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철마는 드넓은 유라시아 대륙을 달리고 싶다,
2013-01-31 23:45 2,277 우주

"철마는 드넓은 유라시아 대륙을 달리고 싶다,

"지난 2000년 50여년만에 열린 제1차 남북정상회담에 이은 2007년 남북정상회담 앞두고 2007년 5월 17일 반세기만에 남과 북을 잇는 시험 열차가 운행되면서  철마의 꿈은 이루어지는 듯했다.사람들은 반세기가 넘도록 멈춰있던 남과 북을 잇는 열차가 운행되면서 기쁨에 들떴고 부산에서 파리까지, 모스크바까지, 런던까지 가는 상상을 하며 다가올 남북교류와 협력에 기대를 걸었다, 그리고 남북정상회담 이후 12월 정기열차가 운행되면서 이러한 기대는 바로 현실이 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

하지만 사대주의에 기생하는 친미주의 이명박정부 출범 후 악화일로를 걷게 된 남북관계는 철마의 50년 꿈을 1년도 되지 않아 다시 접게 만들었다,이명박정부는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으로 치부하는 그릇된 남북관계는 대북관에서 일관성을 잃었고, 더욱이 지난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을 가르켜 종북 세력이니 잃어버린 10년이니 하면서 남북관계는 다시 돌이킬수 없는 지경으로 치닫고 말았으니 그 죄가 하늘에 사무쳐 '천안함 사건이 터졌는데 미국과 합세하여 천안함 폭침을 북한의 소행으로 매도하는 자세는 옳은 자세가 아닌 것이다,

특히 북측에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부정하고 북남대결을 집요하게 추구해온 이명박에게 책임을 물으며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남북열차운행을 전면 중단시킨 것이었다. 약속은 그 저의가 무엇이든 남북한 정부 최고 책임자간의 통일을 위한 회담을 지켰어야 했다,특히 이명박정부는 갓 출발한 나이어린 김정은 제1비서를 향하여 국방부장관인 김관진을 시켜서 서해상에서 미군과 합세하여 북한을 극도로 자극하는 실정이다,

2000년 6월 13~15일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열린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향후 남북관계의 초석이 될 6·15남북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이것이 바로 제1차 남북정상회담으로 세계사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제2차 남북정상회담은 2007년 10월 2일부터 4일까지 평양에서 열렸다.이때의 남북정상회담을 제2차 남북정상회담이라고도 부르는데, 조선사람들은 특히 삼세번을 좋아하는 관게로, 마지막 남북정상회담은 박근혜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제1비서께서 단행하게 되어 있다, 이것을 통일의 마지막 관문인 제3차 남북정상회담으로 명명 하여도 무방하다,2007년 부터 천지도수가 분열과 대립의 문왕팔괘에서 상생과 화합의 정역팔괘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박근혜정부가 다시금 고 김대중 대통령과 고 노무현 대통령이 못다한 민족의 통일과 자주적 남북관게를 회복하여 굶주림에 허덕이는 북한 동포들을 구제하고, 7천만 남북의 동포들이 하나되는 그런 감동의 정치를 펼쳐야만 한다,박정희 대통령 시대에도 빛과 그림자가 있었을 것이다, 물론 김대중과 노무현 대통령도 마찬가지로 빛과 그림자가 상존한다, 그러나 최초의 '부녀'대통령으로 당선이 된 박근혜 당선자는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못다한 대한민국의 대통합과 남북통일도 이루려는 원대한 꿈을 펼쳐애 한다,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는 남북열차를 통하여 드넓은 유라시아 대륙으로 진출해야만 한다, 언제까지 좁아빠진 대한민국 안에서 '아웅다웅'싸움만 하려고  하는가?  한국전쟁 이후 중단되었던 남과 북의 사람과 물류의 통행이 재개되면 철로를 따라 오고 갈 사람과 물류는 반도를 넘어 대륙으로 진출할 수 있는 우리 민족의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함을 의미한다.유리시아 대륙철도는 중국과 러시아가 참여하고, 중국과 러시아에 대규모의 경제 물류단지와 관광 자원으로 경제적 이득이 생기는데 그들이 남북통일을 반대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제 남북간의 화해협력이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어야 하는 시점이다,평화통일로 가는 우리의 여정이 본 궤도에 접어들지 못하면 우리는 후대에게 큰 대역죄를 짓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또한 군사보장조치가 온전히 이루어지고 열차운행에 대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개성공단에서 생산되는 제품이 경의선을 타고 운송이 이루어지고 금강산으로 향하는 관광객들이 동해선을 타고 오고 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개성공단은 국제적인 대단위 공업단지로 만들어서 철도를 따라서 남한에 공급이 된다면 북한도 좋고, 남한도 좋은 '일석이조'의 신경제시대가 열리는 것이다,특히 북한을 잇는 유라시아 대륙열차를 통하여 금강산 관광이나 개성공단 수출길은 무한대로 경제적 이득을 북한은 물론이고 남한에도 경제적 이득을 가져다주는 한민족 철의 실크로드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이제는 심천리 금수강산인 한반도는 관광으로 먹고사는 시대가 곧 열린다는 것임은 주저의 사실이다,

