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인 필즈상 유력 후보는 MB.
작성일 : 2010-07-22 14:38조회 : 2,146

수학의 노벨상인 필즈상 (Fields Medal) 수상자의 유력 후보는 MB이다.

수많은 학자들과 교수들에게 미스테리였던 'MB의 보수공식'을 증명함으로써 MB는 한국인 최초로 필즈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었다.
* 작가가 작성 했기에 원본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MB정권이 출범한지 2년쯤 되어 간다.  이명박 대통령은 후보시절 때부터 거꾸로 매달아도 三년 갈 분이다. 온갓 비리와 의혹들이 그의 발목에 족쇄를 채웠지만 우리는 그를 풀어주었다. 어떻게보면 우리도 할 말 없는 공범이다. 

박정희 시대부터 였을까? 우리나라에서는 단순하게 ‘경제성장=보수’ 이라는 공식이 전부였다. 물론 (대통령>헌법>국민) 이라는 가정하에서 말이다.

다시말해, 경제성장+권위주의=보수,  (대통령>헌법>국민).

이 공식은 박정희 시절 ‘정석’이였다.  MB는 이 ‘정석’을 오랫동안 공부하고 복습한 결과로 새로운 공식을 발견했다.

“CEO+경제성장+ 권위주의  = 보수”  (이 공식을 X라고 하자.)

권위주의를 가지고 있는 이상 ‘진정한 자유’는 존재 할 수 없다. MB정권에 자유가 있다고 생각하면 삼척동자가 웃는다. (MB가 시키면 시키는 대로하는 ‘건달’들일뿐. ) 그래서 여기에 (자유)T 를 나눠줘야 한다.  (T = 2년)

즉, X/(자유)2

그리고 여기에 위에서 언급한 ‘온갓 비리와 의혹’들도 대입시켜줘야 한다. 하지만 ‘비리 + 의혹’ = ‘불신’ 으로 대체하면 X/(자유)2 + 불신 이 성립한다. 그리고 군 면제의혹과 오만함을 각각 제곱하고 그것을 다시 곱해줘야 한다.

오만함2 * { (군 면제2 * (X/(자유)2 + 불신))}  여기에 오만함2= 오만불손 다시 대입하면,
오만불손* { (군 면제2 * (X/(자유)2 + 불신))}  이 성립한다.
(이것을 Y로 두자.)

MB의 막무가내 정책 중 가장 쟁점이 되었던 ‘한반도 대운하’는 다행히 국민의 반대로 저지되었으나 어느날 ‘4대강 사업’이라는 것이 나왔다. (정말 자장면 시켰는데 짬뽕 나온 처지이다. )모든 절차와 법을 무시하면서 밀어붙이는 사업이기에 ‘법’이라는 수로 나눠줘야 한다.  법은 오랫동안 뒷전에 놓고 살아 온 것 같으니깐 법의 20승을 해서 나눠준다.

4 대강 사업 = √(한반도 대운하)/(법^20)

여기에 ‘소통’이라는 변수는 나아질 생각이 없으니 절대값을 취해 나눠줘야 한다.  거기에 제곱을 해준다 (T=2).

4대강 사업 + ㅣ소통 ^ 2ㅣ(이것을 Z 라고 두자.)

이제 MB 충신들 모두 합하고 그것을 ‘증가함수’로 표현하면

f(x)=a_0+∑_(n=1)^∞▒(3Y+Z) 을 유도 할수있다.

(* a_(0 )=변수(문제가 생길 때 마다 변하는 수, 이번에는 강용석의 ‘여성비하?’ (You make a call). Given assumption: 대통령>헌법>국민.)

자, 여기까지 실수가 없었는지 확인해보자.
CEO =강호연, 김세연
불신=정운찬, 김태영
군 면제 = 안상수, 원세훈
오만불손=유인촌, 정몽준
헉, ' 마이너스 (도덕성)' 을 더해주는것을 잊어버렸네, 잊어 버린게 정말 그것뿐일까?
나는 도저히 못 풀겠다.

MB는 이 공식을 증명하겠다고 하니 내년 수학의 노벨상 ‘필즈상’은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건 틀림없다. 그러면 노벨 평화상과 필즈상을 가진 우리나라는…에휴 그만하자. 이게 뭐야!

존경하는 이상돈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저번에 글을 남겼던 박현우 학생입니다. 요즘 한나라당 하는 ‘꼴’을 보면 교수님의 건강이 걱정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이니까요.)  하도 웃을 일이 없어서 좀 웃자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웃으면 스트레스가 조금 날아가니깐요. 항상 건강 하세요!
(더 많이 준비 했었는데 힘들어서 못하겠어요, 쓰다가 제가 만성피로로 쓰러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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