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어처구니 없는 세상... 550. 태풍 / 2014-01-27 / 459
자식이 죽어서 오열하고 있는 사진을 도용해서 착불이요 이러는데 이건 사람이 사람이 아니라 악마란 생각이 듭니다 아래 기사 보다 더 심각한 상상초월의 내용이 많습니다 정상적인 사람들이라 생각이 안됩니다.. 아마 선거철 등장한 알바이거...
보수주의와 마케팅 (1) 549. 박현우 / 2014-01-25 / 559
경영학은 이론을 바탕으로 한 학문이라기 보다는 여러 성공한 사례를 분석한 자료를 모아놓은 ‘참고집’ 같은 성격을 많이 띄고 있다. 경영학 관련 서적들을 읽다 보면 21세기를 맞이하면서 ‘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상돈교수님 윤여준,이철희 정치토크쇼 전국개최(2/23~) 548. 천상소녀 / 2014-01-23 / 694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님, 윤여준 새정추위원회 의장, 이철희 정치평론가와 함께 2월 23일 국회헌정기념관을 시작으로 전국 5개도시 순회 정치토크쇼<당신들보다> 개최! 직접 찾아가서 현장에서 국민들의 대한민국 대통령에 대한 바람...
한강 신륵사 은모래 금모래를 보셨는가? 547. 들풀 / 2014-01-10 / 733
어릴적 놀던 시골의 뒷 개울을 생각합니다. 수력발전소가 만들어저 100여가구에 백열등이 밝혀졌지요. 호롱불에서 씨름하던 시절이 옛날이 되어버렸군요. 미꾸리도 잡고 메기도 잡고, 메뚜기도 여치도 잡아서 한 꾸러미에 뀌고 개선장군먀냥 돌아...
오늘 교육부 장관.. 흡사 유신시대로 회귀하는 기분이 들었습니… 546. 태풍 / 2014-01-09 / 517
교학사 교과서 보급이 안되자 오늘 교육부 장관이 국정 교과서로 회귀를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작년 숱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대통령까지 나서서 교학사 교과서를 관철시켰습니다 채택이 0%가 되니 교육부에서 배후색출을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
신년 기자회견 보고.. 저런 모습을 왜 지금까지 못보았을까 545. 태풍 / 2014-01-07 / 579
시종일관 어색한 목소리, 일부러 과장한 손짓, 부자연스런 눈빛, 알맹이 없는 내용, A를 말했다가 B로 얼버부리는 수사, 프린트물을 읽어내려가는 목소리. 기자회견이 기자회견이 아니었습니다 이런 모습이 왜 지금에야 눈에 띄이는 것일까 ...
박 대통령은 황우여 대표를 바라보며 "잘 해보세요" 화답 544. 이영애 / 2014-01-03 / 651
한나라의 가장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 어쩜 저럴수 있을까요 내 책임아냐 이러는 건가요 정말 갈수록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 김 대표는 헤드테이블에서 대화 도중 박 대통령에게 "이 자리에 여당 대표도 함께 계시니 한 ...
대처 또한 이미지만 빌렸나 봅니다 (1) 543. 이영애 / 2014-01-02 / 652
당선전에는 미처 몰랐는데 당선 되니 이제야 박근혜가 어떤 사람인지 보입니다 대처 역시 이미지만 빌렸나 봅니다 엄밀히 말해서 박근혜는 대처는 언급하지 않았고 새누리당에서 대처론을 띄웠으니까 당에서 대처 이미지만 빌리려 했다는 말이 ...
지리산은 동네유원지가 아니다 542. 들풀 / 2013-12-31 / 777
1999년부터 2001년9월까지 2년에 걸쳐, 한달에 두번, 멋모르고 백두대간 종주를 했던 적이 있읍니다. 그 이후 2006년부터 지리산마고할매따까리(?)로써 백두대간 지킴이를 자청하면서 매월 서너번씩은 지리산에 갔더랬읍니다. 오래전부터 교수님...
대처는 내부의 적과의 1년 전쟁 (1) 541. 순이 / 2013-12-21 / 772
대처는 1984년 의회에서 탄광노조들에게 굴복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를 폭도들에게 넘겨주는 것이 될것이라 경고했다. 대처는 파업주도자들은 내부의 적이라 규정했고 그들의 불법행동은 폭동이라고 불렀다. 또한, 우리는 외부의 적보다 내부...
박근혜는 대처의 리더쉽 본받아야 540. 순이 / 2013-12-17 / 572
강력한 리더쉽 대처리즘... 대처 전 총리 집권시기, 영국은 심각한 영국병을 앓고 있었다. 높은 실업율 인플레이션 낮은 경제성장율로 국가발전이 꽁꽁 묵인 상태였다.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파업 열병’이었다. 특히 1979년 겨울에는 병원, ...
교수님 말씀에 공감하는 바가 큽니다 539. 새미꿈터 / 2013-12-12 / 437
오늘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나오셔서 하신말씀이 너무 지당하신것 같고 정도인 것 같아서 교수님 싸이트에 가입했습니다 앞으로 교수님의 의견을 참고해서 세상의 보는눈을 키워보려고 합니다 정년퇴임 하셧다고 하는데 늘 건강하시고 ...
이상돈 교수님께.. 538. 우성아 / 2013-10-23 / 691
교수님....항상 옛날부터 응원하고 있는 대한민국 남아입니다.. 요즘보면 정말 나라가 말이 아닌거 같아요... 맨날 싸우고...헐뜯고...정의는 사라지고..오로지 물질만능주의에 빠져 살만 드륵 드륵찐 대한민국의 현 모습을 보면서 많이 걱정됩...
4대강 교수와 관료의 책임도 크다는 사설관련 537. 이철수 / 2013-09-07 / 1018
그 당시 이명박 정부를 제어할 가장 큰 힘이 있던 자는 지금의 박근혜 대통령이었는데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침묵하며 동조할 뿐이었다 원로학자들이 왜 맞서지 않았는가 하고 물을때 정작 가장 힘있던 지금의 대통령은 뭐하...
제가 제대로 보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536. 이성민 / 2013-09-01 / 785
박근혜는 최근 야당과의 1:1 면담을 거부하면서, 지금까지 관행을 돌아보며 가끔 비애감을 느끼며 국정원 개혁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렬한 어조로 말을 하였고, 이후 남재준을 통해서 들리는 개혁의 방향은 국정원의 정치 개입금지에 초점을 맞...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