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박근혜 대통령 국민 앞에서 거짓말 하고 있군요
2013-08-26 22:52 639 전종화

오늘 박근혜 대통령은 작년 대선에서 국정원으로부터 어떤 도움도 받지 않았다고 말을 했습니다

일단 국정원 개입이 선거운동이 확실한 이상,
국정원으로부터 어떤 도움도 받지 않았다하는 것은 함량 미달의 발언이라고 봅니다

이런 부분을 차치하더라도,
박근혜 대통령 후보측은 작년에 국정원 측과 어떤 형태로든 접촉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작년에 기사화 된 사실입니다
아래 게시물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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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훈 목사, "십알단 사무소 임대비용 국정원으로부터 받았다"

2012.12.16  15:34:33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관계자들이 직접 운영한 불법 선거사무소에 대해 새누리당이 SNS 교육을 하는 사업장이라고 주장하고, 당사자들이 선관위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했다.
 

하지만 새누리당과 관련없다며 선관위를 고발한 윤정훈 목사는 본인 입으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수석 보좌관으로부터 두시간동안 이야기를 해서 도와주기로 했다"고 말한 사실을 <나는꼼수다>가 16일 공개했다.
 

<나는꼼수다>가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보좌관과 연락하고 있냐고 묻자 윤 목사는 "계속 연락하고 있다"며 "그 사람이 왠만한 3선(국회의원)보다 힘이 세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무실에 새누리당 인사가 오는지 묻자 윤 목사는 "박근혜 바로 밑에 직계라인이 있는데, 바로 밑에 힘센 사람이 다음주에 온다"고 말한 사실도 공개됐다. 또 "김무성씨와 박 후보님이 직접 방문할수도 있다고 해서 사무실을 여의도로 옮겼다"는 말도 덧붙였다.



윤 목사는 사무실 임대비용에 대해서 국정원과 연계되어 있는 분에게 도움을 받았다고 말한 사실도 공개됐다. 윤 목사는 "국정원과 관련있는 사람이 얻어줬다며 자신은 돈이 없어서 사무실 임대비용에 낸 적이 없다"고 전했다. 또 "국정원이 안철수쪽으로 가라고 했다가 막판에 박근혜 쪽으로 가라고 했다"고 말한 사실도 공개됐다.

 

새누리당은 정직원으로 고용됐다는 직원들은 SNS 교육 수강생이라고 주장했지만 이도 윤씨의 말과 달랐다. 윤씨는 "이들이 직업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며 "이들 중 몇명은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또 청와대로 바로 픽업 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윤 목사는  "비슷한 조직이 8개가 있고, 돈을 받고 일했고 국회의원 부인들도 교육을 시켰다"고 전했고 "SNS는 본부마다 다 비밀마다 다 있다"고 전했다. 이에 김용민씨는 "학원이 분원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윤 목사는 "직접 관리하는 조직원은 50명이고 기독교 조직등 외곽조직은 많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pressby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9957

대통령 후보 시절에는 TV토론을 거부했지요 
4대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