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1년간 조사했지만..풀지 못한 4대강 물고기 '떼죽음'
2014-01-29 01:24 580 태풍

아래 기사를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원인을 모르는 것일까요? 국민이 다 알고 있는데 ㅋㅋㅋㅋ
또 이렇게 역사의 심판에 맡기자가 되어버리거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돌아갈지 한번 이야기해볼까요
우선 몇 년 동안은 아무런 언급도 없고, 아무런 이야기도 나오지 않습니다
한 10년 지나서는 사실은 그때 이러했다 이러며 다큐멘터리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합니다
한 20년 지나서는 4대강은 정당했다 vs 4대강의 비리를 폭로한다 이러며 싸웁니다
결론이 먼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만들어진 많은 자료가 진실을 교란시키고 있을겁니다
결국엔 역사가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 그러며 지지부진합니다
한 30년 지나서는 이제는 말을 할수 있다, 우리 조상들이 살던 강은 원래는 이러했다 이럽니다
그때쯤이면, 한 2040년대 중반쯤 되겠네요 ㅋ
아... 그때가면 누군가 역사청산 위원회를 설치할겁니다
아마도 눈물흘리며 환호하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그때까지 설움을 받으며 진실을 말해온 사람들이 있을거에요
그렇지만, 활동 제대로 못합니다
왜냐면 유력 인사들의 아버지 이름이 4대강에 이름이 오르내립니다
자신의 입지가 당장 불리해질텐데, 스스로 그걸 밝히겠습니까
지금과 똑같죠 ㅎㅎ 안봐도 비디오 입니다 ㅎㅎ

역사에 발전이란 원래 없는 것 같습니다 역사는 그냥 반복될 뿐이지요



1년간 조사했지만..풀지 못한 4대강 물고기 '떼죽음'

[앵커]

2년 전 4대강 사업 구간인 금강과 낙동강에서 물고기 6만여 마리가 떼죽음했던 일 기억하시죠. 정부 산하기관에서 1년간 조사를 벌였는데 결론이 원인을 모르겠다는 겁니다.

황수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죽은 물고기들이 하얀 배를 드러낸 채, 둥둥 떠다닙니다.

2012년 10월, 금강과 낙동강에서 떼죽음한 물고기는 모두 6만 5천 마리가 넘습니다.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이 민간전문가 10여 명의 자문을 받아, 지난해 1월부터 1년간 원인 규명 작업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원인을 알 수 없다'였습니다.

[김경현/국립환경과학원 수질통합관리센터장 : 그 어떤 요인에 대해서도 직접적인 폐사 원인이 될 수 있는 개연성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4대강 사업도, 독극물이나 질병도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라는 겁니다.

환경단체들은 강하게 반발합니다.

[염형철/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 4대강 사업에 의한 보의 건설, 운영에 따른 용존산소 부족에 의해 숨이 막혀 죽었다란 것이 일반적인 논의였습니다.]

정부 산하기관이 조사를 맡은 것 자체가 객관성이 떨어진다는 비판까지 나오면서, 물고기 떼죽음에 대한 부실조사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입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128222913432

이제는 정말 답이 없다 떠납니다 
어처구니 없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