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촛불의 마지막 요구 595. 들풀 / 2017-03-12 / 50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였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반가운 결과였지요. 이제, 우리는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마지막 남은 소망, 우리의 요구. 법 앞에 우리 모두는 평등한 국민. 박근혜가 구속되어 죄의 댓가를 치루는 것. 너무나도 당연한 ...
내일은 정말 기쁜 날이 되겠지만... 594. 들풀 / 2017-03-09 / 50
위대한 촛불시민들이 민주주의 부활을 이끌어 내었다. 지난 5개월동안, 대한민국을 분열시키고 혼란에 빠뜨린 닭대가리 박순실일당들을 처단하고자 부단히 노력하였던 우리 촛불시민들이 긴 터널을 통과하여, 마침내 종착역에 이르렀다. ...
법앞에 우리 국민은 정말 평등하기를 소망하면서... 593. 들풀 / 2017-03-09 / 37
대한민국 국민모두는 법 앞에 평등하다고 헌법은 말하고 있다. 19대 대통령선거에 임하는 후보들은 위 헌법의 가치를 인정해야 하고, 우리 국민들은 이러한 헌법적 가치를 공약하는 후보를 우리의 지도자로 선정해야 할 것이다. 삼권분립의 의미...
아! 박근혜, 이런 네가 우리의 대통령이었다니? 통탄의 가슴이여… 592. 들풀 / 2016-12-04 / 109
대전은요?라고 했을 때, 너의 정치적 감각은 대중을 감동시켰다. 너의 무식함이 네 글자로 표출된 것일 뿐, 그것을 대단한 무엇인가로 착각하였다. 대통령은 비록 절반의 지지율로 당선되었다 하더라도 한반도 금수강산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
태양은 다시 떠 오른다지만, 순실이 통치한 지나간 4년은 억울해… 591. 들풀 / 2016-10-28 / 117
사태가 이렇게 되어서 탄핵으로 가야할 꺼라고는 꿈에서라도 생각 못했었다. 국가정책을 너무 졸속적이고 일방적으로 처리하는 무능한 정부라서, 그 결과 민주주의를 망치는 막장으로 가고 있었지만... 그런데.... 2014년 부터 회자되는 얘기...
“녹조라떼 드실래요?” 4대강 주역 12명 국회 입성 590. 수철이 / 2016-04-19 / 163
“녹조라떼 드실래요?” 4대강 주역 12명 국회 입성 김진·배인준·황호택 등 "A급 찬동 언론인" 분류… “4대강은 뉴딜정책” “원전 맞먹는 수출 효자 종목될 것”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29507 ...
광고업자 제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589. Eisenhower90 / 2016-02-09 / 162
xdfqisk5161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자가 남긴 글을 보니 광고업자인 것 같습니다. 게시판의 성격과는 전혀 맞지 않는 글을 올리기도 하구요. 글삭제를 비롯한 제재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노동정책 제안 588. bjhan / 2016-02-03 / 193
요즘 노동개혁으로 정치판이 시끄럽습니다. 그래도 그곳엔 귀족노조와 공기업노조들의 영혼없는 외침 뿐 진짜 근로자들의 아품은 없죠. 이 땅엔 일하면서도 정규직, 비정규직, 용역, 알바로 너누어지지만 퇴직 후 연금이 나오느냐 안나오느냐에...
우리나라에 보수는 없다 587. 보수 / 2016-01-02 / 197
이번 위안부 합의에 대해 말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우리나라에 보수는 없다 보수 이념과 보수 가치관이란 것이 있는것처럼 끊임없이 포장하는 교수들과 그것을 이용하는 구 군사정권의 이익집단만이 있을 뿐이다
비대위원장 맡지 않으시길 정말 잘하셨습니다. 586. Eisenhower90 / 2015-12-15 / 229
최근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와 안철수 전 공동대표 간의 갈등과 대립, 그리고 그 이전부터 상존해왔던 친노계와 비노계의 대립과 갈등을 보면서 교수님께서 정말 비대위원장 맡지 않으시길 잘한 것 같습니다. 새민련 내부에 존재...
저는 속았던 것일까요 585. BEKEI / 2015-10-24 / 308
오랫만에 들립니다 무엇이 사실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한때 보수진영에서 신당 총재로 거론되던 분이셨죠 옛날에 이상돈 교수 글 많이 읽었습니다 최근 국감에서 고영주 이사장이 노무현은 변형된 공산주의자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말을 이상...
유승민 전 원내대표의 정치적 기로 584. Eisenhower90 / 2015-09-14 / 298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을 이끌어갈 추동력이 크게 신장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째는, 북한의 지뢰도발로 인한 남북 간에 대치 상황이 이어지다가 극적으로 남북협상이 타결되면서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연이...
보수는 도덕이다 583. 보덕 / 2015-09-12 / 221
2000년대 후반에 "보수는 도덕이다." 라고 말하던 사람들 다 어디 갔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저것을 듣고 혹했습니다 당시에 보수는 도덕이다. 얼마나 근사한 말인지. 이제는 보수는 도덕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네요 "애국 세력" ...
경찰, 박근혜 대통령 비방 인터넷글 올린 네티즌 수사 582. 니콜 / 2015-08-18 / 215
언론은 박근혜 띄우는 뉴스만 내보내야 하고, 인터넷(공공장소)에서 박근혜 비방하면 잡혀갑니다 이제 더 이상 무엇이 옳다 그리다 말하는 국민은 보이지 않고 있고,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나라를 위해 뛴다는 사람도 사라졌습니다 당장 저만해...
글적글적 581. 박현우 / 2015-07-11 / 235
요즘 미국에서 5번이나 강제 추방된 멕시코 출신 Francisco Sanchez(45살)에 의해 살해된 Kate Steinle(32살) 살인 사건으로 시끄럽다. (아니 ‘폭스뉴스’에서만 시끄럽다) 차기 미국 대통령 대선 후보자인 도날드 트럼프는 ‘멕시코 불법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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