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교수님
작성일 : 2010-07-21 09:31조회 : 1,790

안녕하세요  평소에 가끔씩 지면에서 교수님의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보수와 진보를 가르는 정확한 개념은 잘모르지만 저는 그래도 보수라고 생각하면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이정권의 탄생에 한표를 행사했기에 정권의 성공을 누구보다 바랍니다만 자꾸만 실망이 커지는건
비단 저만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건필하시고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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