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5년 단임제 25년 끝내야(현재의 대통령제론 부정부패 못막아) 415. 우주 / 2012-07-10 / 1480
5년 단임제 25년 끝내야(현재의 대통령제론 부정부패 못막아) 장기집권을 막기 위하여 1987년 직선제 개헌으로 현행 5년 단임제가 도입됐습니다.당시 정치권은 대통령 임기에 대해 6년 단임(민정당), 4년중임(통일민주당)으로 의견이 엇갈렸습...
5년단임 대통령제 "5년 중임제로 바꾸어야 한다(脚本攝理) 414. 우주 / 2012-07-09 / 938
현 5년단임 대통령제 "5년 중임제로 바꾸어야 한다. 1987년 이후 시행된 대통령 5년 단임제는 무려 25년이란 세월이 흘러갔다, "1961년 5월 16일 이 민족을 가난에서 구제하기 위하여 하늘이 낸 위대한 대통령 [朴正熙] 의 등장으로 우리 대한...
예비군훈련제도 대폭개선 413. 나그네 / 2012-07-09 / 734
나는 60 이넘었고 현재 카나다에 살고있으며 소위말하는 보수꼴통의 부류에 솎하는사람이다 하지만 현행 예비군 제도는 폐지에가까운 개선을해야한다. 오늘아침 인터넷을보니 7월6일자 내일신문에 2012년 대선변수 총점검이라는 제목으로 71년...
이명박 [李明博]청와대에서 퇴망하게 된다는 "역사적 소명심 … 412. 우주 / 2012-07-03 / 1640
이명박 [李明博]청와대에서 퇴망하게 된다는 "역사적 소명심 부족 이명박은 1941년 일본의 오사카에서 이충우와 채태원 사이에서 4남 3녀 중 5째로 태어났다. 이씨조선(李氏朝鮮)의 멸망과 이승만 대통령의 등장 " 이씨조선(李氏朝鮮)은...
칭찬이 고래를 춤추게 하듯 믿음 또한 큰 힘을 발휘할수있는 … 411. 한라산 / 2012-07-03 / 571
교수님 이름 석자를 따라 들어온 홈피 속 화면에 " 나라와 사회를 올바르게 세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란 글귀가 시야를 가득 채웁니다.. 교수님의 진정한 의지라 믿기에 건강한 나라가 되는데 더욱 정진 하실수 있도록 멀리 제주에서...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410. 우주 / 2012-07-01 / 1590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 같으니 " 666말세수리.6000년 인류 역사를 해방 이후 한민족사60년 6공화국, 제1공화국~제6공화국, 1948~2011으로 선천부게시대가 막을 내리기 때문...
녹색성장은 녹색성장이네요. 409. 그냥그런놈 / 2012-06-30 / 656
https://twitter.com/ecoriver/status/218602110021939200/photo/1/large?tw_p=twt 대단한 녹색성장. 상류에 댐이 있어서 모래유입이 적다고 하신거 같은데. 요즘 강변을 가보면 바닥이 제법 보일 정도로 모래가 쌓여가는데요. 한마디로 엉뚱한...
[金大中]과 적그리스(붉은악마)도 출정식 2002년 6월 오미락당당… 408. 우주 / 2012-06-29 / 1638
[金大中]과 적그리스(붉은악마)도 출정식 2002년 6월 오미락당당(午未樂當當) 격암유록을 보게 되면 오미락당당(午未樂當當) 이란 글귀가 있다 이는 말띠 해와 양띠 해가 이어지는 때에 뭔가 즐거운 일이 당당하게 있을 것이란 예언이다 그렇...
60년 해방 이후 60년과 제6공화국 666 마감 "국가원수 퇴출, 우… 407. 우주 / 2012-06-29 / 1381
60년 해방 이후 60년과 제6공화국 666 마감 "국가원수 퇴출 태극기의 乾坤坎離에 나타난 숫자는 橫합수가 6이요, 縱합수가 6이며, 輪합수가 6이므로 그것을 모으면 666수가 된다. 이 666수는 짐승의 수도 되고 사람의 수도 된다 하였으므로 태극...
음양오행의 "대통령 5년 중임제가 되어야 한다 406. 우주 / 2012-06-28 / 952
대통령 5년 중임제가 되어야 한다 1987년 노태우 대통령 시절에 시작한 대통령 5년 단임제는 이제 2013~부터는 개헌을 통한 5년 중임제가 옳다고 본다, 프랑스의 대통령 임기는 개헌을 통해 7년 연임에서 5년 중임으로 수정된 것으로 보도되었습...
자본주의는 왜 무너졌는가를 읽고........ 405. 그냥그런놈 / 2012-06-23 / 650
보수논객인 교수님의 과거 경험을 듣게 되는군요. 왜 보수가 되었는지 뭐 그런 것. 막내고모와 비슷한 나이 신 교수님이 느낀 미국과 제가 느낀 미국이 좀 차이가 있네요. 교수님은 미국에서 어떤 희망을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왠지 모를 ...
왜 이런건 신문에 안 나올까? 404. 그냥그런놈 / 2012-06-15 / 684
별 의미도 없는 논쟁만 오고가고 전혀 생산적이지 않는 아이템을 가지고 서로 물고 뜯고 언론이 문제인건지 쑈를 좋아하는 정치인이 문제인건지. 최재천의 여의도 일기중에서 http://yourrights.tistory.com/category/여의도일기 ...
북한인권법 그렇게 절실하냐?????????????? 403. 그냥그런놈 / 2012-06-14 / 599
오랜만에 TV켜고 토론프로그램을 보니 북한인권법에 대한 토론. 4대강 예산이고 뭐시고 간에 자기들이 필요하면 어떤 수단을 써서 통과시킨 사람들이 이제와서 북한인권법 통과시켜야 된다고 야단들이다. 그렇게 절실했다면 지난 국회에서 왜 통...
MB 5.18 민주화 운동 관련..... (1) 402. 하하 / 2012-05-18 / 696
안녕하세요.... 이상돈 교수님.. 저의 정치적인 방향은 진보적인 성향이지만 평소 교수님의 합리적인 부분이 좋아서 tv에 보고 좋아하는 팬으로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아니 어쩌면 젊은이로서 한번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오늘 이명박 대통령이...
간만에 긴글들을 보네요 교수님. 401. 그냥그런놈 / 2012-04-30 / 664
pressian 인터뷰도 그렇고 한겨레21도 그렇고. 최근들어 가장 읽어 볼만?(건방지게도) 한데요. 솔직히 선거기간 중에 인터뷰는 좀 아니다 싶은게 많더군요. 특히나 민간인 사찰관련해서 말이지요. 어느 인터뷰에서도 김종익씨를 위한 인터뷰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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