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를 갈망합니다
2013-05-20 17:55 809 바람이어라

오늘 아침 기독교 방송에서 대담하시는 내용 잘 들었습니다.
  교수님의 인터뷰 들으면서 늘 그렇듯이 이런 어려운 시기에 우리나라에 이교수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데 감사했습니다.
  최근 들어 '괴물 보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극단적인 증오범죄를 부추기는 사람들이 자칭 보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보수란 원래 도덕적 가치를 지켜내고자 하는 사람들이 아니던가요.
  윤창중 같은 저질스럽고 부도덕한 인간들이 보수의 탈을 쓰고 보수주의자들을 괴물스러운 존재로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양식 있는 보수주의자들의 분발이 더욱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상돈 교수님, 보수와 진보로 두 동강이 나서 서로를 적대시하는 우리 사회가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앞장서 이끌어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4대강 
남재희 전 장관과 교수님의 담화를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