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한반도기 들고 민족의 소원인 통일노래 부르자!
2013-01-19 14:30 6,182 우주

"한반도기 들고 우리의 소원인 통일노래 부르자!

한반도기가 분단 60여년 만에 민족적 행사에 등장한지도 심여년 된다. 남북이 태극기와 인공기를 대신한 하나님 형상의 인간처럼 그려진 한반도기를 들고 '우리는 하나'라고 외치고 노래했다. 7천만 동포는 60년이란 오랜 분단의 설음을 한반도기에 담아낸 것이다. 그동안 수차례 국내외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이 열릴 때마다 그리고 남북과 해외동포들이 함께한 6.15와 8.15행사때에도 어김없이 한반도기를 게양하고 흔들며 노래했었다. 마치 한반도 통일국가의 국기처럼 손에 들고 입장하고 열렬히 응원전도 펼쳤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뿐 미국의 정치적 문화적인 속국을 자처하던 친미성향의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부터 1차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한 고 김대중 대통령과 제2차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킨 고 노무현의 6.15와 10.4선언은 이명박에 의하여 마치 '헌신짝' 처럼 치부되고 말았다, 민족적 자주국방과 산업화의 고 박정희 대통령은 유신독재로 매도하고, 민족적 숙원인 남북화회를  개막하여 통일에 한발짝 다가선 고 김대중 대통령과 고 노무현을 싸잡아서 종북으로 치부하는 것은 7천만 만백성을 분란과 대립으로 대통합은 커녕 시계바늘을 과거로 되돌리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 남북이 한반도기를 들고 통일이란 노래를 우렁차게 부른 지난 김대중,노무현 정부 10년의 세월이 있는가 하면 이에 반대한 사람들도 있었다. 미국의 성조기를 들고 3.1절날 잃어버린 10년 세월이니 퍼주기를 일삼느니 하며 떠드는데 이는 무형무체로 계신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각본섭리를 모르고 하는 소리이다, 이번 대선에서 보수가 결집해서 이겼다고 하는데 이는 '뭘 모르시고 하는 소리로 박 당선자가 경제민주화를 기조로 문재인,안철수 후보의 공약도 과감하게 수용하여  대선에 승리하게 되었던 것임을 알아야 한다,

박근혜 정부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요 꿈에도 소원은 통일이라고 목청높여 노래해야 한다, 어느 때는 남북동포가 손에 손을 맞잡고 감격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거리를 행진한때도 있었다. 그때마다 어서 빨리 평화통일을 이루자고 다짐하기도 했었다. 정권이 바뀔 때 마다 일관성 없는 대북관계는 결국 이명박 정부들어서  굶주림에 허덕이는 북한동포를 외면하고 미국과 합세하여 서해상에서 한미합동 군사훈련을 시도하여 북한을 극도로 자극하는 구시대적 사고방식은 결국 하늘이 귀신도 모르게 심청이 인당수에 빠졌다는 서해상에서 귀중하고 아까은 장병들이 산채로 수장되어 남북을 대신하여 희생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함에도 정신을 못차린 이명박 정부는 '천안함'사태를 북한의 소행으로 몰고가는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아직도 대한민국 국민중에 10분의 3이 '천안함'침물을 북한의 소행인 아닌,것으로 믿고 있다,


이렇게 남북은 평화와 통일에 대한 합의는 커녕 5,24 대북조치로 남북은 더욱 정치적,문화적으로 멀어지고 있다, 이명박 정부의 신사대주의 정책은 미국에 극도로 의존하여 이미 한국은 미국의 정치적,문화적 속국으로 변한지가오래되었다, 이제 시대는 변했다,한미관계는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친미주의에서 벗어나 포괄적인 21세기형 자주적 동맹관게로 바뀌어야 한다,원자력협정과 방위미 분담,전작권전환,그리고 더 나가서는 미군철수도 조심스럽게 대비해야 한다,  미국산 무기구입에 들어가는 매년 수십조의 방위비도 대폭 수정하여 복지비나 사회자원에 투자하여야 한다,

이제 정권을 담당할 새로운 정부는 과거, 남북관계에 소홀했던 보속으로 지난 김대중,노무현 정부 10년의 정부보다 더 전진적인 남북관계를 이어가야 하지 않을까? 이 길이 분단조국의 7천만 동포인 우리들의 의무요 또한 위정자와 정권담당 지도자의 큰 몫과 책임이 아닐 수 없다. 지구(애덴) 한반도(동산)는 세계유일의 하나님의 형상실체인 인간형상으로 창조 되었다, 60년이 넘도록 미국과 소련에 의하여 한반도는 허리가 반으로 나뉘어 이질감과 동질감을 잃어버린 기나긴 세월이였다,

