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LEESANGDON

나라와 사회를 올바르게 세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칼럼


  • 윤석열을 개탄하는 신문들 요즘 신기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른바 보수신문에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선택한 게 잘못이었다고 개탄(慨嘆)하는 사내 칼럼이 비온 후에 땅에서 대나무 순이 ...

  • 로니 밀샙, 스모키 마운틴 레인 미국에서 공부하던 시절에는 백인 남성그룹 ‘시카고’(Chicago)가 한창 인기가 있을 때로 FM 음악방송은 시카고, 그리고 시카고였다. 리드 싱거 피터 세...

  • 스콧 매킨지, 샌프란시스코 사람마다 좋아하는 노래가 있는데, 그것은 그 사람이 살았던 시대와 환경과 관계가 있다. 내가 고등학교 시절에 가장 좋아했던 미국 팝송은 스콧 매킨지(Scott...

  • 레이건을 생각하면서 HOT

    2024-04-23 338

    레이건을 생각하면서 윤 대통령이 야당 대표와 ‘영수(領袖)회담’을 한다고 한다. 정치권에서 사용되는 용어에는 황당한 것들이 많은데, ‘영수회담’도 그 중의 하나다. 선거 때면 등장...

  • 4.19와 오위영 HOT

    2024-04-21 351

    4.19와 오위영 해마다 돌아오는 4월 19일을 또 맞았다. 이제 4.19를 실제로 목격하고 기억하는 세대는 우리 연배가 마지막일 것이다. 당시 나는 지금은 종로구청이 들어서 있는 수송초등학...

  • 총리 교체 ? HOT

    2024-04-18 363

    총리 교체 ? 윤석열 대통령이 총리를 구하려고 애를 쓰는 것 같다. 박근혜 대통령도 총리를 구하는데 두 차례 실패한 적이 있다. 처음에는 세월호 사건 후 정홍원 총리를 교체하려고 하려...

  • 윤석열은 보수의 '자기모순' 내가 이따금 만나는 사람들은 대체로 이야기해서 온건한 보수 성향이다. (그 외에도 10여 년 전부터 교류해온 환경 분야 사람들도 있으나 그들과는...

  • 1981년 미국 항공관제사 파업 이번 총선에서 대통령과 여당은 의사 증원 이슈가 자신들에게 유리하고 의사들과의 대립이 대통령의 리더십을 확립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보았던 모양이다. ...

  • 2024년 총선을 보고 HOT

    2024-04-13 354

    2024년 총선을 보고 이번 총선을 두고 이러저런 말이 많은데, 어떤 신문은 보수정당이 2030을 잡아야 한다고 여론몰이를 하고 그러자 젊은 당 대표 이야기가 나오는 모양인데, 웃기는 이...

  • 2024년 총선 유감(?) HOT

    2024-04-13 389

    2024년 총선 유감(?) 총선 결과를 보고 조선일보가 “달라진 한국 사회… 권위주의에 대한 분노가 이념·도덕 다 삼켰다. - 학자들이 본 총선의 의미“라는 제목의 기사를 메인으로 올렸다. ...

  • 제3지대 정당 ? HOT

    2024-04-11 347

    제3지대 정당 ? 며칠 동안 몇몇 신문에 이번 선거로 다당제가 되어서 정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칼럼이 나왔다. 나는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국민의힘의 비례위성정당과 달리 비례...

  • 1971년 총선과 김홍일 HOT

    2024-04-09 383

    1971년 총선과 김홍일 한동훈 등 국민의힘 인사들이 투표일을 앞두고 ‘개헌 저지선’을 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비록 원내 제2당이라고 하더라도 집권 여당인 국민의힘이 개헌 저지선을...

  • 외조부 고희동 HOT

    2024-04-09 369

    외조부 고희동 지난 주말(3월 31일) 조선일보에 외조부님에 관한 기사가 났다. 일제 치하 경성(서울)의 문화를 다루는 시리즈 기사였다. 편의를 위해 아래에 전재하였다. . 외조부의...

  • 중앙대 병원과 용산병원 요즘 대학병원들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의사를 늘려야 한다면서 의대 정원을 대폭 늘리고 심지어 새로운 의대를 정부 돈을 들여서 세우려고 한다는데,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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