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 63. 예쁜천사 / 2011-06-26 / 1015
국가 빚, 기업 빚, 가계 빚이 3500조에 이르고 국가부채 증가율은 30.6%로 OECD국가 중 1위를 달리고 있다 공기업 부채는 3달 만에 50조 이상 증가해 국가가 부도나지는 않을지 걱정 된다 혈세는 내 돈이 아니니 흥청망청 쓰고 임기가 끝나면 다음 ...
유승민 카드 62. 예쁜천사 / 2011-06-22 / 1039
한나라당 7.4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박 단일 후보로 유승민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다 다른 후보자들과 차별화되는 그는 경제학박사이며 여의도연구소소장을 거쳤고 전략가이자 투사적인 인물이다 그는 당대표가 되면 획기적인 변화를 행동으로 보...
진보여...그래도 TBC는 살려다오... 61. 유은선 / 2011-06-19 / 1585
작년 12월 31일 전격 발표된 종편 사업자 선정에서 종편방송이 확정된 4개사의 개국 일정이 생각보다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진 않은것 같다. 애초 조중동 및 매경등 4개사가 제출한 종편 관련 사업 계획서엔 이들 모두 2011년 가을중 개국을 목표로 ...
우울증과 자살 (2) 60. 예쁜천사 / 2011-05-29 / 2314
심한 스트레스 후, 소리 소문도 없이 나도 모르게 조용히 찾아오는 우울증은 나뿐만 아니라 주위사람들 조차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심각하다 일상생활에 있어서 기분이 안 좋다든지 일시적으로 겪는 우울함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 ...
한나라당의 이념적 정체성을 어떻게 할 것인가 (1) 59. 유은선 / 2011-05-28 / 1137
4.27 재보선이 끝난지가 한달이 지났건만, 한나라당은 아직도 재보선 참패의 충격으로 인한 패닉과 공황상태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듯 하다. 한나라당은 변해야한다며 무슨 ‘함께 내일로’니 뭐니 하는 소장파 모임이나 계파모임 같은게 ...
아마추어리즘으로 설레발을 치다 망한 노무현의 브레인들 58. 수원나그네 / 2011-05-23 / 1257
이번 경향토론 기사를 보니 착잡한 마음이 드는군요.. 그때 좀더 신중히 잘했다면 이런 망나니같은 이명박 정권이 없었을텐데.. 그때 좀더 신중히 잘했다면 대권은 그렇다치더라도 총선에서 그렇게 참패하지는 않았을 터인데.. 그랬다면 설사 이...
나라망신 시키는 무뇌아 이명박 (1) 57. 수원나그네 / 2011-05-11 / 1121
독일이 지금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고 가서 핵발전을 찬양하다니, 증말 개념없는 무뇌아네요.. 독일은 핵발전에 대해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이명박보다 훨씬 많은 지식과 이해를 하고 있는 나라인데다가, 그로 인해 정치적 갈등을 오랫 동안 ...
신 호남소외론 한나라당이 파고들어보자 (1) 56. 유은선 / 2011-05-06 / 1085
4,27 재보선에서 민주당은 야권연대를 위해 순천에서 후보를 내지 않았고, 야권연대 단일후보인 민주노동당 김선동 후보가 36%를 득표 당선되었다. 한편 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후보중엔 조순용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21.7%, 구희승 변호사는 15.8...
근혜신당의 성공 가능성은 ? 55. 유은선 / 2011-05-06 / 1074
4.27 재보선 참패의 충격으로 한나라당이 패닉상태에 단단이 빠져들었다. 여권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강원과 분당을 모두 민주당에 내줬으니 그 충격이 오죽할까. 특히 무엇보다 내년 총선에서의 한나라당 수도권 전패 가능성은 지난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의 몰락 (2) 54. 예쁜천사 / 2011-05-03 / 1280
보수의 탈을 쓰고 공정을 외치던 한나라당의 몰락은 이미 예견된 일이다 이번 보궐선거의 참패는 그동안 침묵을 지켜왔던 MB에 대한 힘없는 국민들의 분노의 표출이자 반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회는 그 기능을 상실한 채 식물국회가 된...
이해찬 전총리를 보니 그때 생각이.. 53. 수원나그네 / 2011-04-27 / 1057
노무현정부 후반기 쟁점은 부동산이었는데, 당시 나름대로 똑똑하던 이해찬총리가 관여하여 주택공사에서 유럽식 토지임대주택정책을 도입할 준비가 되어 있었지요.. 그런데 그걸 한나라당의 홍준표의원이 정보를 입수하여 선수치고 나가면서 �...
KAIST 총장의 독선 52. 예쁜천사 / 2011-04-16 / 1038
어쩌다가 선망의 대상인 국립대학교, KAIST가 노예대학교인 마냥, 교수들이 쫒겨 나는 신세가 되고 잇따른 학생들의 자살사태가 빚어졌는지 KAIST총장에게 그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같은 총장 밑에서 4명의 수재들의 죽음은 우리사회의 ...
처음에 쇠고기협상때부터 이 정부는 끝난겁니다. 51. 닭장군 / 2011-04-15 / 1130
개편 후에 글이 줄어든것 같아 저도 좀 보태겠습니다. ㅎㅎ 이것은 다른 곳에 쓴 글을 이곳에 맞게 조금 고친 것입니다. ---------------------------------------------------- 신묘한 지략은 하늘을 감동시키고 오묘한 방책은 지리를 통달하...
지진참사 후에도 독는 일본땅 한국인은 자존심도 없다. 50. 불곰 / 2011-04-02 / 1069
일본은 지진 대참사 와중에도 '독도'는 자기내 땅이라고 우기고 있다,어차피 일본은 얍삽하기 그지 없는 민족임을 알고 있었지만,이정도까지 비열한 행태를 보이는 것에 기가 차지 않을수 없다. 역사적 감정과 역사 왜곡의 행태를 떠나...
순진무구한 친미주의자 카다피 핵 카드 포기한 댓가? 49. 불곰 / 2011-03-28 / 1311
'카다피'는 유태인 피가 흐르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반유대적인 소신을 가지고 있다. 카다피는 그동안 강력한 카리스마 독재자로 군림하고 있었다.. 어찌보면 '이라크'의 후세인 보다 더한 인물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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