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조지 W 부시에 대한 생각 / 교수님 칼럼을 읽고 ,,
2010-12-30 01:30 1,079 조지 부시

1. 사실 조지 부시는 고생을 모르고 귀공자로 자라고 아버지 부시의 덕을 많이 본 사람이지요

2.. 부인 로라 여사와 결혼 후 종교에 대한 깊은 신념에 몰입한 나머지 흑 백 논리가 강한 성
    격이 형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3. 어머니 바바라- 부시 여사는 미국에서는 현모양처로 존경을 많이 받고 지금도 여전합니다

4. 교수님이 지적하신 이라크 침공 아프칸 전쟁 그 이유는 역사에 맡긴다는 것이나 자세히 보
  면 역시 자원 전쟁으로 보이고, 군수 산업 보호를 위한 전쟁으로 보입니다

5. 9/11 역사의 미스테리로 남을 확율이 많다고 보입니다

6. 오바마와는 질적으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성질도 대단하고 직선적이고 고집도 세고 하
  여튼 명문가 집안이지요

7. 제가 미국에 가족이 있어 자주 가 보면 부시는 별 인기가 없는 대통령이고, 경제가 별로
  탐탁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 지지도가 별로 였고 더더욱 이라크 아프칸 전쟁으로 미국 사
  람 대부분이 등을 돌리고

8. 그런 와중에 오바마가 반사 이익으로 대통령이 되고, 다만 미국의 정치구도로 볼때 오바
  마는 1회 단임으로 끝날 확율이 매우 높아 보이고

9. 여하튼 미국이라는 나라는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 자원 과학 영토등등등 / 다만 중국의
    부상으로 (군사 및 경제 역조등, 화폐전쟁) 언젠가는 대 충돌이 예상되고

10. 누가 뭐라하던 미국은 복 받은 나라이지요

이상돈 10-12-30 09:03
 
CIA에서 이라크를 담당했던 케네스 폴락이 이라크 침공전에 이라크는 석유가 있기 때문에 후세인만 몰아 내면 아프가니스탄 보다 빨리 정상화 될 것이라고 주장한 책을 낸 적이 있습니다. 그후 그는 자신의 판단이 틀렸다고 TV에 나와서 사과했습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 에피소드는, 이라크 점령군을 따라가서 행정을 볼 직원을 급히 공모햇는데. 대학을 나오고 놀던 애가 거기에 되서 덜렁 바그다드의 그린 존에 들어가서 일을 했는데, 막강한 권한을 행사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애가 그 와중에 로스쿨 들어가갈 준비를 거기서 했다고 합니다. 결국 미국은 전투만 준비했지, 그 다음 문제에 대한 준비가 없었던 거지요.. 이라크 국민들이 해방된 민족처럼 미군을 환영하고 나올 줄 알았다는 겁니다.
조지 10-12-30 09:58
 
네 그렇군요 / 중동은 역시 종교적으로 이슬람 문화권 / 그 신념이 강하고 결국은 종교 적 및 자원 전쟁으로 보이며 / 강대국간의 이면합의에 따라 전쟁은 계속 된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 이번 연평도 사건의 경우 / 미국은 전쟁 준비를 철저히 한 것으로 보도되고
(현지 신문 보도) 미국이 중국에 압력을 가 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교수님 / 동절기에 건강 하시옵고 / 신년에도 가정ㅇ과 직장에 만복이 깃드시기를 기원 하옵니다

여담이지만 / 다음 총선에 꼭 출마 하셨으면 합니다 / 한국은 정통 보수 선지자가 필요한 때라고 보입니다 / 지금은 중구난방 어려운 시기로 보이고 대선이 다가 올 수록 혼란이 야기될 것으로 사료 됩니다
제가 아는 레이건, 아들 부시에 대한 인상 
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