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한심한 서울시장 선거
2011-10-25 03:54 886 예쁜천사

서울시장 선거를 하루 앞둔 시점에서 누구를 뽑아야할지 아직도 모른다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이렇게 결정을 못 내린 선거가 역사 이래 있었는지, 앞으로도 있을지 의문이다

그 많은 사람 중에 제대로 된 후보가 없다는 뜻은 그동안 정치다운 정치를 하지 않았으며
제대로 된 정치인들이 거의 없다는 뜻으로 풀이 된다

오로지 권력과 돈에 눈이 멀어 나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국민을 위해 일을 할 수 있을지,
서울시민을 위해 일을 할 수 있을지 현재로서는 답이 보이지 않는다

교수님께서 SBS 시사토론에서 소신 있는 30대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았으면 좋겠다고 하신 것과 같이 젊은 층이 정계로 대거 진출해 국가의 기반을 새로 닦아 훗날, 후보들이 너무 훌륭해서 누구를 뽑으면 좋을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되는 사회가 조속히 도래하기를 기대해 본다

한나라당의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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