2013년 2월 25일 출발할 새로운 정부의 화두는 지난해 대선에서 강조한 보편적 복지와 경제살리기다. 평화가 경제를 살리는데 얼마나 유익한가도 생각해봐야 한다. 남북이 북미가 평화아닌 냉전이면 남북관계가 불안해지고 자연히 자본시장도 불안하고 경제안정도 어려워진다.  이미 한국은 좁다,멀리 미래를 바라보고 북한을 개혁개방으로 이끌어내어 북한에 철도,항민,전력,나무심기,주택보수,도로망 연결을 통하여 북한에 제2의 잘 살아보세 '혁명을 창조하여 중국 서해안과 러시아를 관통하고,유럽을 횡단하는  유리시아 대륙열차를 건설하여 남북은 물론이고  동북아시아가 다같이 공종하고 변영하는 새로운 21세기형 동북아시아 평화로드맵을 제시하는 바이다,  북한은 물론이고,중국이 발전하고 러시아가 발전하는데 그들이 남북통일을 방해하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 주변 강대국들의 리더십이 교체되었다, 북한 김정은,한국의 박근혜, 러시아 푸틴,중국의 시진핑, 만만한 인물은 하나도 없다, 동북아 질서가 재편되고 있는 중요한 시기다. 이때 남북관계는 평화공존을 넘어 통일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주변 중국과 일본이 자신들의 이익에만 열중한다. 우리의 소원인 평화통일이 평화경제요 우리의 절실한 소원이다. 새로이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는 미국과 일본을 견제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국,러시아,북한을 포함한 4자회담을 주기적으로 열어 새로운 동북아시아 중심으로 전략적 동맹관계로 발전해야 한다, 미국을  항상 조심해야 한다,

새롭게 후천모계시대를 출발하는 신정부에 간곡하게 요구한다. 지구촌에 오랜 분단의 너울을 쓰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 너무도 초라하지 않는가?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세월을 기다려야 통일의 문이 열릴까. 우리는 너무도 긴 분단세월에 지쳤다. 어찌보면 옿한해가 남북관계 한반도에 기회다. 새롭게 출발하는 신정부는 그동안 한반도 분단에 등한시했던 과거를 반성하는 차원에서 과감하게 평화공존 평화협정 평화통일에 매진하면 좋겠다. 남북통일의 중대책임을 맡은 환갑을 넘긴 박근혜 대통령이 환갑을 넘긴 민족의 아픔을 달래고 아름다운 삼천리금수강산을 화들짝 꽃피우기 위해 정부와 국민들도 함께해야 한다,

돌아오는 아시안 게임이나 올림픽,월드컵에서 하나님의 형상실체인 우리의 통일을 염원하는 한반도기를 높이 들고 입장하는 모습을 상상한다.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휘날리는 태극기나 인공기가 아닌 한반도가 선명히 새겨진 한반도 마크를 가슴에 부착하고  한반도기가  나부끼고 있을때 우리는 남북통일에 한발짝 다가서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셰계 유일의 9천년의 찬란한 문화와 역사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지구촌에서 보는 한반도의 시각은 어떠할까? 북은 경제적으로 피폐하고 남은 세계경제 10위권을 넘보고 있다. 그런데 언제 재발될지 모른 분단의 갈등을 그 누구가 어루만저 줄까? 이제 우리의 갈길은 이땅에 평화통일밖에 없다. 다시는 전쟁과 눈물과 애통이 없는 평화의 한반도가 되어야 한다. 아직도 우리는 한반도기를 더욱 힘차게 흔들며 우리의 소원인 통일을 이루기 위해 가열찬 평화통일 운동을 벌여야 한다. 우리 조국과 민족의 미래를 위해서... 박근혜 김정은 이여 두손 꼭 부여잡고 자주적 통일과 민족적 자긍심을 높이 받들라!

7천만 한민족의 민족적 숙명으로 주어진 민족분단의 삼팔선 1950년 6,25전쟁과  2010년 11월23일 연평도 포격전은 남북분쟁 60년의 마침표" 2013년은 민족통일 개막의 해" 666으로 선천부계시대는 세상끝날에 등장한 말세정부 이명박으로 모두 끝났고, 이제 여자가 정치를 하는 후천모계시대가 바야흐로 열리는 것이다,

조국통일의 기본출발이 될 통일수도부지는 강원도 '철원'땅>

남북화합과 조국통일을 염원하는 7천만 한민족의 통일수도부지는 남한과 북한의 중앙에 위치한 철원분지가 천혜의 요지이다, 7천만 동포들이여 억천만대로 이어질 후손들에게 분단된 조국강토를 유산으로 물려줄 것인가?

