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한강 신륵사 은모래 금모래를 보셨는가?
2014-01-10 01:29 739 들풀

어릴적 놀던 시골의 뒷 개울을 생각합니다. 수력발전소가 만들어저 100여가구에 백열등이 밝혀졌지요. 호롱불에서 씨름하던 시절이 옛날이 되어버렸군요.
미꾸리도 잡고 메기도 잡고, 메뚜기도 여치도 잡아서 한 꾸러미에 뀌고 개선장군먀냥 돌아옵니다.
우리의 강은 왜이렇게 조저놓으셨나요? 망발이 들지 않고서는 , 인간제정신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기에 물어본 겁니다. 그리고 지리산, 태백산, 설악산등 국립공원꼭대기에는 왜 그리도 도로확장할려는 사람이 많은거여요? 그냥 동네유원지라고 해버리자구요. 산은 저 멀리 경외스럽게 있기에 산인거예요. 선택된 사람만 갔다와서 이야기 해주는 그런곳이 산이랍니다. 히말라야에 고속도로깔았데요???산이나 강이나 같은거랍니다. 아껴주고 보담아주고 만져주고 그리고 살짝 보수도 해주는 것이 우리의 강이랍니다.망발이 났기때문에 4대강이 저리된것인데 다시 고쳐놔야지요.. 화이팅!!!

이상돈교수님 윤여준,이철희 정치토크쇼 전국개최(2/23~) 
오늘 교육부 장관.. 흡사 유신시대로 회귀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