이제 미,소 시대의 분단과 냉전시대가 강요한 단절의 시공간을 넘어 열차는 한달음에 남북을 잇고 드넓은 유라시아 대륙을 달릴 것이다. 그래서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지가 이명박정부에서 뼈저리게 깨닳아야 한다,5000년 찬란하게 이어져온 조국의 맑은 4대강을 썩은 똥물로 만들은 장본인이 다름아닌 사대주의에 기생하는 친미주의 이명박정부 이다,박근혜 당선자는 2월 25일 대통령 취임식 후에 사대주의에 기대어 한민족을 이간질 시키는 미국에 당당한 외교적 관게를 정립 시켜야 한다, 한반도에 주둔하는 미군도 언젠가는 한반도에서 '철수'를 해야지 않겠는가? 내조국 내겨례는 자주국방과 자립적으로 지켜야지 왜' 이방나라 미국의 사대주의에 의존하는지 모르겠다,

새로이 출범하는 박근혜 대통령이 러시아를 방문해서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한반도 횡단철도를 연결하여 '철의 실크로드'를 구축하겠다고 선언하고, 북한을 경유하는 가스배관을 건설해 러시아의 천연가스를 수송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하면, 연 120조 이상의 막대한 경제적 이득을 동북아시아 주변의 국가들이 누리게 될 것이다,우리가 중국이나 러시아, 유럽과 육로로 경제권을 만들자면 남북관계개선과 발전은 필수항목이다,

http://cfile230.uf.daum.net/original/162F2B4D50E435E607EA04 [철의 실크로드 유라시아 철도 지도."이제는 좁은 대한민국을 벗어나 세계의 중심을 한반도 그것도 남북의 중심인 '철원에 두고 한반도 대화합의 시대를 열어가자, 자원이 부족한 한반도 남북이 이제는 대규모 물류기지와 관광으로 먹고 살아가야 한다, ]


철의 실크로드 동북아시아 경제공동체 프록잭트, 한반도를 관통하는 유라시아 대륙열차 물류기지, 호남 서해안과 중국 서해안을 횡단하는 대륙열차, 한반도와 러시아,서유럽을 관통하는 유라시아 대륙열차 패키지는  한반도를 넘어 동북아시아 경제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이제는 값비싼 하늘길의 항공기가 아닌  누구나 저렴한 가격으로 세계를 누비는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 ]

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b7633097c153c0d2b7635adc51d&name=%ED%81%AC%EA%B8%B0%EB%B3%80%ED%99%98__20100926145604_YON_35512.jpg
통일수도청사부지는 휴전선 북쪽에 위치한 북한 땅 (카메라에 잡힌 봉래호 모습, 통일정부청사부지는 봉래산 아래가 최적의 장소이다) "북한과 하루라도 빨리 남북통일의 기본 출발이 될 통일정부청사부지를 강원도 '철원'땅에 조성하여 만국의 수도로 삼자!

"박근혜정부 통일정부청사 한반도 수도 '철원' 확정" 
" 남북화해와 통일수도부지는 강원도 '철원'준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