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노동정책 제안
2016-02-03 10:38 672 bjhan

요즘 노동개혁으로 정치판이 시끄럽습니다.
그래도 그곳엔 귀족노조와 공기업노조들의 영혼없는 외침 뿐 진짜 근로자들의 아품은 없죠.
이 땅엔 일하면서도 정규직, 비정규직, 용역, 알바로 너누어지지만 퇴직 후 연금이 나오느냐
안나오느냐에 따라 노년의 삶의 질도 다라지는 이상한 복지정책으로 사회안전망이 가진자 위주로
되어 있다고 감히 말할 수도 있습니다.
노동자의 최소한의 인간으로서의 권리가 최저임금에 있는데 그 최저임금을 누가 보장해 줍니까 ?
정부도 시민단체도 정치인도 노조도 아무도 보살펴주지 않고 최저임금을 받는 것도 부당한데
그 최저임금마저 정확하게 계산해 주지 않고 사업주 편한대로 주고 싫으면 그만두라는 식인데도
아무도 돌봐주지 않습니다. 그 불합리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도 100만원이 아쉬워 아무말도
못하고 오늘도 출근하는 근로자가 650만명이 넘는다는 통계도 있습니다만 어느 정당이나 정치인도
돌아봐주지 않고 입김쎈 노조들과 야합(?)만 하십니다.
중산층이라 부리던 사람들이 회사를 퇴직하고 나면 공기업이나 대기업 출신이 아니면 어디 갈때없고
하여, 단순근로를 택하는데 최저임금이라도 일한 만큼 받는다면 별 문제가 없고 퇴직 후
일도 하고 생활비라도 보탤 수 있다면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화는 면할 수 있는데 일은 하는데
최자임금도 안주고 초과수당이나 주휴구당 야간수당등도 안 주면서 인간적인 학대도 받는데도
어느관청이나 어느 정당에서 보호를 해 줍니까 ?
만약 최저임금이 확실하게 보장되고 부당하거나 불합리한 대우가 없다면 지금의 청년실업이나
중산층의 빈곤층 전락같은 사태는 막을 수도 있디고 생각합니다.
국민의당이 이런 정책을 선도적으로 주도하신다면 650만명의 중산층에서 빈곤층으로 전락한
저 같은 유권자들을 확보할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천년실업자나 알바생들 그리고 퇴직을 망설이는 중년의 중산층까지 예비로 확보할 수
있으니 단숨에 확고한 지지층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태조사는 노동위 전문위원들에게 조사를 의뢰하시가나 광고를 하시고 제보를 받아 보신다면
그 실테야 파악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교수님께서는 나라와 사회를 올바르게 세우기 위해 저 같은 최저임금도 보장받지 못하는
중산층을 위해 뭘 해 주실 수 있습니까 ?
650만 고정표가 탐나지 않으십니까 ?
010 - 3832 -0784

광고업자 제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 보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