남,북이 철지난  미,소 냉전기의 산물인 이념대립의 틀에 갖혀서 싸워야 하는 것인가'..더이상 한국은 미국의 무기판매의 대상국이 아니며 하루라도 빨리 미국의 문화적 속국에서 벗어나야 한다,언제까지 남한은 미국의 정치적 문화적 속국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을 것인가?

21세기는 바야흐로  동북아시아 중심으로 힘의 균형이 바뀌고 세계의 경제는 동북아시아 체체로 재편 되리라고 본다, 앞으로 10년 안으로 중국은 미국을 군사 경제적으로 추월하게 된다,또 러시아는 어떤가?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제2의 구소련의 부활을 노리고 있다,그럼 러시아,중국의 틈바구니에서 한국과 북한은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박근혜 정부에서 2013년 가장 시급하고 가장 중요한 일은 - 남북관계 개선에 있다, 동.서간에 화합도 좋고 국민대통합도 좋다, 그러나 국민대통합을 하기 위해서는 반듯이 남북관계 개선이라는 이명박 정부가 박아놓은 대못을 뽑아버려야 한다, 5년간 25조원이 들어간 4대강 공사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그 진실을 밝혀야 할 것이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4대강을 철거하고 물은 자연으로 돌려주어야 한다, 혹여 4대강에 들어간 천문학적인 25조원이 이명박 측근들의 비자금으로 들어갔다면 이는 심각한 것이다, 이에 대하여 차기정부는 4대강 특별수사부을 신설하여 진실을 밝혀야 한다,

2015년 가장 시급하고 가장 중요한 일 "남북통일정부 청사건립>

7천만 한민족의 민족적 숙명으로 주어진 민족분단의 삼팔선 1950년 6,25전쟁과  2010년 11월23일 연평도 포격전은 남북분쟁 60년의 마침표" 2013년은 민족통일 개막의 해"

<조국통일의 기본출발이 될 통일수도부지는 강원도 '철원'땅>

남북화합과 조국통일을 염원하는 7천만 한민족의 통일수도부지는 남한과 북한의 중앙에 위치한 철원분지가 천혜의 요지이다, 7천만 동포들이여 억천만대로 이어질 후손들에게 분단된 조국강토를 유산으로 물려줄 것인가?

&:통일수도청사부지는 휴전선 북쪽에 위치한 북한 땅
&:통일수도시가지는 휴전선 남쪽에 위치한 남한 땅


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b7633097c153c0d2b7635adc51d&name=%ED%81%AC%EA%B8%B0%EB%B3%80%ED%99%98__20100926145604_YON_35512.jpg
통일수도청사부지는 휴전선 북쪽에 위치한 북한 땅 (카메라에 잡힌 봉래호 모습, 통일수도 청사부지는 봉래산 아래가 최적의 장소이다)


http://postfiles3.naver.net/20120715_162/syet5874_1342331501335RihDH_JPEG/%C1%A6%B8%F1_%BE%F8%C0%BD.JPG?type=w2
[한반도의 지형은 유일하게 하나님의 형상실체인 인간형상으로 창조 되었고.제주도를 방석삼아 무릅끓고 백두산 천지에 두손모아 합장하(제사드리는)는 여성과 남성 한쌍의 이성합일치의 형상으로 창조 되었습니다]


박근혜 당선자가 예전부터 계획해 온 실크로드 프로젝트의 유럽에서 시베리아를 관통하고 나진을 거쳐 동해로 이어져 내려오는 유라시아 철도 프로젝트에 투자하여야 한다, 특히 낙후된 호남지방은 중국 서해안과 연결하는 서해안 한중 대륙열차를 통하여 호남을 대단위 물류기지화 하여 서부권 대단위 경제특구로 지정하면 제2의 새마을 운동이 되는 것이다, 한심스러운 이명박 정권은 4대강 사업을 벌이는 그 어마어마한 비용으로 차라리 실크로드 프로젝트와 유럽에서 시베리아를 관통하고 나진을 거쳐 동해로 이어져 내려오는 유라시아 철도 프로젝트에 투자하였어야 했다. 이명박이 4대강에 허비한 천문학적인 비용 22조원을 차라리 남과 북을 잇고 러시아와 유럽을 관통하는 유라시아 횡단철도에 투지하였다면 한반도는 벌써 통일이 되었을 것이다, 국민의 아까운 22조원의 혈세가 어디로 흘러 갔는지 찾아야 한다,국민의 세금이 대통령 일가의  쌈지돈입니까? 다른건 몰라도 이명박 정부의 4대강사업과 그것을 둘러싼 비자금의혹은 반드시 밝혀야 할 것이다,


http://cfile230.uf.daum.net/original/162F2B4D50E435E607EA04 [철의 실크로드 유라시아 철도 지도."이제는 좁은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의 중심을 한반도 그것도 남북의 중심인 '철원에 두고 한반도 대화합의 시대를 열어가자, 자원이 부족한 한반도 남북이 이제는 관광으로 먹고 살아가야 한다 ]

[철의 실크로드 동북아시아 경제공동체 프록잭트, 한반도를 관통하는 유라시아 대륙열차 물류기지, 호남 서해안과 중국 서해안을 횡단하는 대륙열차, 한반도와 러시아,서유럽을 관통하는 유라시아 대륙열차 패키지는 땅끝나라 한반도를 넘어 동북아시아 경제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이제는 값비싼 하늘길의 항공기가 아닌  누구나 저렴한 가격으로 세계를 누비는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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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박근혜 당선자가 정말 대한민국 국민들과의 대화합과 지지를 끌어내고 싶다면 대통합이 아닌 한반도 대화합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 왜'굳이 국민대통합 인가? 차라리 대한민국 대화합의 시대를 넘어, 한민족 대화합과 동북아시아 통합으로 나아가야 진정한 대통합이 아니던가? 박근혜 당선자는 지금 당장 유라시아 횡단 철도 프로젝트를 가동하라,


그리고 남성중심의 부계시대의 산물인 대통령 5년 단임제는 이제 더이상 사용하지 말자!  5년 임기말에는 또 다른 '레임덕'으로 홍역을 치루는 악순환을 맞이하게 될지 모른다,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헌법이 필요하다, 구시대의 산물인 6공의  5년 단임제를 청산하고 지금과는 전혀 새로운 박근혜 시대를 백지상태의 도화지에 채워야 한다,

"한반도기 들고 민족의 소원인 통일노래 부르자! 
멘붕 멘붕 하는데 이제서야 오는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