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육군 일병의 묘
2011-11-16 08:45 826 관리자


1968년에 전사한 육국 일병의 묘비 앞에 애끓는 엄마의 그리움이 남아 있다. 이 어머니도 세월이 많이 흘러서 아들 옆으로 갔을 것 같다.

"기범아
 보고 싶고나 네 모습이
 듣고 싶고나 네 그 목소리
 잘 자라 영원히 잠든 너
 1969. 9. 30. 엄마가 "


해군 장병의 묘 
서울법대 재학 중 전사한 장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