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
2013-02-20 02:44 758 한라산

지난여름즈음 우연히 찾아온 홈
시야를 가득 채우던 " 나라와 사회를  올바르게 세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란 글귀가  가슴 벅찼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왜그런지 씁씁함이 다가와 가슴 짜안~해집니다.
하지만 이시간에도 변함없이 홈을 지키는 저 글귀처럼
교수님께서도 강건하시길 바라며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팟 캐스트 윤여준??????????? 
섭섭하시겠습니다. 30년이란 시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