&:통일정부청사부지는 휴전선 북쪽에 위치한 북한 땅
&:통일수도시가지는 휴전선 남쪽에 위치한 남한 땅

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b7633097c153c0d2b7635adc51d&name=%ED%81%AC%EA%B8%B0%EB%B3%80%ED%99%98__20100926145604_YON_35512.jpg
통일수도청사부지는 휴전선 북쪽에 위치한 북한 땅 (카메라에 잡힌 봉래호 모습, 통일정부청사부지는 봉래산 아래가 최적의 장소이다)

http://cfile230.uf.daum.net/original/162F2B4D50E435E607EA04
[땅끝나라,한반도를 중심으로 동북아시는 새로운 경제공동체의 시대를 맞을 것이다,유라시아 대륙열차 패키지 시대가 열린다, 세계의 수도는 강원도 '철원에 두고서 남북통일은 물론이고 세계통일도 바야흐로 열리게 되는 것이다,]

http://postfiles10.naver.net/20120607_105/syet5874_1339050483200yXtq2_PNG/256px-Koreageostub_svg.png?type=w2 [ 성서 시편에 보면, 남북을 주께서 창조하셨으니'라고 하셨습니다]

지금부터 3.500년 전 에스겔 1:26-28절을 보면 궁창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하였고......, 그 허리 이상의 모양은 단쇠 같아서 그 속과 주위가 불같고 그 사면으로 광채가 나며......,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하였다, 그러므로 태극기에 홍청색은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인 것입니다, 히브리서 12:29절을 보면 하나님은 소멸하시는 불이심이라 하였는데 우리가 불을 보면 한가지 색이 아니고 밑에는 청색이 나오고 그 위에는 홍색(붉은색)의 빛이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그러므로 불(홍청색)이나, 태극 안에 <홍청색이나> 같은 뜻으로 무형무체로 계신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또 음양의 원리로 본다면 음과 양이 합하여 하나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태극기에 홍청색은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인 것입니다,


http://postfiles3.naver.net/20120715_162/syet5874_1342331501335RihDH_JPEG/%C1%A6%B8%F1_%BE%F8%C0%BD.JPG?type=w2
[한반도의 지형은 유일하게 하나님의 형상실체인 인간형상으로 창조 되었고.제주도를 방석삼아 무릅끓고 백두산 천지에 두손모아 합장하(제사드리는)는 여성과 남성 한쌍의 이성합일치의 형상으로 창조 되었습니다,한반도는 세계를 대표하여 666 말세수리 증표"]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 1"27}

http://postfiles8.naver.net/20120611_279/syet5874_1339422053558dDKGr_JPEG/2.jpg?type=w2[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요한계시록 13/18)

비유와 상징으로 된 본문 "지혜(神 하나님의 섭리)가 여기(신‧구약속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한반도) 있으니 총명 있는 자(깨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공산주의사상을 앞세운 북한정권의 년수)를 세어 보라 그 수(북한정권의 년수, 김일성~김정일)는 사람의 수(지상학적으로 인간형상으로 창조된 한반도의 남한정부 종료되는 기간으로, 이승만~이명박,2012년, 마감)니 육백 육십 륙(6000년, 60년, 6공화국)이니라.

[태극기의 乾坤坎離(건곤감리)에 나타난 숫자는 橫합수가 6이요, 縱합수가 6이며, 輪합수가 6이므로  그것을 모으면666수가 된다. 이 666수는 짐승의 수(태극기의666=18대 대통령으로 선천부계시대 종막)도 되고 사람의 수(이승만~이명박)도 된다 하였으므로 태극의 궤는 곧 짐승의 수요 사람의 수도 되는 것이다, < 한 시대를 이끌어왔던 민주주의(자본주의)나 공산주(사회주의)의  사상도 2011년으로써 종막을고한다고""요한계시록 13:16~18 < 선천부계시대6000천년 역사를 해방 60년과, 남,북한의 60년,제6공화국으로 축소재연 하였기 때문에 태극기의666수로서 남 북한 정권의 사회주의와 물질문명이 2012(선천 부계시대)년으로 마감한다는 것이다,>

이문열을 불러놓고 4대강사업을 물어보는 저의는 뭔가?? 
동북아시아 평화공존, 경제공동체 유라시아 대륙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