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박근혜정부 통일정부청사 한반도 수도 '철원' 확정"
2013-02-06 13:06 3,822 우주

"박근혜정부 통일 한반도 수도 '철원' 확정"

새로이 출범하는 박근혜 대통령이 분단 60년의 고리를 끊기 위하여 북한 김정은 제1비서와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정상회담을 평양에서 추진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2015년 7월 15~19일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열린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김정은 제1비서는 향후 남북통일정부의 초석이 될 7·15남북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남쪽의 박근혜 대통령과 북쪽의 김정은 제1비서는 분단 60여년 만에 부모시대에 못다이룬 통일의 '꿈을 이루자며 부둥켜안으며 감격의 재회를 했습니다,

박근혜정부가 최근 남북이 한반도 통일을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철원을 통일수도부지로 정하기로 하고 각종 사안들에 대한 협의를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박근혜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통일 한반도 수도를 철원으로 정하는 것에 대한 남북 양측의 이견이 없어 강원도 철원을 통일수도로 정하기로 최종 확정했다,조만간 양측 실무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부 사안들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남.북한은 조국통일의 기본 출발이 될 통일수도부지를 남.북한의 중심이자 국토의 정 중앙인 강원도 철원을 통일정부수도로 최종 확정하였다, 특히 통일정부청사부지는 휴전선 북한 땅에 두고, 통일정부시가지는 휴전선 남한 땅에 조성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현재 양측(박근혜. 김정은)이 합의한 사안은 통일정부 종합청사를 비롯해 각 정부부처의 중앙부서를 비롯해 각국 대사관 등을 철원에 상주하기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현재 양측이 휴전선을 중심으로 집중 배치되어 있는 육군과 포병의 군사력은 한반도의 해안 경비와 중국·러시아의 국경 수비대 등으로 전환될 예정이어서 이데올로기가 다른 양측이 통일 이후 군사력 배치 및 운영에 관한 사안에 대해서도 군사전문가들의 관심도가 고조되고 있다.

현재 북철원과 철원지역에는 세계 각국의 언론·방송사들이 통일 직전의 수도와 주민들의 생활상 등 한반도 모습을 취재하기 위해 연일 수천의 보도진이 몰리고 있으며 UN에서는 통일 한반도의 수도 철원지정에 따른 원만한 추진을 위해 특사를 파견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국토의 중심인 "철원이 통일 한반도 수도가 되어 정상적인 정부의 업무가 시작 되기전 특별시가지 지정을 고려하고 있다,특히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과 연계하는 철도를 잇고 대단위 물류단지를 북한에 조성하여 북한 신의주를 지나 러시아 대륙으로 진출하는 획기적인 발판을 마련하기로 주변국들과 합의했다, 낙후된 북한에 식량,전력,수도,도로,주택개량,항만,대단위 공업단지 ,나무심기,등을 통하여 북한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박근혜정부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최대한 준수하고 북남대결을 추구해온 퇴임한 이명박에게 책임을 물으며,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남북열차운행을 전면 시행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정은 제1비서는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는 남북열차를 통하여 드넓은 유라시아 대륙으로 진출 하는것이, 한민족의 살길이라고 보고 한국전쟁 이후 중단되었던 남과 북의 사람과 물류의 통행을 재개하기로 하고 철로를 따라 오고 갈 사람과 물류는 반도를 넘어 대륙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로,우리 민족의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로 하였다.유리시아 대륙철도는 중국과 러시아가 참여하고, 북한과 남한,러시아에 대규모의 경제 물류단지를 조성하고 한국 서해안과 중국 서해안을 연결하는 대륙열차 프로잭트와 부산과 신의주 그리고 러시아와 서유럽를 연결하는 대륙 횡단철도는 한민족의 먹고사는 문제를 일거에 해결하는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시키기에 충분하리라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중국의 인민일보와 러시아 이타르통신은 한반도 평화가 동북아시아가 미,소 냉전기를 과감하게 청산하는 게기로 작용하지 않을까 내심 기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특히 박근혜정부는 기존의 우방국인 한.미관계는 유지하고 중국,러시아와 21세기 새로운 동반자적인 관계로 발전하기로 가닥을 잡았습니다,앞으로 동북아시아 3자회담을 통하여 한반도 주변의 경제공동체 연합과 정치적인 관계를 한층 발전시키기로 최종 합의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은 러시아를 방문해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한반도 횡단철도(물류기지)를 연결하는 '철의 실크로드 사업을  구축하겠다고 선언하고 북한을 경유하는 가스배관을 건설해 러시아의 천연가스를 수송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하면서 막대한 경제적 이득을 동북아시아 주변의 국가들이 누리게 될 것이다'고 전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대한민국이 중국이나 러시아, 유럽과 육로로 경제권을 만들자면 남북관계개선(평화통일)과 발전은 필수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러시아 푸틴,북한 김정은 제1비서는 유라시아 대륙열차를 이용하여 아침은 부산에서 점심은 북한의 금강산에서 저녁은 모스크바에서 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러시아 푸틴과 중국 시진핑은 남북의 평화통일이 남북을 경유하는 유라시아 대륙철도가 동북아시아 경제공동체 개발에 큰 이바지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면서 중국,러시아도 철의실크로드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말하였습니다, 21세기 동북아시는 새로운 지도자(근화조선회운)가 들어서면서 세계의 패권을 자랑하던 미국이 동북아시아에서 '외톨이'신세로 전력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미국의 시대는 서서히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http://cfile230.uf.daum.net/original/162F2B4D50E435E607EA04 [철의 실크로드 유라시아 철도 지도."이제는 좁은 대한민국을 벗어나 세계의 중심을 한반도 그것도 남북의 중심인 '철원에 두고 한반도 대화합의 시대를 열어가자, 자원이 부족한 한반도 남북이 이제는 대규모 물류기지(경제권)와 삼천리 금수강산 관광으로 먹고 살아가야 한다, ]

조국통일을 염원하는 7천만 한민족 동포들이여 꿈에도 그리던 조국통일을 원하는가? 기존의 남한과 북한의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제도로는 절대로 통일은 불가능 하리니, 진정 조국통일을 원한다면 당장에 서로가 서로의 체체를 인정하는 '대국적인 1국가 2체체로서 남북이 공동으로 조국통일의 기본출발이 될 통일수도부지를 건설하는 일이 시급한 실정이다,따라서 민족통일의 기본출발이 될 통일수도부지는 한반도의 중심이며. 남한과 북한의 정 한가운데로 어느쪽에도 치우침이 없는 강원도 '철원'분지가 천혜의 요지이다,

지금의 수도 서울은 600년의 지기가 모두 종막을 고했기 때문에 당연히 박근혜 정부는 새로운 천도가 필요한 시점이다, 따라서 차기 박근혜 정부는 북한 김정은 제1비서와 상의하여 서로가 체체를 인정하는 차원에서 1국가 2체체로서  강원도 철원분지에 '통일정부청사부지를 조성하여 21세기 세계를 주름잡는 위대한 단군의 기상을 만방에 떨치기를 진실로 바랍니다,

조국통일의 기본출발이 될 통일수도부지는 강원도 "철원'분지"(음양,합덕궁,태극)
http://postfiles12.naver.net/20120607_75/syet5874_1339050854268o3YvM_JPEG/%C1%A6%B8%F1_%BE%F8%C0%BD.JPG?type=w2
&:통일정부청사부지는 휴전선 북쪽에 위치한 북한 땅"
&:통일수도시가지는 휴전선 남쪽에 위치한 남한 땅"

이정현 정무팀장의 충심 
철마는 드넓은 유라시아 대륙을 달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