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박근혜 지지율 하나만 지키는 여당이다보니까 580. 박훈 / 2015-06-25 / 772
박근혜 지지율 아직도 약 30%를 선에 있지요 절대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박근혜라 하면 박정희를 연상시키고 박정희라하면 거의 신격화처럼 만들었으니 저 선은 매우 견고하여 절대 후퇴하지 않을 겁니다 여당 국회의원들은 박근혜 개인을 버릴수...
슬픈 정치의 현실 579. Eisenhower90 / 2015-06-03 / 360
교수님의 방송 출연과 인터뷰, 기고하시는 칼럼을 거의 빠짐 없이 찾아 보는 팬입니다. 오늘 JTBC 방송에 출여하신 것도 잘 보았습니다. 최근 국회법 개정 문제를 둘러싼 유승민 원내대표의 위기를 보면서, 참 안타깝고 애석했습니다. 청...
오월 어느 봄날에~~ (1) 578. 들풀 / 2015-05-19 / 434
아카시 향내음에 저린가슴 강변을 스쳐 지나가는 숨가쁜 길손 가끔은 막힌 콧구녕이라도 창문밖으로 내밀어 아카시 향에 묻어오는 고향의 그리움을 맡지 않을래
사학은 세금 떼먹는 기관이 되어가지 않는가? 577. 인지 / 2015-04-16 / 299
최근에 우리나라에 중국인 유학생이 넘쳐납니다 얼마전에 좀 놀라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20명 중에 20명 모두 나라에서 등록금 혜택을 받고 있더군요 중국 유학생이 한국으로 오면 등록금의 일부를 나라에서 보조해준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주변...
침묵하는 비겁한 양심들 576. 들풀 / 2015-03-01 / 478
요즈음 양심이 침묵하고, 그 침묵한 일신은 영달을 위해서 나아간다. 법관이 갑자기 감사원장으로, 검사가 대법관후보로, 애숭이 앵커가 구중심처의 대변인으로, 양파껍질같은 종합**세트가 일인지하의 감투자리로, 사회무경험한 젊은이들을 당협...
Forever The Moment 575. Eisenhower90 / 2015-02-22 / 292
1997년 한나라당이 생겨나고, 2012년 새누리당이 생겨나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 가운데에서 한나라당을 해체하고 새로운 창조적 파괴의 길을 모색했던 그 시절은 보수정당사에 있어서 한 빛줄기를 보여주었던 시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
이만섭 국회의장의 正言 574. Eisenhower90 / 2015-02-03 / 604
http://news.donga.com/3/all/20141222/68705943/1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2/01/20150201002433.html?OutUrl=naver (해당 URL주소를 클릭하시면 기사보기가 가능합니다.) 이만섭 전 국회의장은 아시다시피 박정희 전 대...
교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573. Eisenhower90 / 2015-01-05 / 1103
교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대구 출신의 대학생인데, 대구,경북 지역의 대표적인 언론인《매일신문》의 새로운 필진으로 참여하시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무척 반가웠습니다. 매일신문은 '대구경북'...
무자비한 말의 난무, 572. 이상민 / 2014-12-22 / 898
종북 척결이라는 말이 있다. 척결을 한문으로 풀이하면 뼈를 발라서 들어내어 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종북의 뼈를 잘 발라서 드러내어 버린다는 말이 종북 척결이다. 이제 종북 세력의 뼈가 잘 발라졌고 폐기 되었다. 종북 척결을 떠드는 사람...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571. 이상돈 / 2014-12-09 / 383
얼마 전 저의 모친 상사에 찾아 주신 분들, 그리고 위로를 전달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깊히 감사드립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보고 있자니 답답하고 착잡합니다. 2010년부터 있었던 인연을 돌이켜 보고, 그 때 모습과 지금을 비교해 보고 깊은 회...
교수님 응원합니다. 570. 천상소녀 / 2014-11-25 / 292
이상돈 교수님, 며칠 전 상당하셨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심심한 위로의 말씀전하며 그래도 항상 웃으시며 좋은 말씀부탁드립니다.^^ 이번주 정치토크 하신다는데, 박근혜정부에 대한 신랄한 비판과 조언도 아낌없이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
심심(甚深)한 위로를 드립니다. 569. Eisenhower90 / 2014-11-21 / 273
뉴스를 통해서 교수님의 어머님의 부고 소식을 접해들었습니다. 지금 경황이 없으실지도 모르겠지만, 교수님을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근혜 대통령! 할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다 568. 이일선 / 2014-11-17 / 376
세상에 이런 대통령은 처음이다 본인이 한 약속을 아무렇지도 않게 뒤집는다 시간을 보내며 기회를 엿보다가 슬쩍 뒤집고 모른척한다 오늘 신문을 보니 박대통령이 구두로 4대강 조사 착수한다는 메세지를 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말을 믿...
교수님의 신간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567. Eisenhower / 2014-09-22 / 34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7135163 저는 대학에서 경제학과 역사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방금 인터넷 뉴스를 통해서 선생님의 신간이 출간하였다는 소식을 전해들었고 그 책을 주...
간절히 소망합니다. 566. 겔로스 / 2014-09-20 / 311
이 나라와 이 사회가 올바르게 세워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 민족은 얼마나 많은 환난과 고통을 당했습니까. 하지만 나름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금 여기에 왔 있습니다. 그러나 또 몇년 내로 위기가 올까봐 두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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