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순진무구한 친미주의자 카다피 핵 카드 포기한 댓가?
2011-03-28 23:12 1,264 불곰

'카다피'는 유태인 피가 흐르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반유대적인 소신을 가지고 있다. 카다피는 그동안 강력한 카리스마 독재자로 군림하고 있었다.. 어찌보면 '이라크'의 후세인 보다 더한 인물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말로는 미국과 서방의 개입으로 죽은 '후세인'과 같은 운명 앞에 처해저 있다.

"미국의 이중성의 대한 면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렇게까지 치졸한지 나는 묻고 싶다."

카다피는 중동 아랍에서도 '무슬림' 국가에 속하지만 '원리주의'가 아닌 세속국가이다 따라서 '카다피'는 미국에세 호의적이였 으며, 미국의 중동정책에 왈가 왈부하지 않았다 오히려 무슬림 국가에서 친미국가 타도 대상이 였다.

'미국' 또한 '카다피'가 독재를 해도.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리비아' 정치에 개입하지 않았다 카다피는 핵'을 만든다. 결정한 강력한 이유는 친미주의자 였던 강철독재자 후세인의 '최후'를 보고 한 결정으로 생각된다

미국만 믿다가는 '뒷통수' 얻어 맞을까? 라는 불안과 언젠가 민주주의 매개자 역호라한답시고 '리비아' 정치에 개입할 것이라는 우려가 가장 컷을 것이며 이리하여 '미국은 카다피가 핵'을 만들려 할때 "미국은 핵을 포기하면 카다피 정권을 지지하며 개입하지 않는다'... 그러니 핵'을 포기하라..했다! 여기에 '카다피'는 순진무구 하게도 핵'카드를 포기해 버렸다 즉' 자기가 가지려고 했던 최후의 비장의 카드를 스스로 버린 셈이다...

핵' 카드만이 미국과 서방에서 독립적으로 국가를 운영할수있는 필수의 카드였는데. 카다피의 정치력은 독재면에서는 100 단이지만 '외교적인 전략에서는 0' 로다

 

미국은 '카다피' 정권을 살려 내야 한다...리비아는 중동 무슬림이지만 '카다피'가 없다면 원리주의자가 그자에 차지할 것이며 반미정권이 들어설 것이 뻔하다.

서유럽 국가가 리비아 국민과 반정부군의 승리를 안겨준다 하여도 '민주주의'라는 기치로 정치엔 개입하지 못할 것이며 카다피의 빈자리에 극렬 무슬림들이 들어앉아 반미 밸트를 형성할 것이다.

또한 '리비아'가 비민주적 독재자의 손에서 국가가 운영된다 하여도,세계를 대상으로한 전쟁이 아닌 이상 서방국가는 개입할 권리 없다! 그 국가 그 국민 스스로 운명을 정하고 책임저야 한다'생각한다.

서방의 공격과 미국의 미사일 발사는 침략행위이다.

지진참사 후에도 독는 일본땅 한국인은 자존심도 없다. 
위대한 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