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새해 예산안 작년하고 똑같은 상황이네요
2010-12-08 19:52 1,063 참여

서울행정법원에서 패소하고
상심히 크신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4대강 사업이 국민들의 관심으로 부터
멀어질까봐 큰문제 입니다.
현정부는 무슨 문제가 발생하거나
현집권 세력이 사고치거나 불리한 상황에 대하여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거나 억누르는 방법으로
교묘하게 정권을 유지해 나가고 있습니다.
적어도 양심만은 살아 있기를 기대했으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파렴치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국회에서 예산안 문제로 파행이 거듭되었습니다.
국회에서 몸싸움만은 하지 않기를 바랬는데
국민들 눈 보기에도 좋지 않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대화와 타협은 현국회에서는 기대하기가 힘든가 봅니다.
전체적으로는 국회의원들에게 많은 실망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런 볼성 사나운 꼴을 보면서
다수가 지닌 힘의 논리를 앞세워 강행하는 현실이 답답하고
과연 누구의 잘못인가?
안타까운 마음으로 생각해 보게 됩니다.
2010년 12월 마지막 달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모두가 힘내서
웃고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너무 심한 것 아닙니까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